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는 택도 없는 아인데
워낙 대충대충 진지함이 없어서
시간낭비 돈낭비될거 알지만
시험보게 했네요
진지한 태도라도느꺼보라고
해맑게 뒤는 다찍었데요 ㅎㅎ
이거 헛짓거리겠죠?
토욜 아침부터 뭔짓인지
공부태도 엉망인 아이 (초3) 수학대회 시험보게 했어요
ㅇㅇㅇ 조회수 : 1,280
작성일 : 2021-11-20 11:55:56
IP : 223.62.xxx.14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1.20 11:58 AM (39.7.xxx.210)그냥 교과만 시키세요
2. 우와
'21.11.20 12:00 PM (117.111.xxx.99) - 삭제된댓글저도 초1 시험장 보내놓고 기다리며 반가운 마음에 접속했어요 아이들이 무언가 배우고 성장했기를 바라며^^
3. 고생하셨어요
'21.11.20 12:01 PM (223.62.xxx.145)교과는 자신감뿜뿜
심화는 머리를 쥐어짜서
한번 경험차원에 보냈어요 ㅋ4. ...
'21.11.20 12:01 PM (1.241.xxx.220)아이가 나중에 뭔가 변할런지 후기가 궁금하네요. ㅎㅎ
5. ㅋㅋ
'21.11.20 12:03 PM (223.62.xxx.145)기댸는 크게 안해요
진지하고 생각하는 훈련하는거라서요6. 어릴때
'21.11.20 12:12 PM (175.223.xxx.205)저도 해봤는데 훈련이라 생각하지만 애는 전혀
솔까 부모 성적 따라가는게 99%7. 에고
'21.11.20 12:15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아이불쌍 초저누
좀 내비둬요.8. 에고
'21.11.20 12:20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아이불쌍 초저는
좀 내비둬요.9. 그냥
'21.11.20 12:21 PM (59.26.xxx.247)접수비로 아이 고기나 한번 더 먹이세요
본인이 심화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답지보지 않고 혼자하겠다고 후벼파면서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의미있는 대회에요10. ..
'21.11.20 12:28 PM (39.7.xxx.210) - 삭제된댓글관심도 없는 애한테 저런 대회 나가서 겪어보라고 떠미는 게 과연 교육적으로 옳은지 생각해보세요 겨우 초3 아이가 문제 뜻도 파악 못 해서뒤에 다 찍고 나오는 경험이 앞으로 수학공부에 좋은 영향을 끼칠 가능성은 없습니다
11. 그건
'21.11.20 12:42 PM (118.235.xxx.47)조카가 초저에 수학 학원에서 나가라고 해서 나갔고
서울시에서 손가락 안에 들었거든요.
지금 지방대 다녀요.12. 히히히
'21.11.20 2:15 PM (218.38.xxx.64)무슨셤이 있었죠?
저희애도 내보낼걸~~~
다경험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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