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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민주주의의 모르는 정치검사가 DJ•노무현'을 거론하는가

/// 조회수 : 1,129
작성일 : 2021-11-14 09:42:26
김동연 “민주주의의 모르는 정치검사가 'DJ•노무현'을 거론하는가"
윤석열 후보의 ‘좌충우돌’ 행보에 국민의 한숨은 깊어...검찰공화국 우려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5174



13일 김동연 후보 측 송문희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군사독재정권으로부터 온갖 고문과 사형선고, 현해탄에 수장당할 위기 등 인간으로서 견디기 힘든 수난을 당한 김대중을 손톱만큼이라도 이해하는가”라면서 "민주주의의 ‘민’ 자도 모르는 정치검사 출신이 DJ와 노무현을 거론하는가"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또 “기득권 타파를 위해 온몸으로 부딪히며 혁신 정치를 하다 당시 정권과 일부 정치검사들의 모욕으로 생을 마감한 노무현의 정치를 ‘정치검사’의 대표 격인 윤석열 후보가 거론한다는 자체가 '어불성설'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지켜본 윤석열 후보의 이미지는 통합과는 거리가 먼 분열과 대결, 기득권 줄 세우기뿐이다”라면서 “전두환 옹호와 개사과 사건 이후 진정성이라고는 1도 없이 '통합'을 립싱크 한다고 국민통합이 저절로 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송 대변인은 “많은 국민은 검찰개혁의 'ㄱ'자도 꺼내지 못하고 있는 윤석열 후보가 향후 나라를 '검찰공화국'으로 만들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 이후 경제 살리기와 치열한 외교, 안보와 부동산 문제 등 산적한 국정운영에 대해 전혀 준비 안 된 윤석열 후보의 ‘좌충우돌’ 행보에 국민의 한숨은 깊어져만 간다”고 말했다.
IP : 222.105.xxx.23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14 9:42 AM (222.105.xxx.235)

    김동연 “민주주의의 모르는 정치검사가 'DJ•노무현'을 거론하는가"
    윤석열 후보의 ‘좌충우돌’ 행보에 국민의 한숨은 깊어...검찰공화국 우려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5174

  • 2. 저기요
    '21.11.14 9:46 A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李 재난지원금'에 김동연 "본인 돈이라면 그렇게 쓰지 않을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716239

  • 3. 저기요
    '21.11.14 9:47 AM (194.156.xxx.230)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716239
    '李 재난지원금'에 김동연 "본인 돈이라면 그렇게 쓰지 않을 것"

  • 4. 저기요
    '21.11.14 9:49 AM (194.156.xxx.230)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28012
    김동연 "이재명·윤석열 '백미러 정치', 대한민국 퇴보 불러"

    “이재명 후보, 말은 현란하지만 정책 빈껍데기 전국민 재난지원, 대장동 이슈 덮으려는 것”

  • 5. ㅋㅋㅋ
    '21.11.14 9:49 AM (172.58.xxx.39)

    웃긴다

    대선출마할 때 국힘당의원들이 많이 찾아갔다던데ㅋ

  • 6. ㅡㅡㅡㅡ
    '21.11.14 9:56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원글,
    글 올리려면 이재명에 대한 비판도 같이 올리세요.
    마치 김동연이 윤석열만 공격하는것처럼 꼼수 부리지 마시고요.
    김동연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 7. 저기요
    '21.11.14 9:59 AM (194.156.xxx.230)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28528
    김동연측 “이재명, 집이 공공재? 경제 1도 모르는 이야기”
    “공공재는 도로·공원처럼 ‘함께’ 이용하는 것”
    “이재명, 후보집에 내 가족 함께 살 수 있나?”
    “공공재는 무료지만 임대주택은 비용 내야”
    “李·與 의원들 집 팔기 전엔 그런 말 마라”

  • 8. 김동연과 이재명
    '21.11.14 11:43 AM (14.33.xxx.39)

    함께했응 좋겠어요

  • 9. ㅡㅡㅡㅡ
    '21.11.14 2:19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김동연에 이재명 묻히지 마세요.
    뻔뻔하게 어디다 갖다 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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