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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으로 돌아간 다면

크하하하 조회수 : 3,939
작성일 : 2021-10-09 05:58:05
지금 이.기억을 갖고있는 채로
1998년 봄으로 돌아간다면 어떤 일 하고 싶으세요?
어떻게 살고 싶으세요?

IP : 119.203.xxx.224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피
    '21.10.9 6:04 AM (67.190.xxx.25)

    과거로 돌아간다면 그때 만났던 악연들을 피해가고 파요
    다른건 모르겠구

  • 2. ㅇㅇ
    '21.10.9 6:11 AM (5.149.xxx.222)

    일단 돈 되는거 먼저 계획짜야죠

  • 3. .......
    '21.10.9 6:28 AM (121.132.xxx.187)

    일단 대학원 관두겠음.

  • 4. ..
    '21.10.9 6:48 AM (175.119.xxx.68)

    피시통신으로 밤새지 말란 말이야 전하고 싶어요

  • 5. 그때
    '21.10.9 6:57 AM (97.118.xxx.151)

    여유자금 7천만원 있던걸로 젠세끼고 아파트사요.

  • 6. ..
    '21.10.9 7:05 AM (222.236.xxx.104)

    공부를 진짜 열심히 할것 같아요 .. 고등학교 1학년떄라서 ..

  • 7. 석사
    '21.10.9 7:06 AM (220.117.xxx.61)

    석사에 연달아 박사하겠어요.
    그게 한이 되서 참ㅎㅎ
    과거로는 안갈래요 현실도 벅차고
    미래는 알고싶지도 않아요

  • 8. 저도
    '21.10.9 7:07 AM (61.82.xxx.41)

    악연 피하기
    악연 종합선물세트인 남편 ㅎㅎㅎ

  • 9. 그런데
    '21.10.9 7:09 AM (97.118.xxx.151)

    1998년으로 돌아가서 또 20년 넘는 세월을 반복하기 지겨워요.
    선택권이 있다면 안 돌아갈래요.

  • 10. 우리아이
    '21.10.9 7:52 AM (223.38.xxx.18) - 삭제된댓글

    절대 절대 시어머니한테 맡기지 않을 거예요
    그때부터 인생이 꼬이기 시작함
    내가 인생에서 후회되는 게 별로 없는데
    그 선택은 진짜 잘못된 선택이었다고 생각해요
    시모가 어떤 사람인 줄 거의 모른 상태에서
    아이를 맡기고 내 인생을 맡겨 버렸죠
    물론 저도 그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나름 재밌는 인생 살았어요 ㅎㅎ

  • 11. 퀸스마일
    '21.10.9 8:05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회사 그만두고 아이들 키우면서 글을 쓰거나 새 국면을 찾았겠죠.

  • 12.
    '21.10.9 8:07 AM (86.131.xxx.71) - 삭제된댓글

    1998년 봄으로 간다면 건강을 잘 챙길것 같아요. 무리하지 않고 조심조심..

  • 13. 신한은행
    '21.10.9 8:07 AM (218.236.xxx.187) - 삭제된댓글

    신주인수권부 사채, 개포우성 1차나 개포주공 저층 아파트를 사겠습니다

  • 14. ..
    '21.10.9 8:09 AM (223.38.xxx.3)

    강남에 아파트 살거예요.
    돈도 있었는데 은행 이자높다고 투자를 안했네요.

  • 15. 폭락한 집과
    '21.10.9 8:10 AM (121.190.xxx.38) - 삭제된댓글

    주식을 사야죠

  • 16. 바보같이
    '21.10.9 8:14 AM (121.190.xxx.38)

    연20%의 고금리에 취해서 예금에 돈 묻어둔거요
    강남아파트와
    채권과
    주식을 샀어야 했어요

  • 17. ㅇㅇㅇㅇ
    '21.10.9 8:24 AM (121.155.xxx.24)

    2-3년전만 돌아가도 코인을 샀을거에요.ㅠㅠ

  • 18. ..
    '21.10.9 8:31 AM (175.120.xxx.8) - 삭제된댓글

    주식이나 코인.. 아파트.. 등등등..

  • 19. ..
    '21.10.9 8:42 AM (221.159.xxx.134) - 삭제된댓글

    대학생때였는데 너무 보수적이고 순진했던지라 이놈저놈 다 만나 연애 많이 해보고 싶어요.ㅡ남편이 첫남친..ㅜㅜ
    그리고 젊었던 부모님이랑 많이많이 같이 있고 싶어요.
    결혼하기전에 손도 까닥도 안했던 집안일을 많이 하고싶고 그당시 3남매 모두 사립대학생이었는데 1년 휴학해서 진로도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나머지 등록금은 알바로 벌어서 부모님 어깨 덜어드리고싶네요.

  • 20. ..
    '21.10.9 8:45 AM (221.159.xxx.134)

    대학생때였는데 너무 보수적이고 순진했던지라 이놈저놈 다 만나 연애 많이 해보고 싶어요.ㅡ남편이 첫남친..ㅜㅜ
    그리고 젊었던 부모님이랑 많이많이 같이 있고 싶어요.
    결혼하기전에 손도 까닥도 안했던 집안일을 많이 하고싶고 그당시 3남매 모두 사립대학생이었는데 1년 휴학해서 진로도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나머지 등록금은 알바로 벌어서 부모님 어깨 덜어드리고싶네요.
    온실속 화초마냥 자라서 겁 많고 순진하기만 했는데 지금은 좀 드세져서(?) 그때로 돌아가면 다 할 수 있을거 같아요.

  • 21. 전.
    '21.10.9 9:07 AM (39.123.xxx.94)

    형부의 노조가입을 말리고 싶어요
    모은행 대리였는데
    타은행에 흡수되될때 노조위원으로 버티다가
    잘려서 지금껏 제대로 된 직업을 가져본적이 없다는..ㅠㅠ

  • 22. 결혼
    '21.10.9 9:17 AM (125.184.xxx.238)

    안하고 임용 준비할래요

  • 23. ..
    '21.10.9 9:54 AM (211.244.xxx.207) - 삭제된댓글

    98학번인데. 공부 다하고.. 외국에 가서 일할래요
    왜그리 시야도 좁고 현실에 안주만 했는지...
    결혼도 외국에서 해서 시집에 괜히 억눌러지지도 않고.

  • 24. 흠..
    '21.10.9 10:11 AM (210.205.xxx.119)

    웹소설 자료조사하시나요?

  • 25. ...
    '21.10.9 10:13 AM (61.99.xxx.154)

    갭투기하고 민주당 지지해야죠 ㅎㅎ

  • 26. ㅇㅇ
    '21.10.9 10:33 AM (116.202.xxx.133)

    그 해 결혼했는데..다시 돌아간다면 안 할 거예요

  • 27.
    '21.10.9 10:41 AM (183.96.xxx.238)

    주식을 왕창 샀어야 해요

  • 28.
    '21.10.9 10:49 AM (119.64.xxx.182)

    아이엠에프로 고통받던 시기네요.
    취업도 겨우겨우 눈높이 낮춰서 겨우 했어요.
    가기로 했던 회사가 망해서 출근을 못 하기도 했고요.

  • 29. 아...
    '21.10.9 11:56 AM (121.131.xxx.151)

    그 시절 전 고3이네요.
    그땐 잘나가셨던 아빠한테 별거 아니었을 강남 아파트 몇채 사두자고 하고 전 너무나 행복했던 99년을 다시 맞을 것 같아요. 정말 빛나던 그 시절...
    그리고 제 개인 재산 차곡차곡 모아두고 결혼 안할 거에요.. 그냥 내인생 살고싶어요..

  • 30. ㅇㅇ
    '21.10.9 12:33 PM (39.7.xxx.214)

    헤어진 첫사랑이 고백할 때 받아줄래요
    강남에 아파트 살거에요

  • 31. ...
    '21.10.9 4:43 PM (221.154.xxx.34) - 삭제된댓글

    헤어진 남친 다시 안받아줄래요.

  • 32. 거침없이
    '21.10.9 5:07 PM (175.121.xxx.73) - 삭제된댓글

    이혼부터 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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