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파김치는 사먹는게 더 낫네요
깐쪽파 두단 2만6천원에 샀어요.
한단에 1kg 이구요.
어제 싱크볼 가득 물 받고, 3번 헹궈 물 빼고,
사과 양파 갈아넣고 김치 양념 만들어 김치 담아
숨 좀 죽을 때까지 기다렸다 김치통에 담아보니 양이 왜 이런가요.
얼마 되지도 얺아요.
파김치 2kg 사먹으려면 2만원 정도 하던데,
왜 이걸 담고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1. 네?
'21.10.9 2:04 PM (182.227.xxx.251)물론 깐쪽파 아니지만 우리 동네 시장에서 저는 어제 완전 큰단 1단에 2500원 줬어요.
2. 안샀지만
'21.10.9 2:05 PM (210.117.xxx.5)흙쪽파 좋은거 6.500원하던데..
까면 확실히 비싸긴해요.3. ...
'21.10.9 2:05 PM (211.226.xxx.247)쪽파 값이 문제가 아니라 제가 한 파김치는 맛이 없어서.. ㅜㅜ
4. 원글
'21.10.9 2:06 PM (218.55.xxx.159)네? 2500원이라구요?
아니, 울동네 쪽파는 왜 이리 비싼가요?
그나마도 구하기 힘들어 온라인에서 산건데ㅠㅠㅠㅠ5. 지난주
'21.10.9 2:07 PM (211.106.xxx.111)쪽파 한단 5000윈 줬는데요..그사이 올랐나봐요
6. 요즘
'21.10.9 2:07 PM (118.235.xxx.85)파 싼데
손질해야하는 번거로움은 좀 있지만 이건 뭐 ㅠ7. 두단에
'21.10.9 2:10 PM (116.125.xxx.188)지난주 14000주고 담았는데요
8. ㅇㅇ
'21.10.9 2:12 PM (220.74.xxx.14)원재료 비쌀땐 사먹는게 나을때도 있어요
야채값 한창 비쌀땐 한살림이나 초록마을이 더 싸기도하구요9. 쪽파
'21.10.9 2:12 PM (106.102.xxx.12)진짜 비싸요
살한 쪽파한단 6천원이상하구요
깐쪽파는 1단 만원넘어요
사먹는게 낫단말 맞아요10. ..
'21.10.9 2:14 PM (183.97.xxx.99)2킬로 사면
그게 양념 수분 포함이라 얼마 안되요
지금 만드시는 양 사려면
5만원도 넘을걸요11. 원글
'21.10.9 2:16 PM (218.55.xxx.159)온라인보니 깐쪽파 15000원 하는 곳도 많아요.
흙쪽파는 사실 손질하다 김치 담는거 포기할까봐 못 사구요,
깐쪽파 가격 이렇게 비싸면 사먹어야 할까봐요.12. 한단에
'21.10.9 2:17 PM (211.246.xxx.189) - 삭제된댓글한단에 800그램쯤 유통 날짜 지나 천원에 4단에 4천원 ...시들었지만 버릴거 별로없었어요.
까고 씻고 젓갈에 고추가루 설탕 마늘간거 버무려 담갔는데 맛었어요ㅠㅠ13. ..
'21.10.9 2:18 PM (211.246.xxx.189) - 삭제된댓글한단에 800그램쯤 유통 날짜 지나 천원에 4단에 4천원 ...시들었지만 버릴거 별로없었어요.
까고 씻고 젓갈에 고추가루 설탕 마늘간거 버무려 담갔는데 맛었어요ㅠㅠ14. 원글
'21.10.9 2:18 PM (218.55.xxx.159)그래요? 제가 만든게 5만원어치 되려나요.
그럼 제가 담아야겠어요.15. 맞죠
'21.10.9 2:19 PM (110.92.xxx.136)사과 ,양파, 젓갈,고추가루,등 양념류만해도
키로수 업되요~~16. 2500??
'21.10.9 2:32 PM (112.167.xxx.92)어느지역이길래 1단에 2500원 2000원하나요?? 6천원 7천원 부르더구만 비싸 쪽파도 못사겠더구만 간신히 깐쪽파 반단만 샀자나요 글서 이런 가격일바에 완제품 사먹는게 낫지 않나 싶은거있죠
17. 원래
'21.10.9 2:33 PM (211.110.xxx.60)깐쪽파가 두배 비싸요.
그래서 안깐놈으로 작업해서 김치 담그네요. ㅠ
사먹는건 원하던맛의 50%맛이라..김치전문가에게 배운대로 직접 담급니다 넘 맛있어요.ㅋ18. ..
'21.10.9 2:51 PM (124.53.xxx.159)윗분 김치전문가 파김치는 무엇이 다를까요?
좀 풀어 주시지...
사먹다가 처음으로 한단 사 까서 담아봤어요.
전 보다 훨씬 양념을 진하게 하고 진젓?을 좀 넣었는데
파김치는 확실히 젓이 좀 들어가야 하나봐요.
젓 냄새나면 김치 안먹는데 웬일인지 파김치는 그럭저럭 먹네요.19. ㅇ
'21.10.9 3:18 PM (119.70.xxx.90)로컬마트에서 2천원하는거 단이 크지않고 가늘어요
남편 파김치해주려고 사왔는데
맛있게 할 자신이 없어서 ㅋㅋ
파전으로 계획을 바꿔야...20. 돈주고
'21.10.9 3:49 PM (223.38.xxx.245)전문가한테 배운걸 막 풀으라구요?
21. 풉
'21.10.9 4:03 PM (223.62.xxx.122)위에 김치전문가한테 배운 분, 누가 막 풀으래요? 자랑을 하니 그냥 물어 본거겠죠.
앞으로 댁은 여기서 아무것도, 일체 아무것도 물어 보지 마세요.
다 전문가들, 교수들한테 배운 지식이거나 돈들여 시간들여 뼈깎아가며 얻은 노하우거든요?22. ?
'21.10.9 4:1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너무 비싼데요?
전 한단에 2천원 주고
두단 사다가 그저께 담궜어요.
1키로 조금 넘네요.
양념도 많이 할거 없어요.
밀가루풀 조금에다가
젓갈 설탕 고춧가루 새우젓23. 하나로
'21.10.9 4:17 PM (219.250.xxx.77)세일해서 한단에 4900원 !!
김치 담그니 맛있어요24. 평범
'21.10.9 4:22 PM (175.121.xxx.73)추석전에 쪽파 엄청 비쌀때 농수산물시장에서
1단에 8000원 주고 4단 사서 다듬어
밀가루 풀쑤고 햇고춧가루 휘리릭~갈치+황석어젓갈
고구마묵가루 조금 뿌려넣고 버물버물~~
시동생들및 제동생 언니아들등등 11집에 골고루 나누어 줬는데
진짜진짜 제가 먹어도 맛있고 여기저기서 맛나다고 비법이 뭐냐고난리였어요
저는 시간 없으면 안해먹고 말지 깐쪽파는 사기 싫어요
왜냐면 뿌리부분을 너무 많이 도려내고 다듬에서 김치 담아 놓으면
맛도 덜한거 같고 아깝기도 해서요25. ㅇㅇ
'21.10.9 4:36 PM (59.13.xxx.45)저는 마트구석 할인코너에서 900원에 한단 있길래 가져왔어요
파전 먹으려고요
그동넨 파값이 너무 비싸네요26. ..
'21.10.9 4:58 PM (211.110.xxx.60)223.62.xxx.122님 저를 저격하신??
김치전문가에게 배웠다고만했지..그외는 말을 안했는데.
착각하신듯
담부터 댓글을 잘 보고 달아주세요. 괜히 욕먹으니 기분 나쁘네요.27. 맘
'21.10.9 8:31 PM (223.38.xxx.13)ㅋㅋㅋㅋ
그러네요. 본인이.답글 다신 것이 아니네요 ㅎㅎㅎ 답글은 분란 조장 전문가인듯한 223.38님이 다셨네요 .
괜히 젝
가 죄송하고 웃기기도하고 ㅎㅎ 저도 오해헸거든요 .
속상해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