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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 서새이 같은 여자

ㅇㅇ 조회수 : 3,885
작성일 : 2021-10-17 16:44:39

저런 여자가 내 남친 주변에 있으면 정말 속수무책이죠

근데 웹툰도 다 보긴 했지만
저 상황에서 구웅이 뭘 잘못 한건가요?
제가 유미라도 개개개 빡칠거 같긴한데
구웅이 뭘 잘못했는지 잘 모르겠어요..
IP : 223.38.xxx.9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0.17 4:46 PM (223.38.xxx.39)

    굳이 하나 뽑자면 유미에게 자기가 어떻게 방어를 했는지
    자세히 말해주지 않은 거?

  • 2. ㅇㅇ
    '21.10.17 4:47 PM (112.161.xxx.183)

    구웅이 잘못한건 저런 여자를 가까이 둔 죄

  • 3. ..
    '21.10.17 4:48 PM (125.187.xxx.25)

    결정적일때 새이 편들잖아요

  • 4. 웅이가
    '21.10.17 4:49 PM (223.39.xxx.38)

    새이 이사온걸 미리 말했어야죠
    새이가 이사와서 기분나빠도 웅이에게 화날일은 없었겠죠
    웅이가 새이가 자길 어떻게 생각하는지 다 알고 있었으니
    마음이 복잡해서 말 안한건데 정말 단순하게 아무생각없는 사이면 그냥 말했을거같아요

  • 5.
    '21.10.17 4:50 PM (222.114.xxx.110)

    새이가 썸타려는거 알면서 모른척 받아준 죄

  • 6. ㅇㅇ
    '21.10.17 4:54 PM (223.38.xxx.150)

    시청자 입장에서 웅이가 다 받아준건 아니지않나요??
    나름 철벽을 많이 친 거 같은데

  • 7.
    '21.10.17 4:56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철벽을 치진 않았죠
    그리고 구웅도 서새이 마음 다 알고 있었으면서 아닌척 한거지 진짜 둔해서 모르는 것도 아니구요

  • 8. ㅇㅇ
    '21.10.17 4:58 PM (223.38.xxx.120)

    망치 빌려달라 했을 때도
    그냥 사서 쓰라고 이랬는데 서새이가 막무가내로 들이댄거 아니에요? 저는 구웅만큼 하기도 어려울거 같아서요

    물론 제가 유미여도 엄청 열 받을거 같은데
    어머나? 웅이가 새이 편을 드네요?
    어라 이럼 안되지

  • 9. song
    '21.10.17 4:58 PM (175.203.xxx.198)

    어쨌든 저런 남자 싫어요 지도 중간에서 즐기고 있는거지
    여친이 싫다는데 결혼해서도 쭉 저럴거에요

  • 10. ㅇㅇ
    '21.10.17 4:59 PM (112.152.xxx.69)

    망치니 뭐니 안빌려줬어야 했고 이사왔다 말해야하죠

    나중에 우연히 알게되면 유미 혼자 넘 황당할 듯

    안그래도 신경쓰였는데 같은 오피스텔 이사와서 밤에 와인잔이니 뭐니 빌려간거 나중에 알았는데 얼마나 바보같이 느껴졌을까요

  • 11. ㅇㅇ
    '21.10.17 5:01 PM (112.161.xxx.183)

    철벽인척 아니었죠 내남친이 저럼 화딱질나서 싸우고 첨에 얼른 안따라옴 두번 볼 일 없지싶어요

  • 12. ㅇㅇ
    '21.10.17 5:02 PM (223.38.xxx.119)

    저도 저런 경험이 있는데
    나중에 남친이 그러더라구요
    난 아무생각 없었는데 니가 자꾸 걔를 오해하니까
    자기도 걔한테 마음이 간다구요.

    ㅋㅋㅋㅋㅋ 본의아니게 중매 섰네요

  • 13. 저기윗님과
    '21.10.17 5:11 PM (223.39.xxx.127)

    같은 생각
    나라면 그날 안따라오고 전화도 안하면 바로 아웃이예요

  • 14. 윗님 ㅋㅋ
    '21.10.17 5:20 PM (106.101.xxx.74)

    중매 ㅋㅋㅋㅋㅋ

  • 15. 제가
    '21.10.17 5:37 PM (223.38.xxx.34) - 삭제된댓글

    첫남친이랑 그런 이유로 헤어졌어요.
    다들 같은 동아리였는데 생물학과 여자 동기가 새이 같은 애가 있어서 사사건건 저랑 남친 사이에 끼어들었거든요.
    열받는 일이 쌓이고 쌓여서 그 남자 버렸어요. 나는 나중에 새 남친 생겨서 알콩달콩 잘 지냈구요.
    웃기는 건 그래놓고 그 둘은 사귀지도 않았다는 거...
    저한테 버림받은 첫 남친만 불쌍해요. 그러게 처신을 좀 잘하지.
    남의 남자에게 치대는 새이 같은 여자들 증말 싫어요.
    막상 옛다 너나 가져라... 하면 또 가지진 않는다는 거.

  • 16. Zmksk
    '21.10.17 6:32 PM (121.155.xxx.24)

    저런 여자 못 잘라내는 구웅같은 남자 결혼해도 골치 아플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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