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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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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에 낸시랭 나와요.

조회수 : 4,591
작성일 : 2021-11-11 22:25:00
어머니 돌아가실때 얘기하며 실컷 울고

지금은 선물받은 명품가방 중고샵에 팔고 있는데 참...
IP : 1.238.xxx.3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11 10:31 P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개인사는 안타깝긴 하나 좀 감정과잉이 심하네요...에구
    뭔가 정서가 안정되어있지 못한 느낌이에요

  • 2. 예술가가
    '21.11.11 10:32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사생활과 무슨 관계야? 하는 주의였는데
    그냥 맹추같아요. 내눈에는.

  • 3. 저도 비호감
    '21.11.11 10:32 PM (1.238.xxx.39)

    45이라는데 많이 늙었네요.
    그 남자 얘긴 쏙 빼고
    어머니 간병 얘기 잔뜩하며 울더니
    어려운지 명품 가방 팔러 갔는데 다 선물이었다며
    몇푼 못 받게 되니 안타까워 하고
    예전 동네 가서 떡볶이 먹으며 또 펑펑 우네요.
    계속 어머니 얘기만...
    순간순간 영어 쓰는 버릇은 여전하고요.

  • 4. ...
    '21.11.11 10:35 PM (221.151.xxx.109)

    맨날 압구정 가서 그립다 그립다 하더군요

  • 5. 오눌
    '21.11.11 10:42 PM (223.38.xxx.22) - 삭제된댓글

    오늘부터 종편 안보기로

  • 6. 관종클럽
    '21.11.11 10:42 PM (1.238.xxx.39)

    이젠 전시회 준비하는데 갤러리에 서동주 옴..ㅋ

  • 7. 종편 안 보는데
    '21.11.11 10:44 PM (1.238.xxx.39)

    채널 돌리다 하도 펑펑 울길래 철 좀 들었나 보고 있는데 아직인듯 하네요.
    종편이 역시 가쉽에 강하네요.
    호기심에 오늘 졌음.

  • 8. ...
    '21.11.11 11:04 PM (39.7.xxx.36)

    아까 채널 돌리다가 조금 봤는데
    천에 오십짜리 원룸 보러 갔다가 어머 어머 하며 상당히 현타받는 모습이더군요
    물론 살던 규모가 있으니 충격받을 수 있겠지만 거기도 사는 사람 있는 집인데..
    뭐 대놓고 책 잡힐 말은 안 했지만요
    그냥 너무 경제적인 면에 포커싱해서
    유복했던 성장기와 잘 나가던 때와 지금을 비교하는 식이라
    좀 그렇더군요

  • 9. . .
    '21.11.11 11:05 PM (49.142.xxx.184)

    왜 그러고 살까 싶네요

  • 10. ..
    '21.11.11 11:13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잠깐봤어요
    떡복이먹고 옛날생각난다며 울때
    짠했어요ㅠ

  • 11. ....
    '21.11.11 11:26 PM (183.100.xxx.193)

    관종클럽 ㅋㅋㅋㅋ 맞네요

  • 12. 그때
    '21.11.11 11:36 PM (112.153.xxx.107) - 삭제된댓글

    결혼했을때 트럼프한테 편지쓰고 막 그랬잖아요. 본인은 미국시민인데 한국사람들이 본인 못살게 군다고.
    자세한 내용은 기억안나는데 그때 너무 기가 차서 그 뒤로는....
    그 전에는 언니의 마음으로 귀엽다고 생각했었는데..

  • 13. 그때
    '21.11.11 11:39 PM (112.153.xxx.107) - 삭제된댓글

    옛날에 결혼했을때 트럼프한테 한국인 인권도 없는 나라라고 호소문 쓰고 했잖아요. 아직도 검색해 보면 나와요.
    그때 기가차서 완전 정떨어졌네요. 그 전엔 언니의 마음으로 귀엽다고 생각했고 왜 저런 남자 만나나 안타까웠는데 말이죠.

  • 14. 트럼프 호소문
    '21.11.11 11:42 PM (112.153.xxx.107) - 삭제된댓글

    옛날에 결혼했을때 트럼프한테 한국인 인권도 없는 나라라고 호소문 쓰고 했잖아요. 본인은 미국시민권자라면서... 아직도 검색해 보면 나와요. 그땐 미국시민권자고 한국은 정의가 없는 나라라고 매도해 놓고 지금 한국 방송에 나와서 뭘 하는건지.. 저는 그때 기가차서 완전 정떨어졌네요. 그 전엔 언니의 마음으로 귀엽다고 생각했고 왜 저런 남자 만나나 안타까웠는데 말이죠.

  • 15. 짠해요
    '21.11.11 11:50 PM (180.24.xxx.93)

    보다가 저도 눈물났어요. 엄마 돌아가시고 그 막연한 심정...

  • 16. 측은지심
    '21.11.12 12:02 AM (223.39.xxx.234)

    불쌍하던데...... 세상물정을 너무 모르더라고요.
    17년동안 엄마 간호하고 돌아가신것도 그렇고
    사기결혼 당한것도 그렇고... 안타까웠어요.

  • 17. 그 결혼은
    '21.11.12 3:14 AM (211.224.xxx.157)

    너무 황당무계했어요. 전국민이 다 말렸던거 같은데 지인들도 다 말렸다던데 아니다 저 남잔 진실하다며 결혼강행. 딱 봐도 남자인상 막 산 인상이던데. 사람보는 눈이 없어도 너무 없고 자기만의 상상의 나래를 너무 펼치는 창의성 과다형 같아요.

  • 18.
    '21.11.12 7:29 AM (219.240.xxx.24)

    결혼 기자회견인가 할때
    세상 촌스럽고 조신한 연변여자처럼 스타일링하고
    재벌에게 시집가는 듯..

    앞으로 그림열심히 그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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