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맡기시나요?
저는 왜 이렇게 조심스러운지요.
빈 집에 가사도우미
… 조회수 : 3,528
작성일 : 2021-10-18 19:06:25
IP : 211.211.xxx.10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21.10.18 7:09 PM (220.117.xxx.26)전 옆방에 있는데도
돈 찾아 만지더라고요
외출은 생각도 못해요2. ...
'21.10.18 7:09 PM (112.173.xxx.131)못믿음 못하는거죠
3. 음.
'21.10.18 7:09 PM (112.167.xxx.66)저희 집엔 뭐 값나가는게 없어요.
일주일에 2회 도우미 아주머니가 저 출근 전에 오셔서
전 바로 출근하고 어주머니는 청소하고 문 닫고 가십니다.4. …
'21.10.18 7:23 PM (211.211.xxx.103)아. 그렇게 하면 번호 안 알려드려도 되는군요.
5. 흠
'21.10.18 7:35 PM (121.165.xxx.96)쓰다보면 믿음가는분이 있어요 정기적으로 오는분들은 맡기죠. 뜨내기로 오는 사람은 안되구
6. 솔직히
'21.10.18 7:38 PM (14.32.xxx.215)정기적으로 와도 뭐...증거가 없어서 그렇죠
과도 스푼 뭐 외국에서 산 자질구레 템은 다 없어져요7. ...
'21.10.18 9:04 PM (125.176.xxx.120)집에 값나가는 건 다 가구, 가전 뿐이고.. 나머진 다 금고에 들어가 있고.. 정기적으로 오시는 분이라 그냥 맡겨요.
금고 하나 사세요. 편해요.8. 흠
'21.10.18 11:03 PM (61.254.xxx.115)자잘하장식품 스푼 포크 별별거 다 없어지긴해요
잔짐없애고 금고하나있음 쓸어넣음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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