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일 같이 밥먹는 직장동료가 있어요.
저보다 늦게 입사해서 제가 이것 저것 많이 알려주고 챙겨줬거든요.
고과에 도움되는 정보도 주고요.
근데 그 고과에 도움되는 활동을 저를 빼고 그 직장동료가 다른 동료들과 해버린 걸 뒤늦게 알게 됐어요. 여럿이 같이 하는 거고 그 동료랑 같이 하면 그 활동이 쉬워지는 거거든요. 전 배신감이 드는데 그 동료는 저와 여전히 잘 지내고 싶어하더라구요.
전 좀 거리를 두고 있긴 한데 어찌해야 할까요. 글로 써보니 제가 병신이네요. 그냥 거리두고 서서히 멀어지는 게 답이겠죠
직장동료
... 조회수 : 1,748
작성일 : 2021-10-10 13:32:31
IP : 58.143.xxx.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삼
'21.10.10 1:54 PM (61.254.xxx.151)그럼 말을하세요 너무 서운하다고~~~
2. ....
'21.10.10 1:56 PM (58.143.xxx.41)서운하다고 말했어요
사과는 안하고 그냥 다음엔 꼭 같이 하자 이러더라구요3. ㅇㅇ
'21.10.10 1:59 PM (1.237.xxx.85)그냥 밥이나 같이 먹는 존재로 삼으심이 낫겠어요. 이젠 고과에도 도움 주실 필요 없구요.
4. ...
'21.10.10 2:02 PM (112.155.xxx.136)마지막 두줄이 정답입니다
5. 훔,,
'21.10.10 2:07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뭐 서서히 멀어질 필요있나요.
서운하다 했으니 그냥 앞으로 거리두고 지내세요.
저런인간들은 잘해주면 병신인줄 알고 계속 저러더라구요.6. ㅇㅇ
'21.10.10 4:16 PM (118.235.xxx.22) - 삭제된댓글입꾹닫고 계세요.
알아도 모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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