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출산 전까지 회사에서 어떤 마음으로 버텨야할까요..

qqqq 조회수 : 1,914
작성일 : 2021-10-10 16:38:09
대출금이 많아서....출산 전 두 달까진 회사 다녀야해요.

어떤 마음으로 버티셨나요...
육아휴직 때 이직할 생각이라서....미련 없어요,
어떤 마음으로 버티셨나요....정말 다니기가 싫어요,
여초 직장,,,노처녀 많은 직장.....스트레스 만땅이네요.
IP : 119.67.xxx.2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0.10 4:38 PM (175.120.xxx.173)

    태교하는 마음으로?^^

  • 2. ..
    '21.10.10 4:39 PM (114.207.xxx.109)

    월급받는맛이죠 ㅎ 돈이 최고 힘이되요

  • 3. 월급으로
    '21.10.10 4:42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내 아이 육아용품 예쁜걸로 사줄거다 하는 마음으로... 견디세요. 아이 생각해서 태교하는 마음으로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 4. ㅇㅇ
    '21.10.10 4:44 PM (211.36.xxx.35) - 삭제된댓글

    이래서 육아휴직에 대한 시선이 안좋은거예요.
    휴직기간동안 빈자리 어떤 형태로든 채워주면 먹튀하잖아요.

  • 5. qqqq
    '21.10.10 4:45 PM (119.67.xxx.22)

    휴직 3년인데
    그거 다 안쓰고 퇴사할거에요.
    이직을 그러면 회사 다니는 동안 하는 게 쉽나요? 평일에 급하게 휴가 내기도 쉽지 않아서요.

  • 6. ㅇㅇ
    '21.10.10 4:49 PM (211.36.xxx.35) - 삭제된댓글

    휴직기간동안 퇴직금 늘죠.
    회사에선 빈자리 채우느라 직원뽑아 쓰거나 남은 직원들이 뺑이치죠
    먹튀하면 어떤 방식으로든 회수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여자들 임신했을때 왜 차별받고 환영받지 못하는지 생각해봐요.
    소수의 사람만 회사로 돌아와요

  • 7. 행복한새댁
    '21.10.10 4:49 PM (125.135.xxx.177)

    전 아이에게 인내심을 가르친단 생각으로 버텼던 적이 있어요. 항상 기쁘게 생각하고 좋게 행동하고 뱃속아기에게 이런게 인내심이라고 말해줬어요. 아이 성격 엄청 좋고 또래에 비해 잘 참는 편인데, 남들에게 말은 못하지만, 제 태교 때문일거라고 스스로 생각해요ㅋ

  • 8. 윗분
    '21.10.10 4:50 PM (119.67.xxx.22)

    너무 좋은 거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인내심 가르치기...힘들면 불평만 했지...태교에 안좋은 생각을 많이 했는데 반성이되네요. 감사합니다.

  • 9. 싫다.
    '21.10.10 4:52 PM (106.102.xxx.37)

    원글님처럼 육아휴직 후 퇴직이 예정되어 있는데
    회사에 이야기 제대로 이야기 안해서
    업무 제대로 할 수 있는 직원급을 채용하는게 아니라
    임시직으로 업무할 사람 채용하게 만들어서
    팀원들에게 업무 넘어가게하는 사람 정말 싫습니다.

    물론 본인의 권리라고 하지만
    남은 팀원들 수개월 동안 죽어납니다.

  • 10. ...
    '21.10.10 5:08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이런 여자들때문에 회사에서 임신한 여자들 싸잡아서 욕먹죠.

    더불어 아직 미혼인 여직원들도 어차피 임신하며 육휴 빼먹고 퇴사할 사람이라고 후려쳐지고요.

    아 진짜 싫다. 이런 여자가 한둘이 아니라는 게 슬픈거고.

  • 11. ..
    '21.10.10 5:16 PM (119.69.xxx.229)

    육휴 급여를 복직 후 일정시간후에 100% 지급하는 걸로 바꾸면 좀 나을지.. 정말 육휴쓰고 퇴사하겠다고 당당히 말하는 사람들 정말 많네요.

  • 12. ..
    '21.10.10 5:19 PM (119.69.xxx.229)

    첫째 둘째 연달아 육휴 6년쓰고 육휴기간에도 재직기간으로 경력인정되고.. 같은 여자지만 여자들이 먼저 이러면서 여자라서 사회에서 차별당한다고 징징대지좀 말았으면.

  • 13. 님같은
    '21.10.10 6:32 PM (121.168.xxx.246)

    분은 회사에서 싫어하죠.
    본인 입장만 챙기며 회사는 3년동안 정직원 채용 못하고 임시직 돌려야하고~
    그래서 임산부를 싫어하죠.
    그만두실거면 말하고 그만두세요.
    회사 힘들게하지 마시고~
    진짜 그런마음으로 태교하면 못된얘 나옵니다.

  • 14. ㅁㅁㅁ
    '21.10.10 10:34 PM (175.223.xxx.3)

    원글님은 자기 좋을 대로만 하면서 직장 동료들은 원글님 친절해야 하나요? ㅎㅎ 돈만 생각하고 다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256 김민석 총리兄, “양키 고 홈!'...한미동맹은 '제국주의' 아.. .. 02:15:51 20
1823255 통돌이세탁기 직접 분해해 본 분 계실까요? 3 ... 01:58:05 80
1823254 이럴경우 남편이... 2 01:54:58 162
1823253 갑상선암 3 ,ᆢ. 01:45:40 325
1823252 올림픽공원 오늘시위상황 아시는 분 계실까요? 서울 01:35:13 130
1823251 인스타 릴스 올릴 때 음악이 5초만에 끊겨요 릴스 01:28:46 58
1823250 "한동훈의 언론플레이는 도를 넘었다" 11 그냥3333.. 01:02:12 514
1823249 ㅠㅠ 4 .. 00:58:55 552
1823248 남궁민이 연기하난 참 6 00:41:04 1,624
1823247 직장다니는 40-50대분들 중 주말에 일 걱정 전혀 안하고 노트.. 3 직장 00:40:53 658
1823246 김부장 딸이요 ( 스포유) 4 불사조 00:24:53 1,787
1823245 글 잘 쓰는법 좀 알려주셔요 7 심각 00:24:43 553
1823244 인공관절 후 통증 7 에고 00:23:34 557
1823243 가까운 지인 부모님의 부조 12 조의금 2026/07/04 1,320
1823242 콩물에 참외 넣어 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9 ... 2026/07/04 1,818
1823241 ocn 탑건, 미션임파서블 그만 3 현실과마법 2026/07/04 993
1823240 10주년기념 도깨비여행 tvn 1 난이미부자 2026/07/04 1,210
1823239 항공사 부기장은 중도포기 탈락자도 많네요 1 부기장 2026/07/04 1,379
1823238 김민석, 광주와 광화문에서 첫 출마선언 "DJ처럼 연설.. 12 ㅇㅇ 2026/07/04 1,000
1823237 부산 강서구 국제신도시 사시는분 있나요 2 ㅇㅇ 2026/07/04 361
1823236 여름에도 이불 덮고 자야되는 14 이불 2026/07/04 2,194
1823235 팬티에 맞춰서 4 2026/07/04 1,652
1823234 핸드폰 몇년마다 새핸드폰으로 바꾸세요 20 보통 2026/07/04 2,113
1823233 절약 자랑 좀 해보아요 23 .. 2026/07/04 3,136
1823232 오래 연기한 연기파인줄 알았는데 11 .. 2026/07/04 2,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