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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안으면 말캉거리나요?

....... 조회수 : 2,021
작성일 : 2021-10-09 15:09:51
고양이는 만지면 진짜 말랑카우같거든요
고양이 액체설이 그냥나온얘기가 아님ㅋㅋ
무슨 ㅋㅋ 밀가루반죽 느낌 ㅋㅋ

강아지는 어떤가요??
강아지키워본적없어서 궁금해요
IP : 222.234.xxx.4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0.9 3:27 PM (211.196.xxx.185)

    개도 그래요 몽글몽글 복실복실

  • 2.
    '21.10.9 3:41 PM (119.70.xxx.90)

    울개는 털도 짧게쳤고 늘 쳐주고ㅋ
    애가 말라서 몽글 복실은 아녀요ㅋㅋ
    보들보들 따땃하죠ㅎㅎ
    고양이 한번 안아보고 싶네요 고양인 좀 무섭....

  • 3. 살이쪄서
    '21.10.9 3:45 PM (223.38.xxx.207)

    단단한 곰새키 같아요. 패딩턴 베어.

  • 4. ...
    '21.10.9 4:09 PM (183.100.xxx.193)

    고양이 키우는 친구가 저희 개 안아보고 딱딱하다고 놀랬어요 ㅋㅋ 단단한 곰새키 같은거 맞아요 ㅋ

  • 5. ..
    '21.10.9 4:12 PM (58.238.xxx.163) - 삭제된댓글

    몰캉이라고 불렀어요. 안으면 몰캉몰캉
    지금은 커서 덜한데 한살 되기전까지는 얘가 뼈가 있나싶음

  • 6. ㄱㄱㄱㄱ
    '21.10.9 4:25 PM (125.178.xxx.53)

    저희애는 말랑해요 쭉쭉 늘어나구요
    강아지중엔 좀 드문 케이스인거 같아요

  • 7. .......
    '21.10.9 4:46 PM (58.146.xxx.250) - 삭제된댓글

    고양이도 러시안 블루 안아보고 깜짝 놀랐어요.
    저희 집 고양이 대비 엄청난 근육질?이더라고요.
    저희 집 고양이는 나폴레옹 먼치킨인데 푹신푹신 말랑말랑해요.

    유연해서 자세가 웃길 때가 많아요.

  • 8. ㅇㅇㅇㅇ
    '21.10.9 4:54 PM (221.149.xxx.124)

    암컷은 그런데 수컷은 안 그래요.

  • 9. phrena
    '21.10.9 5:02 PM (175.112.xxx.149) - 삭제된댓글

    냥이는 ᆢ집에선 안 키워봤지만
    제가 운 좋게도 정말 사랑스런 길냥이를 만나서^^;
    산책길에 만나면 안아서 무릎 위에 올려놓곤 했는데

    따끈 몽실
    기분이 이루말할 수 없이 좋더군요
    게다가 그 털은ᆢ저흐집 기니피그에 비하면 어찌 그리 부드러운지ᆢ
    안고 있음 몸 속 깊이에서 어떤 잔 진동?같은 게 있고요ᆢ
    저를 만나면 눈부신 미모라는 듯ㅎㅎᆢ 눈을 갸느스름하게 떴다
    감았다 하던 그 녀석ᆢ 지난 겨울 이후 안 보여서 넘 섭섭하구요

    저희집은 토끼를 기르는데
    사춘기 아이들 땜에 울적해지거나 열받으면
    괜스레 혼자 잘 노는 토끼 안아올려 어깨죽지에 꼭 끌어안고
    서성이는데ᆢ 감촉이며 온기ᆢ 냄새가 ᆢ ᆢ아주 ᆢ
    천국의 느낌ᆢ

    사람들이 토끼가 냄새 난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데
    (저도 그랬고)

    욘석은 생후 한달 경 저희집 올 때부터
    혼자 대소변을 가려서ᆢ 몸에서 진짜 냄새 1도 안 나구요
    대신 신기한 고소하고 부러운 애기 냄새??가 납니다

    작은 택배 상자에 톱밥 깔아두면 온 집안 뛰어다니며
    놀다가도 쉬와 응가 마려우면 꼭 거기 가서 하더라구요
    (쉬 조절은 완벽한데ᆢ 토끼가 괄약근과 성대 근육이 없어서리
    응가는 드물게 가끔 한두알 흘리기도 합니다)

  • 10. phrena
    '21.10.9 5:04 PM (175.112.xxx.149) - 삭제된댓글

    냥이는 ᆢ집에선 안 키워봤지만
    제가 운 좋게도 정말 사랑스런 길냥이를 만나서^^;
    산책길에 만나면 안아서 무릎 위에 올려놓곤 했는데

    따끈 몽실
    기분이 이루말할 수 없이 좋더군요
    게다가 그 털은ᆢ저희집 기니피그에 비하면 어찌 그리 부드러운지ᆢ
    안고 있음 녀석 몸 속 깊이에서 어떤 잔 진동?같은 게 있고요ᆢ
    저를 만나면 눈부신 미모라는 듯ㅎㅎᆢ 눈을 갸느스름하게 떴다
    감았다 하던 그 녀석ᆢ 지난 겨울 이후 안 보여서 넘 섭섭하구요

    저희집은 토끼를 기르는데
    사춘기 아이들 땜에 울적해지거나 열받으면
    괜스레 혼자 잘 노는 토끼 안아올려 어깨죽지에 꼭 끌어안고
    서성이는데ᆢ 감촉이며 온기ᆢ 냄새가 ᆢ ᆢ아주 ᆢ
    천국의 느낌ᆢ

    사람들이 토끼가 냄새 난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데
    (저도 그랬고)

    욘석은 생후 한달 경 저희집 올 때부터
    혼자 대소변을 가려서ᆢ 몸에서 진짜 냄새 1도 안 나구요
    대신 신기한 고소하고 부드러운 애기 냄새??가 납니다

    작은 택배 상자에 톱밥 깔아두면 온 집안 뛰어다니며
    놀다가도 쉬와 응가 마려우면 꼭 거기 가서 하더라구요
    (쉬 조절은 완벽한데ᆢ 토끼가 괄약근과 성대 근육이 없어서리
    응가는 드물게 가끔 한두알 흘리기도 합니다)

  • 11.
    '21.10.9 5:25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개는 안키우는데 자주가는 미용실 갈색 푸들 예전에 갈때마다 안고 있었는데 의외로 딱딱해서 놀람
    물컹한 느낌 전혀 없는 단단한 개더라구요 ㅎㅎ

  • 12.
    '21.10.9 5:26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개는 안키우는데 자주가는 미용실 갈색 푸들 암컷 예전에 갈때마다 안고 있었는데 의외로 딱딱해서 놀람
    물컹한 느낌 전혀 없는 단단한 개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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