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말이든
말버릇 조회수 : 651
작성일 : 2021-10-25 15:55:56
대화중 남의 말 끝나기 무섭게 "그니까","내말이" 무한반복 하는 사라이 있어요. 몇번은 넘어가는데 반복되니 자기는 다 알고있고 내가 쓸데없는 말을 하는것같은 분위기가 되는거에요. 그렇게라도 해서 꼭 자기가 내 우위에 있다는 의도가 있는것같고. 암튼 피곤한 대화법이에요. 대화를 피하는데 회사 한공간이라 다른사람과 이야기하고 있어도 옆에서 끼니들며 내말이,그니까 를 하는데 그동안 쌓인게 많아 한마디 해주고 싶은데 방법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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