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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제 처음 난방을 했는데

이번 조회수 : 1,296
작성일 : 2021-11-24 10:29:56
어제 처음 난방을 했어요
지역난방이구요
방하나만 돌렸는데 19도에서 쉽게 올라가지 않더군요
난방 숫자를 확인해보니 미터기가
3시간간격으로 숫자가 1씩 올라가네요
방하나에 하루에 7~8씩 올라가네요
그면 방 3개돌리면 하루에 21~24정도겠네요
그면 한달에 720정도 쓴다고 보면
대략 난방비는 얼마정도 인가요?
방 한개 난방하는것보다
여러개 같이 난방하는게 더 저렴할까요?
지역난방 처음이라서 잘 모르겠네요
숫자가 천천히 고르게 올라가는게
열량계식인지 유량계식인지?
일단 난방 돌아가는 소리는 엄청크네요
IP : 175.114.xxx.19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1.24 10:29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일단 다끝나고 걱정하겠다라고
    미리걱정하지마세요

  • 2. 고3
    '21.11.24 10:29 AM (14.35.xxx.21) - 삭제된댓글

    부모가 하는 실수죠. 특히 첫 아이때들 그러시더라고요. 에휴.. 너무너무 속상하실 듯.
    제도가 잘못된 거죠.

  • 3. ㅜㅜ
    '21.11.24 10:29 AM (116.122.xxx.232)

    말씀대로 배부른 고민이네요.
    입시가 노력한만큼.생각만큼 나오는 학생이
    얼마나 있을까요.
    엄마가 의연하게 맘 먹고 어떤 결과 든 아이를 격려해 주세요.

  • 4. ...
    '21.11.24 10:35 AM (118.235.xxx.193) - 삭제된댓글

    저희도 수시납치 상황인데요.

    수시는 고,연,성 안정지원으로 썼는데
    수능 점수는 서울 경영, 경제 합격 가능 점수가
    나왔어요.
    수능날, 수능 잘 봐서 기뻤는데
    수시납치 상황이라 우울하기도 했지만

    근데,
    원서 쓸 당시에는, 그게 최선이었잖아요.
    수능을 망쳤다면
    지금 쓴 수시 원서에 감사해 하고 있을거구요.

    그리고, 능력 있으면
    어디든 합격해놓고 언제라도 도전할수 있으니
    그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저희는, 수능 점수 너무너무 아깝지만
    주어진 미래만 생각하기로 했어요.

    수능 성적표는
    액자로 만들어
    거실 한가운데 걸어두려고합니다.(농담입니다~)

  • 5. 건강
    '21.11.24 10:39 AM (175.118.xxx.177)

    지역난방은 그리 많이 나오지 않으니
    따뜻하게 지내도 될거예요

  • 6. 관리실
    '21.11.24 10:42 AM (223.62.xxx.126)

    많이 궁금하시면
    관리부 부과내역 내역서
    나눠줘요(책 같은거)
    그거 참고 하시고
    관리실에 전화해서 문의해보는것도
    방법이예요

  • 7. 지역
    '21.11.24 10:48 AM (115.41.xxx.127) - 삭제된댓글

    720 정도면 오십만원 정도 나올 것 같아요. 지역난방이 생각보다 따뜻하지 않으면서 비싸요.

  • 8.
    '21.11.24 11:24 AM (211.114.xxx.77)

    새아파트 지역난방인데요 개별난방하고 비슷하게 나와요.
    추워서 감기 치료비보다 덜 나오니. 추우면 적당하게 틀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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