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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귀가 도톰하고 귓볼이 두꺼운 사람이 복이 많나요?

여쭤봅니다 조회수 : 2,743
작성일 : 2021-11-30 00:15:34
제가 운동하는곳에서 유심히 지켜보니



귓볼 도톰 두툼한 분이 계신데요



아들둘 의사



70넘으셨는데 무난히 잘사세요



건강 하시구요





또 한분도 자세히 보면 남편 공무원이고 자식들도



다 잘되었고 본인 성격보다 훨씬 복이 많더라구요.



관상학적으로 귀는 뭘까요?



그냥 궁금해서요



저는 사실 귀도 작고



귓볼도 조그만해요 얇구요



귀가 혹시 자식복이다 이런건 아니죠?



근데 또 친정엄마도 귀가 참큰데 그닥 복은 없어요



친정아빠도 빨리 돌아가셨고



돈도 늘 없어서 힘드셨고 자식들도 뭐 이거다 싶은 자식은 없었어요.


IP : 220.94.xxx.5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30 12:16 AM (211.212.xxx.229)

    부처님귀라고 해야하나? 그런 귀가 복있다는 소리 있지 않나요?

  • 2. ㅇㅇ
    '21.11.30 12:16 AM (156.146.xxx.16)

    관상학적으로는 그렇긴한데
    나이가 들면서 귀가 다 커지던데요

  • 3. 원글
    '21.11.30 12:17 AM (220.94.xxx.57)

    저희 시아버지는 귀가 진짜 완전 부처님 귀예요

    자수성가하셨고 그정도면 잘 사신거긴한데 그냥 좀 무난한정도예요.

  • 4. ...
    '21.11.30 12:51 AM (1.237.xxx.189)

    네 귓볼 두껍고 많이 늘어지면 좋은 귀일거에요
    귓볼이 작네 싶은 사람은 부모대부터 망해서 이민가서 살더라구요
    어떻게 사는지 경제사정은 안물어봤어요
    귓볼 아니라도 보는건 많으니 보완되면 괜찮겠죠
    그런 시아버지 있는 집으로 시집갔잖아요

  • 5. 글쎄요.
    '21.11.30 1:22 AM (124.53.xxx.159)

    부잣집으로 시집은 갔으나
    고학력이지만 거의 일평생 백수 남편에
    며느리 들이고 집안 망했다는 소리 평생 듣고 시집 살이로 동네 소문이 나고
    청춘 맡아들 하루 아침에 사고로 잃고 남편과도 사별하고 ..
    그분 귀가 부처님 귀던데 모진 고생 많이 한 분 주변에 계세요.
    저는 크고 두툼한 귀가 수명과 관련있다 싶던데요.
    자식들 오남매중 셋은 힘들고 둘은 그럭저럭 잘 사네요.

  • 6.
    '21.11.30 1:51 AM (219.240.xxx.24)

    김혜선 귀 크고 잘 생겼잖아요.
    귀모양처럼 앞으로 좋은 일만 있으면 좋겠어요.

    어떤 관상보는 분은
    여자귀는 너무 크고 두툼한 것보다
    작아도 모양이 이쁘고 희고 밝은 빛을 가진
    귀가 귀상이라고.

  • 7.
    '21.11.30 2:11 AM (211.117.xxx.145)

    ㄴ저도 김혜선 생각했어요
    부처님 귀

  • 8.
    '21.11.30 2:12 AM (211.117.xxx.145)

    ㄴ견미리도 부처님귀
    잘 사네요

  • 9. 저도 관심
    '21.11.30 5:43 AM (59.6.xxx.56)

    관심있어 보는데 유재석 보니 그것도 아닌것 같고 . 송해님은 얼마전 티비에서 뵈니 귓볼이 대단하시더군요.

  • 10. ㅇㅇ
    '21.11.30 7:07 AM (125.180.xxx.21)

    제 귀가 진짜 크고 귓볼도 크고 통통해요. 절에 다니시는 분도 부처님 귀라고 인정하시고, 어릴 때도 귀가 잘생겨 부자되겠다 소리 진짜 많이 들었어요. 그런데 주변에서 다 인정할만큼 부모복, 남자복, 자식복, 돈복은 사십 평생 구경을 못해봤어요. 아직인 거겠죠? 저도 그래서 귀가 부처님 귀구나~ 소리 들어보고싶어요.

  • 11. 재벌들 보세요
    '21.11.30 8:37 AM (211.224.xxx.157)

    다 그렇게 생겼나? 전혀 아니잖아요.

  • 12.
    '21.11.30 9:00 AM (58.123.xxx.140)

    그러고보니 제가 2년정도 병원보호자생활하면서. 병원많이 돌아다녔는데. 얼굴 못생긴 의사는 있어도
    귀못생긴 의사는 없었네요

  • 13. mia07
    '21.11.30 9:01 AM (180.67.xxx.224)

    저희 할아버지 진짜 귀가 크고 잘 생기셨어요 사주며 관상이며 복이 넘친다고 ...어마어마한 재산 말아드시고 빚에..말년에 치매로 몇년누워계셨어요 자식복은 있으셨네요 전국에서 몰려드는 빚쟁이 상대하고 결국빚까지 다값고 치매수발까지 저희부모님이 다 하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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