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특검 찬성 47.6%
https://www.ddanzi.com/free/710328796
고발사주만 하면 안되지
본부장 관련건 다해야지
제발 둘 다 좀 사라져주라. 국민들 스트레스 폭발직전이다
둘다특검 찬성이 왜 이리 적습니까?
고발사주가 무슨 뜻인지 모르는걸까요?
검사가 고발하라고 사주를 해서 다른 이가 고발을 하면 고발된 이를 수사하고 집어넣는 거 ᆢ 이런 악질적인 걸 어떻게 그냥 검찰에 맡기나요?
동영상 속의 김학의도 못알아보는데 동영상도 없는 사람들을 어찌 알아보나요?
고발사주는 반드시 특검 가야합니다.
이재명이 두개 특검을 동시에 주장해서 반드시 관철시켜주세요. 부인건과 장모 건도 넣으면 더 좋구요
개발이익환수법도 통과시켜야 합니다
그러면 이재명에 대한 혐오감 십프로는 상쇄시켜줄겁니다
할것없이 윤석열만 조사하면 끝남.
[단독]윤석열 중수부,2011년 대장동 대출 계좌 추적했다
http://news.v.daum.net/v/20211026060210644
부산저축은서 1155억 대출 1년 뒤 대검 중수부 수사
10억 수수료 등 확인했지만 입건 안 해…4년 뒤 구속
윤 “보고 없었다” 해명에도 당시 중수부 ‘인지 정황’
당시 변호사가 박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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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대검 중수부, 2011년 부산저축은행 대장동 대출 비리 ‘은폐’
http://www.newsverse.kr/news/articleView.html?idxno=692
주임검사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대검 중수부가 2011년 부산저축은행 비리 수사 과정에서 대장동 대출 관련 비리 혐의를 잡고 압수수색 등 수사를 진행하고도 은폐한 사실이 확인됐다. 당시 부산저축은행 비리 수사 주임검사는 중수2과장이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다.
대검 중수부가 2011년 11월 2일 발표한 ‘부산저축은행그룹 비리 사건 수사 결과’에서 대장동 대출 비리는 아예 빠져 있었고, 사법처리된 관련자는 한 명도 없었다.
쌍방 특검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