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혼자 서울에 시험 치러 간다는데
부산에서 서울여대 실기시험 치러 가는데..
시험은 요번주 토요일 오후고요
일단 가까운곳에 금요일 저녁 모텔은 예약했어요
비행기표도 예약은 했고..
오후니까 그냥 부산에서 일찍 출발하지..해도 뜻한바가 있는지..
서울 님들 고3 혼자 시험 전날 보내도 될까요?
ㅜ.ㅜ
1. 아아아아
'21.10.10 12:54 PM (14.50.xxx.31)모텔말고 호텔 예약해주세요....
2. 어머
'21.10.10 12:55 PM (175.120.xxx.173)호텔이요.
3. 비지니스호텔
'21.10.10 12:56 PM (175.117.xxx.115)찾아 주세요. 지하철로 이동할수 있는 거리에요. 모텔과 몇만원 차이에요. 조식도 나오고요
4. 같은생각
'21.10.10 12:56 PM (114.205.xxx.84)밝고 안전한 비즈니스 호텔 예약요
5. 놉
'21.10.10 12:57 PM (211.178.xxx.199) - 삭제된댓글친구와 약속이 있거나 한듯한데 모텔운 취소 하심이..
잘 설득해서 같이 올라오세요6. 같이
'21.10.10 1:02 PM (183.98.xxx.95)누가모텔예약했나요
엄마랑 같이 가야하는거 아닌가요7. ㄷㄷ
'21.10.10 1:03 PM (58.230.xxx.20)서울여대앞은 진짜 아무것도 없어요
부모들 대기할곳이 마땅찮아요
지하철에 내려 학교셔틀 이용하는데 그날 운행하는지 알아보세요 시간 체크 잘하고 가셔야되요8. 안돼요
'21.10.10 1:06 PM (122.34.xxx.114)고3이면 미성년이라 혼자 투숙이 안됩니다.
최악으로 예상하면 혼자 올라가서 투숙 거절당할 수있어요.
오후면 그날 올라가도 되긴한데 실기라 미리 올라가도 되긴할거같아요.9. -_-
'21.10.10 1:07 PM (211.202.xxx.138)웃기는 소리 하지 말라고 해요. 보니까 친구랑 어디 놀러가거나 할려고 하는 모양 같은데 절대 안됩니다.
10. .....
'21.10.10 1:10 PM (59.15.xxx.124)모텔이고 호텔이고 미성년자는 혼자 투숙이 안 됩니다.
보호자 같이 가셔야해요.11. 아이고
'21.10.10 1:13 PM (59.20.xxx.56)역시 그렇지요?
자식이 제일 어려워요..ㅜ.ㅜ
같이 가야겠어요!
감사합니다12. 제말이요
'21.10.10 1:14 PM (118.235.xxx.91)혼자투숙도 안되는데 똥고집피우지말라하세요.혼자가려면 당일새벽출발. 아님 부모동반이죠
13. ......
'21.10.10 1:16 PM (119.69.xxx.56) - 삭제된댓글침대는 두개 잡으면 좋을거같아요
잠은 편히 자도록14. ...
'21.10.10 1:18 PM (223.38.xxx.85)같이 가시더라도 호텔에서 주무세요.
15. 글고
'21.10.10 1:20 PM (118.235.xxx.91)저도 애랑 모텔투숙해봤는데 진짜 별로에요...
16. ..
'21.10.10 1:29 PM (125.135.xxx.24)근처에 괜찮은 호텔은 이미 방이 없을걸요 시험치는 사람이 얼만데
어차피 애 혼자 투숙안되니 엄마랑 가면 모텔도 괜찮아요
어쩔수 없는 선택지면 모텔 가야지 뭐 어째요
여행가는것도 아니고17. 아니돼요
'21.10.10 1:45 PM (125.177.xxx.232)처음엔 아들인줄 알았는데 글 보니 딸..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고3짜리 딸이 모텔이든 호텔이든 혼자 숙박을 한다는 건가요? 모텔이 더더 위험하고 호텔이 그나마 낫겠지만, 호텔인들?? 아주 안전하다고 할수 없죠.
세상에 별 미친 놈들이 많은데 젊은 여자 혼자 숙박하는줄 알고 따라붙으면 어쩌려고요?
저 아들만 있는 엄만데도 겁이 덜컥 나는데요?
저라면 절대 안됩니다.
반드시 숙박은 보호자와 같이.18. 절대 안됩니다
'21.10.10 2:15 PM (175.123.xxx.39) - 삭제된댓글저도 미술전공 저희 둘째도 미술전공… 고집 쎄고 자기주장 강해서 지금 어떤 상황이신지 눈에 그려집니다. 보통때는 애 고집 못 꺽어요.
하지만 이번에는 절대 안됩니다. 위험하기도 하지만 실기하려면 짐도 많을텐데요. 학교앞 엄청 사람 많고 복잡합니다.19. 진짜
'21.10.10 2:25 PM (59.20.xxx.56)학교도 매번 태워줘서 가던 애가..
휘둘리는데 정신 앖는 제가 어이없어요..20. 아이고
'21.10.10 2:36 PM (210.217.xxx.67)평상시 야무지고 자기일 잘하는 아이인가봐요. 그래도 서울 중심에 있는 학교도 아니고 완전 무리에요. 세상 무서운지 모르는 아이말을 고려하신것도 전 이해하기가...
21. 태릉입구역앞에
'21.10.10 3:15 PM (125.182.xxx.65)S호텔 있네요.거기서 예약하고 택시타고 시험장에 가는걸로~
22. eofjs80
'21.10.10 3:48 PM (223.62.xxx.203)초행길이면 자녀분이 혼자 학교 찾아가기 쉽지 않을 수 있어요. 같이 가 주세요.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23. 아직도
'21.10.10 3:53 PM (59.20.xxx.56)지 주장만 하고 있네요
질기기가 쇠심줄 같아요ㅜ.ㅜ
고견 감사합니다24. 근데
'21.10.10 4:05 PM (124.58.xxx.70)왜 비행기를?
겁나 먼데?
Ktx타고 서울역-석계역-태릉입구역이 백배천배 나을텐데25. 절대
'21.10.10 6:16 PM (211.48.xxx.170)안 됩니다.
저희 애가 논술고사 때 친구랑 가겠다고 고집 부려서 둘이 보냈는데 초행길이고 사람이 너무 많은 거 보고 얼이 빠져 지각할 뻔한 데다가 시험장 들어가선 탈진해서 시험도 잘 못 보고 나왔어요.
저희 애는 서울 앤데도 그랬는데 하루 전날 부산에서 올라온다구요?
꼭 엄마가 데라고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