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넘어져서 머리 피나서 응급실 가보신 분 계실까요?

연락두절 조회수 : 2,107
작성일 : 2021-11-06 00:14:30
10시반경 남편에게서 전화가 와서
넘어졌는데 뒷통수가 찢어졌는지 피가나서 병원 응급실 가는 중이라고 했어요
오늘 동료2명과 약속이 있었고 동료들과 같이 간다고 했구요

술 많이 마시는 편 아니고
왜 넘어져서 뒷통수가 깨진건지 ㅜ
통화할 때는 목소리도 멀쩡했거든요

문자도 답 없고
전화도 안 받네요
동료 연락처도 모르구요.

이렇게 검사가 오래 걸리는건지
별 일 없겠죠? ㅠㅠ

혹시 경험 있으신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내일 아침 10시에 중요일정이 있어서 비행기도 타야하는데 ㅠ)
IP : 175.223.xxx.9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1.6 12:20 AM (220.117.xxx.26)

    피나는데 비행기 탄다고요 ?
    기압 때문에 출혈 심해질수 있어요
    머리 때문에 응급실 갔을때
    구토여부 ? 상세히 물어보던데
    토하면 예후 안좋은일 일수도 있고요

  • 2. 저요..
    '21.11.6 12:35 AM (1.227.xxx.201) - 삭제된댓글

    집에서 넘어졌는데..
    피가 너무 많이나서 이러다 내가 죽는구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통증은 별로 없었어요.
    구급차타고 응급실가서
    엑스레이인지 ct인지 찍고
    별일없대서 3바늘 꿰메고(스테플러로 찍더라고요)
    집으로...
    원래 머리는 혈관이 많아 피가 많이 난대요..
    응그실들아갈때 아주 시선을 한몸에 ㅠ

    통화까지 잘 하셨음 별일없우실거에요.. 넘 걱정마셔요

  • 3. 응급실
    '21.11.6 12:52 AM (182.212.xxx.185)

    에서 그 정도 부상은 대기만 몇 시간이예요. 저도 낮에 갔다가 한밤중에 나왔어요. 지금은 코로나라 더하겠죠.

  • 4. 음님
    '21.11.6 12:55 AM (211.207.xxx.10)

    말씀동감이요

    서양여자분이 사랑하는 남자가
    바다속에 들어가 무슨 수리하는
    일을 하다 죽엏는데 이틀전에
    친구랑 놀다 머리 부딪힌적이 있는데 대수롭짖않게 여기고 바다깊은곳에 들어가서 일하다 죽었다했어요
    의사샘에게 물어보고 비행기타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21 김진태·이언주, 이승만 탄신 기념식 참여 '건국 대통령 업적 기.. ㅇㅇ 13:33:46 29
1797420 자기가 낫다는걸 증명하려는 사람은 8 ... 13:26:13 237
1797419 누군가 두쫀쿠의 맛을 6 . . . 13:24:59 435
1797418 갑자기 콜라겐 화장품만 잘 받는데요 1 ........ 13:21:30 198
1797417 유전무죄인가........ 원펜타스 4 .. 13:18:08 483
1797416 주식 얘기 많이 올라 와서 저는 인덱스 펀드 적립식 2007년 .. .. 13:18:03 283
1797415 미국은 서울보다 집값이 싸네요 33 후덜덜 13:16:28 608
1797414 419혁명때 초등생들 의식 수준이 얼마나 높았으면 ㄷㄷ 13:13:28 210
1797413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9 루이이모 13:11:13 757
1797412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7 ㅇㅇ 13:07:02 687
1797411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1 다행 13:06:49 272
1797410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32 ㅇㅇ 13:05:04 1,291
1797409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2 ,. 13:04:15 293
1797408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6 몰라 13:01:19 604
1797407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8 ........ 12:53:30 816
1797406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5 ㅇㅇ 12:43:56 504
1797405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ㅡ추가 27 황당 12:40:56 2,876
1797404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18 주택에 사는.. 12:38:14 2,099
1797403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11 옷이불 12:37:18 947
1797402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2 oo 12:37:15 1,128
1797401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1 궁금이 12:33:48 303
1797400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11 ..... 12:33:43 736
1797399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1 Oo 12:33:19 894
1797398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6 12:32:04 1,178
1797397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42 자발노예 12:31:00 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