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중에 있는데
사이 안좋은 이유야 다 있죠
예전부터 폭언. 무시. 맘에 안들면 고함 지르고 등등
감정 안좋은데 가족이니까 또 다른가족보러
감정 안드러내고 보러 다니는데
솔직히 눈 잘 안마주치게 되죠
근데 꼭 다른가족한테 뒷담화…
인사할때 눈을 안본다는 둥
인사를 건성으로 한다는둥
본인은 찔리는거 1도 없이 섭섭하기만 한걸까요?
넘 희한해요 다 이유가 있는건데
내가 만만한건지…형식적으로는 다 하고사는데
진심까지 기대하니 피곤피곤
사이가 좋지도 않은데 살갑게 안한다고 뒷담화들으니…
.. 조회수 : 1,905
작성일 : 2021-10-17 23:03:34
IP : 125.179.xxx.2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10.17 11:08 PM (223.62.xxx.63)울시모도 결혼해서 지금까지 한거 다 잊어먹고 뭐가 그렇게 못마땅하신지 자기 자신을 못보는 사람이 많아요. 도리로라도 여생 무난하게 지내고 싶어도 욱해서 저도 표정이 안좋습니다.
2. ..
'21.10.17 11:10 PM (125.179.xxx.20)며칠전까지 병원 맘고생하고 다닌거 뻔히 알면서
본인 섭한 얘기 흘리니 어휴..안보고 사는게
상책이다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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