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보는 옷이면 빈번하게 지적하는 지인
1. ,,,,
'21.10.28 12:24 PM (68.1.xxx.181) - 삭제된댓글네. 지적절 좋아할 사람 어딨나요. 님도 살살 같이 반응해 드리세요. 어머 이거 몇년 된 거에요? 옷감이 삭았네요. 등등.
2. ,,,,
'21.10.28 12:24 PM (68.1.xxx.181)네. 지적질 좋아할 사람 어딨나요. 님도 살살 같이 반응해 드리세요. 어머 이거 몇년 된 거에요? 옷감이 삭았네요. 등등.
3. ..
'21.10.28 12:25 PM (223.38.xxx.90) - 삭제된댓글대꾸하세요
이신발 어디서 얼마주고 좀비싸게샀다 나는 신상이 최고라고 생각한다는등 자꾸 이야기하면
그런말 안할듯요4. 그럼
'21.10.28 12:31 PM (125.177.xxx.70)00님이 입은거보다 좋아보이는데요
그건 언제 사신거에요?
요즘은 등산복 안입고 다니던데 10년 훨씬 넘었죠
도봉산갔다 여기로 바로 오신거에요5. ㅇㅇ
'21.10.28 12:33 PM (116.127.xxx.253)안보는게 최고지만 피할 수 없는 관계라고 하시니..
"아.. 언니(평소호칭)는 그렇게 말할 줄 알았어 ㅎㅎ"
하고 넘어가세요.6. 저라면
'21.10.28 12:3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다시 안볼 사람이라면 그냥 두겠지만 계속 봐야한다면 말하고 앞으로 계속 불편하더라도 말합니다.
그 분이 했던것처럼 똑같은 수준으로 싼티난다, 추례하다...아무렇지도 않게 똑같이 말하거나 그 수준이 되는게 싫다면 눈을 똑바로 보면서 또박또박 낮은 음성으로... 무례하시네요. 딱 한마디 하고 말하겠어요. 그런 말을 왜 듣고 다니시나요?7. 이거좋음
'21.10.28 12:41 PM (125.132.xxx.178)안보는게 최고지만 피할 수 없는 관계라고 하시니..
"아.. 언니(평소호칭)는 그렇게 말할 줄 알았어 ㅎㅎ"
하고 넘어가세요.2223338. ...
'21.10.28 1:03 PM (219.255.xxx.153)저런 소리 들으면 기분이 안좋고 피하고 싶은데 정상인거죠?
ㅡㅡㅡㅡㅡㅡ
자기 기분을 타인의 잣대로 형성하지 마세요.
원글님이 기분 나쁘면 나쁜 거예요.
남들이 괜찮다라고 하면 괜찮다고 느끼실거에요?
무례하다고 한마디 하세요.
언니 취향이 아니라고 말 함부로 하지 마세요. 싼티라는 말을 타인에게 하는 행동은 고급이예요? 진짜 저렴하게 말하시네요.
언니 옷은 얼마짜리인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