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거울도 많고… 제 얼굴 보고 깜짝 놀랐네요
영락없는 아줌마…. ㅠㅠㅠㅠㅠ
올만에 지하철 탔다가 깜짝 놀랐네요
.. 조회수 : 6,449
작성일 : 2021-10-09 14:12:43
IP : 223.62.xxx.22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런
'21.10.9 2:18 PM (116.123.xxx.207)거울이 잘못했네~
2. ///
'21.10.9 2:21 PM (121.128.xxx.189)ㅎㅎㅎㅎㅎ 동감합니다~
3. ...
'21.10.9 2:23 PM (121.128.xxx.189)차가지고 다닐때는 내 모습이 객관적으로 안 보여요. 코로나 때문에 노화가 온 걸로 ㅎㅎ
4. ㅋㅋ
'21.10.9 2:27 PM (175.114.xxx.161)지하철 거울 보면 안 돼요.
절대 보지마세요.5. 자비
'21.10.9 2:43 PM (121.177.xxx.136)거울은 거짓 말을 못 합니다.~~
6. 쓸개코
'21.10.9 3:20 PM (211.184.xxx.166)어쩌다 쳐다보면 무표정의 아줌마가 쳐다봄 ㅎㅎ;
7. ㅇㅇ
'21.10.9 3:53 PM (39.7.xxx.101)나이든 뼈 형태가 그대로 보이죠..
8. ㅇㅇ
'21.10.9 5:46 PM (1.253.xxx.102) - 삭제된댓글어제 분식집 맞은 편 거울 보고 깜짝 놀랐어요.울퉁불퉁 눈 밑 쳐지고 머리 부시시하고 ㅠㅠ
아무리 마스크를 쓴다고 해도
동네 나갈때라도 연하게 밑화장을 해야 하는구나 싶었어요9. ,,,
'21.10.9 9:37 PM (124.51.xxx.190) - 삭제된댓글그래서 가능한 지하철 거울 안봐요
10. …
'21.10.16 11:19 AM (223.33.xxx.28)어디선 마기꾼이란 말도 있던데 저한테는 해당 안되네요
진짜 살이라도 빼야겠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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