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은 예전 평창올림픽 이후로 처음인데요.
애들 데리고 가족여행 평창 가려구요.
(11살, 5살)
목장이 3개나있더라구요.
하늘목장 vs 삼양목장 vs 양떼목장... 어디가 젤 나을까요?
평창은 예전 평창올림픽 이후로 처음인데요.
애들 데리고 가족여행 평창 가려구요.
(11살, 5살)
목장이 3개나있더라구요.
하늘목장 vs 삼양목장 vs 양떼목장... 어디가 젤 나을까요?
삼양과 하늘목장 가봤는데, 둘다 좋아요.
삼양은 비오고 날 안좋을때가서 제대로 구경 못하고 라면만 먹고 라면과 과자만 잔뜩 사왔는데.
그래도 너무 좋았습니다.
양몰이 공연을 못봐서 내년 여름에 다시 가보려구요..
하늘목장은 이쁜 트렉터를 타고 올라가요.
비용이 더 드는데, 아이들은 이 트레터 엄청 좋아할겁니다.
아들이면 더욱 좋아할테고요.
양떼 목장은 규모가 제일 작아서 동선이 작으니 유아들 데리고
가기 딱이라 들었네요.
저흰 고등학생 딸아이 데리고 다녀온건데도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또 가고 싶어합니다.
양이나 젓소들에게 먹이주고 목장에서 한가롭게 시간 보내는거 너무 좋아하네요.
삼양목장 갔었는데 규모도 크고 재미있었어요.
거기도 무슨 차 같은 거 타고 올라가는데
양몰이 개가 시연도 보여주고 꼭대기 올라가면 풍력 발전하는 거 돌아가고 평창 전경 쫙 보이고요.
밑에 내려와서 사발면 하나씩 먹고 왔어요. ㅎ
삼양목장 갔었는데 규모도 크고 재미있었어요.
거기도 무슨 차 같은 거 타고 올라가는데
양몰이 개가 시연도 보여주고 동물들 먹이 줄 수 있고
꼭대기 올라가면 풍력 발전하는 거 돌아가고 평창 전경 쫙 보이고요.
밑에 내려와서 사발면 하나씩 먹고 왔어요. ㅎ
규모도 크지만 꽃밭도 있고 언덕배기에서 멀리 내려다보이는 동해의 경관도 좋더라구요.
짧은 공연이랑 아이스크림도 아이들이 좋아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