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개발 사업 공모에 참여했던 컨소시엄 뿐 아니라 사업비를 대출해 준 은행에서도 대장동 개발 사업의 리스크는 낮고 수익률은 높다는 판단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농협은 또 '인허가권자가 성남시장이고 성남도시개발공사에서 인허가 일부 지원하고 있어 실시계획승인 무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재명 경지지사측이 대장동 사업을 "하이 리스크에 따른 정당한 보상"이라는 주장과 배치되는 것으로 사업을 시행한 컨소시엄 뿐 아니라 대출 은행도 개발 초반부터 수익성이 담보됐다고 판단한 셈입니다.
ㅡ
판교가 리스크가 어딨어요?? ㅋㅋㅋㅋㅋ
입만 열면 거짓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