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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코로나확진자 입니다...내가 낸 세금이 안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 조회수 : 27,623
작성일 : 2021-12-23 22:31:54
3차 부스터샷 맞고도 확진판정 받은지 3일째입니다.



생각도 못했는데 아들이 감기증세(콧물.기침)가 있어 pcr검사후 음성 받고 병원 가야 할거 같아서 아이 데려다 주는길에 줄이 너무 길어서 차안에서 마냥 기다리느니 정말 만의하나...이런 생각으로 검사 받았다 양성판정 나왔고 이어 검사한 남편도 양성.



졸지에 3명이 코로나양성 판정에 재택자가치료로 선택했고 ..



첫날..공무원의 전화(증상 발현일.판정날짜 확인. 3일전부터 동선과 접촉한사람 명단 등등) 통화후

담당 간호사 배정되어 하루 1~2회 건강체크

소독제와 체온계 산소포화도 측정기 비상약...배송받고

생활물품으로 햇반 라면 김치 햄 참치캔 김 3분카레 짜장 외 국 몇가지...각각이름으로 3박스 배송




저는 내내 증상 없다 오늘 새벽부터 인후통 혀의 이물감및 이상한 느낌등등 호소했더니.

비대면 의사 진료후 조제약 당일 택배배송 받아 저녁부터 약 복용.



3차 부스터까지 접종후 확진이라 너무 당황스러웠지만

그래도 내가 방치되지 않고 국가에서 관리해 주는구나.

새삼 감사한 마음이 들면서 ..






저희가 세금 좀 많이 내는 편인데..내가 낸 세금으로 나는 나라로부터 무슨 혜택을 받느냐며 불만을 가진적도 있었는데.

이런곳에 꼭 필요한 사람에게 쓰여지는걸 몸소 체험하니 내가 선진국에 살고 있구나...세금내는거 안아깝다 생각이 드네요.






약먹고 헤롱헤롱 올리는 글이라 가독성이 떨어져도 이해 바래요










IP : 223.39.xxx.107
10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23 10:36 PM (183.97.xxx.99)

    어서 쾌차하시길 빕니다

  • 2. 그래요
    '21.12.23 10:38 PM (112.153.xxx.148)

    그 마음이 고맙습니다. 저도 부스터샷 맞았는데 조금은 긴장하고 있어야 겠네요;;; 백신 맞았으니 증세는 좀 가볍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수월하게 넘어가시길 바래 봅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 3. 에구
    '21.12.23 10:39 PM (175.114.xxx.161)

    잘 지나가기를 바랍니다.
    가족이 같이 격리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저 아는 가족은 아빠 확진 후 이틀 후 큰아들 확진, 다시 이틀 후 딸 확진, 세 사람 격리 끝난 후 엄마 확진되어서 진짜 난감해 하더군요.

  • 4. ..
    '21.12.23 10:39 PM (116.126.xxx.23)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정도면 아주아주 잘하는 나라지요.
    교포들도 많이 얘기하잖아요.
    우리나라가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가족모두 부작용 없이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5. ㅡㅡㅡㅡ
    '21.12.23 10:39 PM (61.98.xxx.233)

    고생 많으시네요.
    쾌유하시길 바랍니다.

  • 6. ...
    '21.12.23 10:40 PM (116.125.xxx.188)

    푹쉬시고 빨리 쾌차 하시길 바랠께요

  • 7. ..
    '21.12.23 10:42 PM (59.6.xxx.17)

    좋은 마음이셔서 금방 나으실 듯해요.

  • 8. 사회안전망
    '21.12.23 10:44 PM (39.125.xxx.27)

    가난한ㅠ 사람에게 필요하지만
    부유한 사람에게도 필요한 때가 있다는 거

    실감나게 읽었습니다

  • 9. ...
    '21.12.23 10:45 PM (1.225.xxx.75)

    빠른 쾌유를 빕니다

  • 10. ...
    '21.12.23 10:47 PM (211.58.xxx.5)

    에구 온가족이 다ㅠㅠ
    아무쪼록 가족분들 모두 후유증 없이 크게 아프지 않고 낫길 바랍니다.
    저도 세금 많이 내는 국민 중 한 명인데..
    쓰일만한 곳에 잘 쓰이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란 생각이 드네요

  • 11. ...
    '21.12.23 10:51 PM (1.237.xxx.156)

    세금 허투루 안쓰이고
    국민이 방치되지않고 보호받는다 느끼셨다니 저도 보호받는거같아서 든든하니 좋으네요.
    온가족 모두 어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12. 에궁
    '21.12.23 10:53 PM (119.64.xxx.11)

    3차까지 맞으셨으니
    가볍게 지나가시길 빌어봅니다.
    얼른 나으세요. 푹 쉬시고요

  • 13. 가볍게
    '21.12.23 11:03 PM (117.111.xxx.167)

    지나가서 가족들이 빨리 쾌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런 글이 이 나라에 발 딛고 사는 사람으로서 한결 맘에 위안이 되네요.

  • 14. ....
    '21.12.23 11:04 PM (110.9.xxx.132)

    어서 나으셔서 건강한 연말 보내시기를. 후기 잘 읽었습니다^^

  • 15. 언론통제
    '21.12.23 11:05 PM (27.1.xxx.51)

    지금 중증환자들은 상급 병상 없어서 기도삽관도 못받고 기다리다 죽어나가요. 2년 동안 돈퍼주기만 했지 제대로 병상 확보도 안한 결과지요.언론통제로 이런 지옥같은 상황은 모르시나보네요.어제 신문고 올렸던 확진자 딸 기사는 하루만에 쏙 들어갔네요.이런 찬양하라고 지령 받으셨나보네요.

  • 16. cls
    '21.12.23 11:06 PM (125.176.xxx.131)

    3차 맞고도 걸리신 게 무섭네요..ㄷㄷㄷ
    혹시 마스크 벗고 생활하셨나요? 외식이나 카페출입 등등?

    3차까지 맞고도 증상이 있으시다니,
    백신 안맞고 걸리면 무지 아프겠어요...

    세금 한달에 5백이상 내는데, 이런 방역시스템 보면
    세금 내는 돈 아깝다는 생각이 덜 드네요.

  • 17. 언론통제?
    '21.12.23 11:08 PM (14.55.xxx.44)

    어서 병원에 가셔요

  • 18. ..,
    '21.12.23 11:09 PM (223.38.xxx.43)

    3차 맞아도 조심해야겟네요
    쾌차 하길 바래요....

  • 19.
    '21.12.23 11:11 PM (121.165.xxx.96)

    어서 쾌차하시길

  • 20. 위에
    '21.12.23 11:11 PM (114.207.xxx.130)

    27.1 님. 우리나라 언론이 통제를 받는 대상이던가요?? ㅎㅎㅎ
    아.. 눈치는 보죠. 검사와 판사와 거액 광고료 주는 손님에게만요.

  • 21. ㅇㅇ
    '21.12.23 11:13 PM (125.180.xxx.185)

    오글오글 병상일기..
    그 언냐들 특징은 하나같이 세금도 많이 내는데 세금 안 아까우심. 지원금도 하나같이 기부하고.

  • 22. ..
    '21.12.23 11:16 PM (223.39.xxx.107)

    남편 아들 2차까지 접종완료.
    저는 3차 부스터샷 접종.
    마스크 안벗고 다니고 오히려 12월엔 거의 집에 있었어요.ㅜㅜ
    돌파감염 남의 얘기인줄 알았는데 ..우리 가족 모두 걸릴줄이야..ㅜㅜㅜㅜ


    27.1..님.
    언론을 통제하고 있는지 어떤지는 전 모르겠고.
    일단 제가 확진자가 되어 경험하고 있는 국가방역시스템의 안정성을 가감없이 올린 글입니다.
    지령은 무슨...제가 지금 정권 찬양하라는 지령 받고 올린글 처럼 읽히시나요?
    참..답답한 분 이시네요

  • 23. ..
    '21.12.23 11:17 PM (39.7.xxx.198)

    지금 중증환자들은 상급 병상 없어서 기도삽관도 못받고 기다리다 죽어나가요. 2년 동안 돈퍼주기만 했지 제대로 병상 확보도 안한 결과지요.언론통제로 이런 지옥같은 상황은 모르시나보네요.어제 신문고 올렸던 확진자 딸 기사는 하루만에 쏙 들어갔네요.이런 찬양하라고 지령 받으셨나보네요.22


    안그래도 딴커뮤에서 말 나왔어요
    이런 비슷한 글들이(문체도 거의 비슷한) 동시다발적으로 커뮤에 올라오는데 이상하다고요
    여론조작?

  • 24. 27님
    '21.12.23 11:18 PM (211.207.xxx.10)

    이정부가 언론통제심한거면
    이박정부때는 아예 언론이 어땠ㅇㄷㄹ까요
    삼성병원보호하느라 메르스 애기도 입닫았잖아요 그때가 기억안나요? 님이 싫어하는 민주당시장이
    정부명령어기고 발표해서 그나마 잡은거잖아요
    까마귀고기드셨나요?
    가짜극우 유트부그만 보세요 쫌

    언론이 정부편이라서
    문대통령잘한일을 입다물고 있나요?오히려 넘풀어주어서 개같이
    날뛰고잏구먼 ㅋ

  • 25. 125님
    '21.12.23 11:19 PM (211.207.xxx.10)

    그럼 백신부작용 애기만 써야하나요?

  • 26. ㅇㅇ
    '21.12.23 11:20 PM (125.180.xxx.185)

    문비어천가 ㅋㅋㅋ

  • 27. 27님
    '21.12.23 11:21 PM (211.207.xxx.10)

    님이 지지하는 당의 홍발정이
    진주의료원 페원해서 더 고생한거 모르세요?

    아진짜 국짐당 친일왜구보다
    그것들에 속아서 가짜뉴스나
    애기하는 님들이 더 나라망쳐요

  • 28.
    '21.12.23 11:24 PM (125.176.xxx.131)

    마스크 안벗고 다니고 오히려 12월엔 거의 집에 있었어요.ㅜㅜ

    -------> 엥~??? 그럼 도대체 바이러스가 어디서 들어온 걸까요?
    아이가 학교에서 먼저 감염되어 온걸까요?

    더 무섭네요...ㄷㄷㄷ ㅠㅠ

  • 29. 아니
    '21.12.23 11:24 PM (118.222.xxx.133)

    위에 마스크 벗고 생활하셨냐니요!
    너무 실례입니다
    초등 아들조차 학교에서 확진자 친구에게 방역수칙을 안지켰을거라는 오해는 하지 말것. 누구나 걸릴 수 있는거라고 교육받고 왔던데요

  • 30. 제 주변에도
    '21.12.23 11:25 PM (125.184.xxx.70)

    확진받은 이의 대우가 원글과 같던데 무슨 지령 운운하며 헛소리 하는 인간들이 있네요.
    그리고 언론통제라고요? 이 나라 언론같이 망나니처럼 구는 나라가 어디 있다고....

  • 31. 온가족
    '21.12.23 11:26 PM (59.14.xxx.173)

    가족들 모두 얼릉 쾌차하시길 바래요.

  • 32. 집 나간 어처구니
    '21.12.23 11:32 PM (59.4.xxx.137)

    확진 받은 이의 대우가 원글과 같던데 무슨 지령 운운하며 헛소리 하는 인간들이 있네요.
    그리고 언론 통제라고요? 이 나라 언론같이 망나니 처럼 구는 나라가 어디 있다고....2222222 ㅉㅉ

  • 33.
    '21.12.23 11:38 PM (118.223.xxx.136)

    아파보면 알아요 병원 다녀보면 알고요 내 세금 내 건강보험료 잘 쓰이고 있구나.. 세분 모두 깨끗이 나으시길 빕니다

  • 34.
    '21.12.23 11:40 PM (183.96.xxx.167)

    정말 이정도로 관리가 잘되고 있는지 몰랐어요
    꼭 치료보호소 안가도 이정도 관리면 재택치료도 그리 불안하거나 문제되지는 않을거같아요
    늘 나라에 감사하는 마음은 있지만 새삼 또 감사하네요ㅜ

  • 35.
    '21.12.23 11:44 PM (58.226.xxx.56)

    가족 모두 쾌차하시길 기도합니다. 백신 맞고 마스크도 써도 언제 감염될지 모르니 계속 조심해야갰어요.

  • 36. 원글님
    '21.12.23 11:48 PM (125.131.xxx.215)

    글을 읽는데 코끝이 시큰거리며 눈물이나네요.
    원글님 빨리 완쾌 하시고 슈퍼항체보유자 되세요.
    마음이 너무 예쁘시네요.

  • 37. 현재 상황인데
    '21.12.23 11:53 PM (27.1.xxx.51)

    현재 상황을 이야기한 것 뿐인데 이 또한 거짓이라 뭍어버리는 대깨들이 더 무섭네요.여론 커뮤에서 글이 올라오니 조작이라 몰아버리는 대깨들 정말 혐오스럽네요.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측근의 이야기입니다. 본인들 이야기 아니라고 문비어천가도 작작하세요.

  • 38.
    '21.12.24 12:23 AM (122.36.xxx.160)

    쾌차 하시길 바래요~^^
    저도 여름에 가족이 확진 되어서 가족은 병원으로 입원하고 저는 생활센터로 갔었는데, 그동안 세금 낸거로 이런 혜택을 받으니 감사하더군요.
    진짜로 아파보면 알아요.

  • 39. 느림보토끼
    '21.12.24 12:41 AM (1.236.xxx.222)

    원글님~ 가족분들 모두
    살짝 감기몸살 하듯 지나가길 바래요~
    홧팅요 ~~~

  • 40. 쿨한걸
    '21.12.24 12:50 AM (115.164.xxx.66)

    원글님 얼른 쾌차하세요~

    지령타령하는 사람들은 아무도 코로나 안걸렸나 ...하나주면 둘 안준다고 투덜대는 인간성인가 ...

    문대통령이 너희를 살린거라고 ....

  • 41. 관리잘되긴,ㅋㅋㅋ
    '21.12.24 1:04 AM (180.224.xxx.34)

    그럼 케바케네요.

  • 42. ...
    '21.12.24 1:06 AM (121.167.xxx.91)

    이 글 댓글들에서도 볼 수 있지만 요즘 우리나라가 참 개차반으로 가고 있는 것 같아 우울했는데 이 글을 읽으면서 많은 위로를 받습니다.
    긍정적이시니 그렇게 괴롭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되어 그것도 참 다행입니다.

    얼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43. 한주
    '21.12.24 1:10 AM (183.107.xxx.163)

    우리나라 시스템이 참 잘돌아가요. 아버지 수술, 간호, 요양 사망 등등 겪으면서 나라의 고마움을 참 많이 느꼈답니다

  • 44. 어느
    '21.12.24 1:16 AM (14.32.xxx.215)

    지역이신지요
    서울 경기는 자가키트 받는데 3일 걸리고
    동선추적도 거의 포기한것 같은데요

  • 45. .....
    '21.12.24 1:40 AM (86.49.xxx.144)

    저는 해외 사는데 여긴 걸리면 각자도생이예요. 그냥 집에서 격리하고 병원은 아예 출입못하고 숨못쉴정도로 심각해지면 그때 병원갈수 있어요. 한다리 건너 죽은 사람들도 종종있구요.
    원글님 쾌차하기길 바랍니다!

  • 46.
    '21.12.24 1:57 AM (125.187.xxx.5)

    지금 병상이 없어서 애끓는 확진자 가족 많아요. 경험해보니 너무 정신이 없더군요 본인들이 안겪고 쉽게 지나간다고 다 그런건 아니예요. 다 치료안돼도 퇴원해야되는 상황이구요. 여긴 딴세상이네요

  • 47. ..
    '21.12.24 2:01 AM (220.125.xxx.12)

    원글님 빨리 일가족 모두 치료 잘 받으시고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문재인 케어로 암환자 자기 부담금 5% 혜택을 받는 친척이 있어 친척도 문재인 대통령 칭찬을 그때서야 하더군요
    자세한 글을 읽으니 정말 대단한 나라가 우리나라라는 자부심이 드네요

  • 48. .,
    '21.12.24 7:09 AM (121.133.xxx.235)

    집에서 격리하고 생활치료소 요청하면 환자들이 많아서 3일 후쯤 간다고 저번에 어떤 분 후기에서 봤어요
    증상이 심하지 않으면 괜찮은데 증상이 심하면 힘들겠더군요
    빨리 환자가 줄어서 치료도 원활히 되었으면 좋겠어요
    원글님도 가족도 빨리 쾌차하기 바랍니다

  • 49. Gh
    '21.12.24 7:33 AM (220.118.xxx.188)

    확진자 가족입니다
    남편은 증상이 심해 생활치료센터
    나는 재택치료인데
    비대면 진료 후 약처방?
    택도 없는 소리입니다
    약처방 그런거 없구요
    3~4일 지나면 괜찮아진다는 말로만 하는
    형식적인 전담 간호사(?)의 처방입니다
    택도 없는 소리입니다
    인력 모자란다는 말 밖에는 없어요
    여기도 각자도생입니다
    현장에서 근무하는 관계자나 거의 재택 근무였던 저희나
    안타깝긴 마찬가지구요
    세금 아깝지않다는 말.....
    글쎄요??

  • 50. ㅇㅇ
    '21.12.24 7:58 AM (113.10.xxx.90)

    검사전 어떤 증상있으셨나요?

  • 51. 원글..
    '21.12.24 8:32 AM (223.39.xxx.219)

    조금전 일어나서 들어왔더니 댓글이 많네요.
    여기는 분당이고요.
    윗님 지역은 어디신지 모르지만 지역마다 일처리 속도가 틀린가보네요.ㅜ
    비대면진료는..일단 간호사에게 저의 중상을 설명하니 지역병원 의사를 전화로 연결해주어서 진료후 (낮) 저녁 9시이전 집앞에 약 배달되어 있을것 이니 확인하라 했고..
    저녁 6시40분쯤 약은 수령했고요.

    샹활치료센터는 위의님 말씀처럼 대기자가 많다고 가능하면 집에서 하는게 더 나을거라는 권유와 어차피 저희는 3명모두 확진이라 고민없이 자택 치료 선택했고요.

    검사전 증상은 아들민 콧물 기침 증상.
    저와 남편은 무증상이었습니다.

  • 52. 너트메그
    '21.12.24 9:54 AM (218.50.xxx.94)

    저희 밀접접촉자로 자가 격리 기간 중
    그 어떤 문자나 연락 받은게 없었어요.
    학교담임의 단체 문자와 학부모 카톡의지하며 지냈어요.
    격리해제되는 날 조차 담임안내로(학교도 안내받은건 없었어요)
    무사히 잘 마쳤어요.
    격리해제되는날 처음 담당공무원이 해제날 전화와서는
    격리기간중 필요한 물품 보내준다는데... 그게 2주가 지나가지만
    받은건 없어요.

    폭발적으로 감염자가 늘어나서 접촉자까진 여력이 안되나보다,
    다들 이해하는 마음으로 넘겼습니다.

    전 이번에 정부의 통제 범위를 넘어섰구나 느꼈어요.

  • 53. ...
    '21.12.24 9:55 AM (125.177.xxx.182)

    문정부가 잘하긴 하죠. 국민건강에 대한 시스템은 일류입니다.

  • 54. ㄴㄴ
    '21.12.24 9:56 AM (112.144.xxx.206)

    3차도 다 뚫리는구나

  • 55. ㅇㅇㅇ
    '21.12.24 10:15 AM (222.238.xxx.18)

    바이러스는
    눈에 안 보이는거예요
    삼차 오차 백차 맞아도 걸려요
    빨리 맞는다고 좋은게 아니예요 기간 맞춰서 맞으세요 외국 선진국 따라 하세요

    접종률 70퍼 이상 아무 소용 없고
    다른 나라 집단 면역 쪽으로 가는 분위기예요
    60세 이상 위중증 기저질환자나 신경써서
    백신 맞고 병상 확보 하세요

  • 56. @@
    '21.12.24 10:16 AM (112.219.xxx.74)

    3차 부스터샷 맞고도 확진판정

    저도 11월 초에 3차 맞았어요.
    토요일 저녁에 산책하면서 한기 느끼고
    일, 월요일에 열 나고 화요일도 열 나서 검사했더니
    다행히 음성이더라고요.
    그렇지.. 3차 맞았으니 안 걸리겠지. 했는데 아니군요;;;

  • 57. ㅇㅇㅇ
    '21.12.24 10:16 AM (222.238.xxx.18)

    다른 나라 다 락다운 한다는 거짓 선동에
    놀아나지 마세요
    다 놀러 다녀요
    오미크론 많이 걸린 영국 보고
    사망자 비슷하니까 미국도 뉴욕 락다운 소리 들어가고 프랑스도 마찬가지예요

  • 58. 원글님!
    '21.12.24 10:28 AM (211.59.xxx.132)

    이런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 모두 빨리 회복되시길요!

  • 59. 원글님
    '21.12.24 10:35 AM (175.118.xxx.62)

    좀 더 있으시면.. 가족1인당 25만원씩 또 국가서 챙겨줘요... 참 좋은 나라죠

    가족중에 확진자도 아닌.. 밀첩접촉자 한명 격리만 해도 돈 주는데... 이것도 적어 주셔야죠~~~~~~

    그 확진된 가족이 그것때문에 생업에 지장이 있느냐.. 그것도 아니거든요...

    밀첩적촉자 아이 하나 있어도 가족들은 외부 생활이 가능하고 경제활동도 가능하거든요... 그런데 그 식구들까지 다 25만원 주더라고요... 위로금인가보죠?????

  • 60. 27.1
    '21.12.24 10:38 AM (203.237.xxx.223)

    지령받은 거냐니,

  • 61. 27.1
    '21.12.24 10:39 AM (203.237.xxx.223)

    망상증으로 정신병원 입원이 시급한 상태

  • 62. ㅡㅡ
    '21.12.24 10:46 AM (219.249.xxx.181)

    3차 맞고도 걸리면 방역패스가 뭔 의미인가 싶네요.

  • 63. 나옹
    '21.12.24 10:46 AM (106.102.xxx.68)

    27.1 지령이라니. 어떻게 살면 이런 글에 그런 생각을 하나요.

    원글님 토닥 토닥.

    3차까지 맞으셨으니 약하게 지나갈 것 같네요. 대처 잘 하셔서 가족 모두 쾌차하실 거에요

  • 64. ㅇㅇㅇ
    '21.12.24 10:47 AM (14.3.xxx.7)

    서로가 서로를 거짓말쟁이로 몰아가는 건가요??
    사는 지역에 따라서 대처 상황이 틀린가 보죠
    원글님처럼 상황에 잘 대처 하는 지역과 그렇지 못한 지역
    여기는 각자도생인데 원글은 그렇지 않다고 어쩌고 저쩌고
    내가 그런 대우 못 받으면 가식이 되는건가요??
    자신이 믿고 싶은것만 믿게 됩니다,,생각하고 판단 할 수 있는 범위를 조금씩만 늘려보길 바랍니다

  • 65. ...
    '21.12.24 10:56 AM (211.108.xxx.12)

    오글오글 병상일기..
    그 언냐들 특징은 하나같이 세금도 많이 내는데 세금 안 아까우심. 지원금도 하나같이 기부하고.2222222

    하지만 현실은.. 작년 재난 지원금 기부율 보셨죠?
    82 문지지자들의 실상입니다.

  • 66. ...
    '21.12.24 11:01 AM (211.108.xxx.12)

    27.1 지령이라니. 어떻게 살면 이런 글에 그런 생각을 하나요.
    =>지령이라고까지 생각하지는 않지만 실형받은 드루킹이 있는데 정색하며 부인할 처지는 아니지요.
    좌표 찍으며 몰려 다니는 것도 원데이 투데이가 아닌데 합리적인 의심 아닌가요?

  • 67. ㅇㅇㅇ
    '21.12.24 11:02 AM (222.238.xxx.18)

    퍼주기 k방역 고만하고
    앞으로 비젼이나 제시해라
    이런식이면 우리나라 제일 늦게 끝나고
    자영업자 망하고
    공무원만 신나지

  • 68. ㅇㅇ
    '21.12.24 11:15 AM (125.177.xxx.53)

    공감합니다
    확진됐던 사람들 대부분이 원글님이랑 같은 얘기해요
    저희 부모님도 그러셨고요
    코로나 시국에 해외출장 다녀온 분들도 입을 모아 얘기합니다.
    우리나라로 입국할때랑 외국 입국할때 방역행정의 차이를 뼈저리게 느꼈다고요.
    저도 작년 10월에 미국에서 들어올때 정말 크게 느꼈어요.
    미국공항에선 입국때나 귀국때나 방역에 힘쓰라는 안내서 한장 달랑 받았는데 우리나라는 체온 재고 주소 쓰라 하고 적어낸 전화번호 맞는지 제 눈앞에서 확인까지 하고.. “이렇게까지 철저하게 할 필요가 있나?” 싶게 무려 3단계로 걸러내더라고요.
    주말이라 육군이 인천공항에 지원 나와있었는데 업무 매뉴얼을 잘짰나봐요, 공무원들이랑 손발이 척척 맞더라고요
    방역택시 시스템도 철저했고요
    “이게 선진국이다” 싶었습니다.
    원글님 속히 건강 찾으시길 바래요

  • 69. 조조
    '21.12.24 11:27 AM (211.114.xxx.150)

    원글님 조속히 나으시길 바랍니다. 이런 경험담 듣고나면 괜한 불안감도 사라지고 좋아요.

  • 70. ㅇㅇ
    '21.12.24 11:40 AM (106.102.xxx.82)

    이런 평범하니 짝이없는 글에(주변에 확진자 한번도 못봤남) 지령 운운이라니
    정치병 말기.....

  • 71. ...
    '21.12.24 12:04 PM (49.1.xxx.69)

    이해해주세요. 확진자가 급증하다보니 보건소도, 공무원들도 미친듯이 명단받아서 전화돌리고 처리하고 있지만 따라가기가 힘드네요. 그래도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요즘은 이탈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일하다 말고 집도 찾아가 확인하는 일까지해요

  • 72. 마술피리
    '21.12.24 12:06 PM (121.144.xxx.124)

    이런 평범하니 짝이없는 글에(주변에 확진자 한번도 못봤남) 지령 운운이라니
    정치병 말기.....2222222

    공감합니다.
    부정적 사고의 극치를 보는 것 같아 씁쓸하네요.

  • 73. 빨리
    '21.12.24 12:11 PM (211.229.xxx.164)

    쾌유를 빕니다.

    좋은 뜻으로 쓴글에
    이상한 댓글 신경쓰지 마세요.

  • 74. ..
    '21.12.24 12:34 PM (118.235.xxx.124)

    전 3천명대일때 확진자였는데
    역시 비슷하게 느꼈습니다.
    제가 치료소로 들어간뒤 집 방역이나
    보건소와 통화할때 받는 사람에 따라
    답변이 조금씩 달라서 답답했던 점은
    있었지만 대체로 만족 스럽고 고마웠어요.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늘었으니
    미흡한 점이야 당연히 있겠지요.
    병상확보는 하루아침에 절대 되지않아요
    저도 병원에 근무하지만
    세 명 나가면 한 명 겨우 구할 정도로
    인력도 부족하고
    시설도 인력도 없는데
    백신업무 재택환자 관리업무에
    전담병원까지 꾸려야하고..
    병원 역시 다 나가떨어지기 직전입니다
    백신 잘 맞고
    모두들 자제해서 감염자 수를 줄이는 것외엔
    당장은 방법이 없어요

  • 75. 쾌유하세요
    '21.12.24 12:54 PM (116.124.xxx.163)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그래도 많이 괜찮아지셨으니 글을 올리신 거겠지요. 이상한 댓글 신경쓰지 마시고 빨리 쾌유하시기 기원합니다. 그리고 정치 선동이니 뭐니 해대는 분들 덕분에 정몽준 주니어, 또 의문의 1승했네요.

  • 76. ...
    '21.12.24 12:56 PM (175.223.xxx.35)

    평범하진 않죠.
    제 주변에 확진된 사람중에 세금 아깝지 않을 정도로 만족하는 사람 단 하나도 없고 통계지표도 그렇잖아요.
    여기서만 수령님 찬양하듯 하죠.
    정권교체 여론 높은 건 이런 언플도 한 몫 할 겁니다.
    남북관계부터 시작해서 소리만 요란했지 결과물이 있나요?
    K방역 언플이 자승자박이 돼서 꼼짝달싹을 못하죠.
    대만처럼 초전박살을 낸 것도 아니고 일본처럼 무증상자는풀어놓아서 전체적인 체질강화를 시킨 것도 아니고..
    의도적인 조작인지 광팬들의 자연발생적 언플인지는 몰라도 이게 먹힐 것 같아요?
    우리가 누구처럼 삶은 소대가린줄 아나..

  • 77. 물백신인증자
    '21.12.24 1:05 PM (61.84.xxx.134)

    대체 우린 뭘 맞은걸까요?
    온갖독?
    차라리 걍 물이면 안심될텐데..

  • 78. ,,,
    '21.12.24 1:15 PM (210.219.xxx.244)

    어서 쾌차하시길요. 중학생인 제 아이 다니는 학원 초등학생 확진자가 나와서 학원 문 닫고 밀접접촉자인 제 아이 검사 받으라고 보건소 문자가 왔더라구요.
    원장선생님한테서 문자받고 알고는 있었지만 보건소 문자까지 받으니 마음이 급해져서 당장 달려가 검사받았어요.
    다행히 저희는 모두 백신 맞고 돌파감염자가 한사람도 나오지 않았어요.
    언제 어디서 닥칠지 모르는 코로나구나 싶었답니다. 덕분에 아이도 저도 하룻저녁 아무것도 못하고 불안한 마음으로 시간을 보냈지만 나라에서 빠르게 상황대처하는게 정말 믿음직했어요.

  • 79. 2222
    '21.12.24 1:25 PM (39.117.xxx.200)

    평범하진 않죠.
    제 주변에 확진된 사람중에 세금 아깝지 않을 정도로 만족하는 사람 단 하나도 없고 통계지표도 그렇잖아요.
    여기서만 수령님 찬양하듯 하죠.
    정권교체 여론 높은 건 이런 언플도 한 몫 할 겁니다.
    남북관계부터 시작해서 소리만 요란했지 결과물이 있나요?
    K방역 언플이 자승자박이 돼서 꼼짝달싹을 못하죠.
    대만처럼 초전박살을 낸 것도 아니고 일본처럼 무증상자는풀어놓아서 전체적인 체질강화를 시킨 것도 아니고..
    의도적인 조작인지 광팬들의 자연발생적 언플인지는 몰라도 이게 먹힐 것 같아요?
    우리가 누구처럼 삶은 소대가린줄 아나.. 22222

  • 80. 저희집은
    '21.12.24 1:38 PM (124.51.xxx.231)

    남편확진
    일주일동안 보건소 연락없슴
    확진 해제되는 날 연락옴
    체온계 소독액 마스크 같은거 못받음
    다행히 증상이 없었슴
    저랑 아이는 그 날 보건소 연락옴
    오후에 체온계 (겨드랑이 끼우는거) 마스크 10장 소독 스프레이 각자 받음
    산소포화도 측정기 없슴
    구호물품대신 10만원 받기로 함
    좋은 점 딱 하나
    격리해제전 검사는 줄 안서고 바로 받음

  • 81. ...
    '21.12.24 1:58 PM (112.187.xxx.78)

    물백신이라는 말 좀 쓰지마세요.

    세계 의료진들이 그럼 다 공범이라는 얘기?

    정상적인 사고 좀 합시다.

  • 82. 이게
    '21.12.24 1:58 PM (117.111.xxx.84)

    지자체마다 조금씩 다른가요? 부산은 코로나에 대한 예산을 무지막지하게 깎아서 작년대비 4%밖에 책정 안했다는 기사를 봤어요. 그렇다면 잘 해주고 자시고도 없지 않을까요?

  • 83. ...
    '21.12.24 2:44 PM (210.96.xxx.10)

    얼른 쾌차하시길 바랄게요!!

  • 84. ...
    '21.12.24 3:03 PM (61.254.xxx.210)

    델타 걸렸던 제 친구도 그랬어요. 2주 입원 후 퇴원할 때 병원비 400이 넘었고 만 몇천원 냈다고... 우리 나라 좋은 나라라고... 지금은 확진자가 너무 많아서... 어쨌든 백신 꼭 맞아야 한다고 걸리면 정말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폐 하얗게 되고 퇴원하고도 후유증 오래 가서 힘들어했어요. 본인은 모더나 맞았고 12살 아들도 접종 예정이에요.

  • 85. ...
    '21.12.24 3:04 PM (61.254.xxx.210)

    공무원인 친구는 많이 힘들다고 해요. 코로나 쪽 일이 너무 많대요. 제발 서로 각자 조심합시다.

  • 86. ...
    '21.12.24 3:07 PM (39.7.xxx.92)

    ㅎㅎㅎ 이게 정부만세할 일이세요?
    어제뉴스에도 지금 방역관리엉망이라 전화통화도 안되고 약처방도 며칠 다 지나서 배달된다고 인터뷰나온던데. 님이 운이 좋으셨네요.
    3차부스터까지 득달같이 맞고 엄청 조심하고 살았는데도 코로나걸린건 안비밀^^
    이제 코로나는 변이가 많이되서 백신효능은 떨어지고 증상은 응? 감기아냐? 2~3일 좀 아프고 약먹음 된다는게 킬포인트.
    이쯤되서 개돼지반응 ㅡ> 지금정부밑에서 햄볶아용~부스터샷 울트라샷 앤드샷 오메가샷까지 맞을래요. 정부덕분에 목숨지키며 살아요 ㅋㅋㅋ

  • 87. Stellina
    '21.12.24 3:40 PM (79.54.xxx.164)

    현재의 우리나라 선진국 맞아요.
    저는 이태리 사는데요.
    영국에서 대학 나오고 사회 초년생인 딸이 성탄절이라 집에 왔는데
    비행기 타기 전 날 PCR Antigen test 다 하고 음성이라 이태리에 입국했는데
    집에 와서 이틀만에 증상 느끼고 검사하니 양성(오미크론)
    며칠 후 남편 양성, 각자 방에서 격리하고 있습니다.
    아들과 난 아래층에서 살지만 현관 밖으로 절대 못 나가고,
    어찌어찌 인터넷으로 식품 샀지만 31일까지 외출 금지라 불편하고,
    부족한 것도 많고 너무 힘드네요.
    저나 아들 중에 양성 나오면 격리 기간 길어지고,
    1월초에 영국으로 돌아가는 딸을 공항에 데려다 줄 수도 없겠어요.
    공항은 다른 도시로 이동해야 하거든요.
    온 가족 부스터샷 접종했기에 증상이 가볍습니다.

    저 위에 물백신이라는 분들,
    문프가 미워서 백신도 싫은거죠?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지켜주는 백신을 그렇게 폄훼하다니요.
    가짜뉴스는 맹신하고 진실은 알려고 하지 않는 분들...

  • 88. ㅉㅉ
    '21.12.24 3:47 PM (211.198.xxx.43)

    국가에 조금이라도 우호적인 글만 쓰면 득달같이 달려들어 헐뜯는 사람은 도대체 어느 사람인가요?
    뇌 구조가 진심 궁금하네요.

  • 89. ...
    '21.12.24 3:57 PM (211.108.xxx.12)

    국가에 우호적인 게 아니라 문정부에 우호적이겠죠.
    세월호때 인신공양설까지 들고 나왔던 사람들이 양심좀 있어봐요.
    메르스, 세월호, 제천화재, 코로나.. 다 같은 직업 공무원이에요.
    똑같은 공무원이 똑같은 행정 했는데 널을 뛰어도 너무 뛰잖아요.
    메르스때 처음 겪는 일이라 우왕좌왕 하기도 했지만 그때 완성한 매뉴얼이 코로나까지 이어졌고 세월호때 해경이 했던 실수는 제천화재때 소방관도 했어요.
    그런데 한쪽은 악마 만들고 한쪽은 치켜세우니 그 얄팍함이 역겨울 따름이죠.

  • 90. 언론통제?
    '21.12.24 3:58 PM (58.140.xxx.95)

    여기서 정부 비판글 쓰고도 무사한데 뭔 언론통재래?
    소대가리면 다행이고... 내가볼땐 새대가리구만...

  • 91. ...
    '21.12.24 4:05 PM (211.108.xxx.12)

    그나저나 세월호 진상은 언제 밝혀져요?
    문정부는 문 닫게 생긴 지금까지도 그걸 못 밝혀요?
    탄핵 기소사유에도 넣을 정도면 중차대한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거대 여당에 권력집중형 청와대 가지고 해결 못할 정도면 팔푼이인 거예요, 아니면 단물 빨아 먹고 용도폐기한 거예요?
    전자면 머저리 등신이고 후자면 잔인한 사이코패스군요.

  • 92. 알바들?
    '21.12.24 4:26 PM (121.190.xxx.215)

    국가에 조금이라도 우호적인 글만 쓰면 득달같이 달려들어 헐뜯는 사람은 도대체 어느 사람인가요?
    뇌 구조가 진심 궁금하네요.--------------222222222

  • 93. ...
    '21.12.24 5:05 PM (211.108.xxx.12)

    문정부에 조금이라도 비판적인 글만 쓰면 득달같이 달려들어 알바몰이 하는 사람은 도대체 어느 사람인가요?
    뇌 구조가 진심 궁금하네요.ㅎㅎㅎ
    드루킹과 감방 간 사람이 어느 당 누군지 집단 기억상실증이라도 걸리셨는지..
    누가 알반지 법원 판결이 있는데도 저렇게 뻔뻔할 수 있다는 것도 재주라면 재주..

  • 94. ....
    '21.12.24 6:16 PM (112.168.xxx.14)

    확진자 저장 합니다 지우시지 마세요 ~~~

  • 95. ㅇㅇㅇ
    '21.12.24 6:44 PM (222.238.xxx.18)

    물백신 맞지
    다른나란 백신 2차 맞고 여름 가을 신나게 놀고
    이제 3차 맞을까 하는데
    우리나란 확진자 사망자 늘어서
    한달 겨우겨우 눈치보며 위드?코로나 하고
    최고수준의 방역 하는중?
    이상한데 아무도 뭐라 안하고
    맞으라니 또 꾸역꾸역 잘 쳐맞아서
    세계 최고 백신 접종률 자랑 중
    그리고 쓸대없이 이런 세금 낭비질애는 열광중
    병상 확보나 해라
    먹는 치료재나 구입 하고
    먹는 치료제도 두가지 있더라
    잘 보고 고르고

  • 96. 원글아
    '21.12.24 7:01 PM (59.10.xxx.137)

    그래 너 세금 마니마니 더 마니 받쳐라
    세금 많이 낼정도로 부유하다니 부럽구나

  • 97. 원글님
    '21.12.24 7:20 PM (112.169.xxx.45)

    줌인 줌 아웃에 뭐라도 올리면
    거짓말 아닌 것 인정

    아니면 수령님 찬양

  • 98. 원글님
    '21.12.24 7:38 PM (218.37.xxx.207)

    가족 모두 완쾌하셔서
    일상으로 복귀하시길요!!

  • 99. ㅇㅇ
    '21.12.24 7:44 PM (1.231.xxx.4)

    우와, 이 글을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병이에요.
    위에 원글아와 원글님, 두 글은 할매들이세요?
    지역마다 대처가 다를 수도 있죠.
    그걸 거짓말이라 생각하고....
    정부에 호의적인 글은 어차피 안 믿을 분들이네요.

  • 100. ...
    '21.12.24 7:59 PM (182.211.xxx.17)

    부스터까지 맞고 왜 내가 확진됐지 이런 생각은 안 드시나요?????

  • 101. 네.
    '21.12.24 8:09 PM (175.114.xxx.245)

    집 팔아 양도소득세로 집값 더 세금으로 납부하시고
    문재인위해 몸을 사리지 마시고 가서 헌신하세요.

    국가 타령은..민주당 지지한다고 하세요. 그건 부끄러워 말 못하시나요?


    ㄱ럼에도 코로나 걸리신건 안타깝습니다.
    빨리 쾌차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102. 원글
    '21.12.24 8:26 PM (223.39.xxx.219)

    하루종일 자다깨다 하다..
    어머나. 이 글이 뭐라고 대문에..ㅜㅜ
    대강 댓들 읽어보니
    또 정치논쟁으로 비화되는군요
    에효...그냥 내용그대로 받아들이기 힘드신분들이 이렇게 많은것도 놀랍네요.
    일일이 댓글로 반박하기도 번거롭고 귀찮네요.
    누가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생각이 다름의 문제이니..
    각자 입장에서 편하게 생각하시고요..

    아..윗님.
    부스터까지 맞고 확진자 된거 어떻게 생각하냐고요?
    에효..황당하고 짜증나죠.
    마스크 계속 착용했고 12월애는 외출도 거의 안했는데..
    확진자 될거라곤 상상도 못했어요.ㅠㅠ
    백신 효과가 어느정도인지 회의감이 들긴하지만 혹여 안맞아서 중증으로 갔으면 더 힘들었겠지..하며 위안삼고 있어요.
    뭐 어쩌겠어요..이미 걸린거...ㅠㅠㅠ

  • 103. 오늘을
    '21.12.24 8:48 PM (125.191.xxx.139)

    외국 락다운 거짓말이라는 글 보고 씁니다
    거짓말이라뇨?
    주변 해외 지인들한테 연락해 보세요
    그리 좋아하는 미국, 캐나다 락다운 주별로 다르지만 락다운 한 곳이 많아요.
    콜롬비아는 한때 허가서 없이 외출하면 즉결 총살이었구요

  • 104. 달월
    '21.12.24 8:49 PM (220.93.xxx.234)

    지금껏 낸 세금으로 지원받은게아니고 곧 우리가 채워야할 세금같은데요...ㅡㅡ 뭐저렇게까지 해주는지 원 ㅜ

  • 105. dd
    '21.12.24 8:53 PM (180.68.xxx.249)

    3차 까지 맞고 걸리고 정부 자화자찬ㅋㅋ
    일본도 격리품은 다 나와요.
    징거 푸드만 주는게 아니라 토마토에 야채 대용품까지 다주는데요
    http://michan1027.tistory.com/m/1655

  • 106. 궁금
    '21.12.24 9:56 PM (1.237.xxx.85)

    정부가 어떻게 했든 관심 없고요.
    원글님 3차 맞고도 확진이 됐다는데
    어디서 어떻게 감염됐는지 짐작가는 거 없으신가요?
    답변 부탁드려요.
    그래야 예방에 좀더 신경 쓸수 았을 것 같아서요.

  • 107. ㅇㅇㅇㅇ
    '21.12.24 11:01 PM (222.238.xxx.18)

    콜롬비아 내델란드
    넥스트 어디요 중국? 북한?

    오늘 영국 뉴스

    자 먹는 치료제 나뢌어요
    즐겁게 부스터 하고
    해피 크리스마스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10341111/Hopes-high-happy-New-Year-Pa...

  • 108. ...
    '21.12.24 11:31 PM (223.33.xxx.165)

    와아..진짜 병걸린 인간들 많구나..이 나라는 코로나가 문제가 아니라 잘못된 정치관에 비뚤어진 정신병자들이 더 문제, 국정원 댓글에 도청에 감찰에 사기꾼에 대리통치에 국가부도 더 나아가 독재와 군부쿠데타까지 겪어놓고, 언론통제? 통제당하면 이런 말이 뚫린 입이라고 술술 나오나? 아프리카 오지에 데려다놓고 물도 없고 약도 없고 화장실도 없고 바람 쑹쑹 들어오는 집에서 손으로 밥먹고 살아봐야 굳가의 소중함 깨닫지? 이런 병자들땜에 민주화투쟁하고 촛불들고 겨우 제자리로 돌려놓고 있는 중인데, 고마운 줄 모르고 뭐래? 이명박근혜 하수인이냐? 머저리같은 윤석열이나 찍을 주제에 지들이 이제껏 선거때마다 등신머저리찍어 나라 난장판민들어 절대 다수 국민들 힘들게 해놓고 전세계적인 전염병에도 세계초일류 정보통신 인프라 누리게 해주니까 말야..그저 불평 불만 꼬투리잡고 찬양이니 어쩌니 이 ㅈㄹ.. 모자란 것도 병이다, 모르면 배워라, 감사라는 것 좀 배우라고!! 지금 니들이 이런 혜택 이런 더런 생각 올리고 누릴 자격이 있는 것도 대한민국 국민이란 이유 하나야!! 세금낸다고 ㅈㄹ 세금 잘 쓰고 있대도 ㅈㄹ 잘하는 건 잘한다고 해도 ㅈㄹ 못하는 건 더 못한다고 더더 ㅈㄹ 어쩌라고! 드루킹? 놀고있네 지들이 오히려 지령받은 인간들인거 같구만? 국가기관 동원해 댓글작업한건 잊었냐? 그짓거리하는 당 또 찍을거면서 입 함부로 놀리지마라, 모자란 것들이 자기가 모자란 것도 모르고 하여간 이 나라는 이런 생각없는 것들이 없으면 더 잘 돌아갈건데 진짜 헛소리하는 것들아~ 덩신줄놓고 ㅈㄹ하지말고 진짜 좋은 세상 온 줄 알아라. 니들 입으로 배설하라고 피로 민주주의 갖다바친 분들한테 감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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