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에는 5시간만 근무해요..
그러다보니 급여가 너무 적어요.
작년에 이사온 아파트라 성인포함, 아이들 친구들도 아는 아이들이 없어요..
단지 상가에 파리바게트 알바를 구한다고 하네요..??
40초반이예요.........하루종일 근무아니고 7시부터 2시까지만 근무네요..
저희 아이들은 중학생이고 오전 9시에 일어나서 밥먹고 10시부터는 학원가요~~
그래서 어차피 주말에 여행같은건 가지않고 오전에도 그냥저냥 아무것도 안하고 시간보내게 되더라고요..
이번에 대출도 받고 이사와서 아이 학원비 한군데는 벌수 있을것 같아서 지원할까...?
하다가도 혹시 그만두게 되면 단지내에서 좀 안좋을까싶어서 급구라 하는데 할까말까 고민이네요..
어때요?
제과점 알바 힘들다하던데...여기는 아주 작은 가게이고
빵 포장하고 이름외우고 커피도 내리면서 한사람이 이것저것 다 할것 같긴 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