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다면 그 비결궁금해요
1. 갑자기 현타를 느끼고 먹는것을 확 줄여버림 (식탐은 참다보니 어느 순간 없어짐)
2. 갑자기 운동에 미쳐서 하루에 3시간씩 운동함
그리고 또 궁금한거요
평생 통통하게 살다가 어느 계기로 갑자기 살 확 뺀 사람이..계속 유지할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제가 본 사람들은 대부분 살 빼고 다시 요요 오더라고요..
있다면 그 비결궁금해요
1. 갑자기 현타를 느끼고 먹는것을 확 줄여버림 (식탐은 참다보니 어느 순간 없어짐)
2. 갑자기 운동에 미쳐서 하루에 3시간씩 운동함
그리고 또 궁금한거요
평생 통통하게 살다가 어느 계기로 갑자기 살 확 뺀 사람이..계속 유지할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제가 본 사람들은 대부분 살 빼고 다시 요요 오더라고요..
저는 2번요..
어느날 우연히 받게된 pt중에 스쿼트 서너번 하고 핑 돌아서 쓰러질뻔한뒤로 이러다간 골칫덩이 아픈 엄마, 아픈 아내, 아픈 딸이 될까봐 죽어라고 운동했어요. 물론 음식도 조심하긴 했구요..
40대가 아니라 50대 초반.
인생최고 몸무게를 찍고 현타가 왔는지
1년간 pt와 식단조절로 55사이즈 됨
현재 4~5년째 유지...
근데 그 분은 일단 기본체력이 어지간한
운동선수만큼 좋아서...운동보다
원래 술, 대식가,맵고짠 음식을 즐긴터라
식단의 효과가 컸던거 같아요.그만큼 힘들고..
진짜 6개월이상 샐러드와 닭가슴살, 저염식 했다고..
저요 .. 40대 들어서고 소화가 잘 안되더라구요
하루에 한끼만 먹는게 가장 편한상태
원래 46kg가 가장 몸이 편한상태여서
좀 올라갔다 싶으면 다음날 좀 부지런히 움직이고
그렇게 유지했는데
올해 너무 덥고 힘들어서 42kg까지 빠졌어요
30대까지는 50kg는 넘지않게 조절했어요
한끼먹는게 생활이 되니 요요 없어요
지금 48살 입니다
요요가 오긴 오더라도 주중엔 빠져요
출근하면서 물만 마시고 오후 퇴근 이후로나 저녁 조금 먹지
그냥 혼자 사무실에 있다 보면 시간 휙휙 가고 해서 먹을 생각이 덜나요. 저녁 양껏 챙겨먹고 아침 거르니까 간헐적 단식인지..
그니까 저도 하루 한끼에요. 아 돈 들어오니깐 일 열심히 하는 편이에요
1번 경우인데, 40에 번아웃와서 1년 쉬고 42에 다시 좀 집근처로 연봉은 두둑하게 올려 이직했어요. 한 4천만원 올렸나 봅니다만..경력직이고 자격증 없이 하던 것 몇가지 준비해서 들어갔지요.
제 지인은 늦게 임신했는데 (40대까진 아니고 30대 중후반쯤 되었을 때인듯) 입덧이 너무 심해서 쓰러지고 입원했어요. 남들 임신 때 다 살찌는데 오히려 빠지더니 다시 안 찌더라고요. 무능력한 남편 때문에 사는 게 힘들어서 그럴지도... 아무튼 지금 60대인데 여전히 말랐어요.
유지라는게 일단 빼고난뒤엔 유지돼지 않나요?
막막지만 않으면요
46 정도로 유지돼면 짜증날일이 별로 없을거같아요
확실히 스트레스 덜받아요
근데 50넘음 계속 빼야한다는 생각으로 ..
52 인데 뱃살등 뺄게 많이보여요
최슨 2키로 늘었던거 뺀건데 다시 붙진 않아요 한 3개월간요
노화인지
조금씩 식욕 소화력 다 떨어지더라고요
자동으로 살빠져요
지금도 퉁이상이지만 ㅎㅎ
한창 먹고싶는거 천지에 두그릇씩 먹어도 배안부르고 돌아서면 또 배고픈 시절은 벗어났어요.
노화인지
조금씩 식욕 소화력 다 떨어지더라고요
자동으로 살빠져요
지금도 퉁이상이지만 ㅎㅎ
한창 먹고싶는거 천지에 두그릇씩 먹어도 배안부르고 돌아서면 또 배고픈 시절은 벗어났어요.
그땐 하루 다섯끼를 두그릇씩먹고 과자 빵 두봉지는 매일먹은듯.그래도 배고팠어요. 타고난건데 힘들죠.
지금은 반도 못먹죠.
원래 말랐었는데 사춘기때 생리시작하며
살이 많이 찌더라구요.
계속 다이어트도 많이 하고 좀 찌기도 하고,
운동도 많이하고 했었는데 늘 55~57키로 정도 유지되다가
겨울에 수술하고 65키로 까지 갔었어요
치료 받으며 강제 폐경시켰는데 내 안이 고요해진 느낌이 들더라구요
늘 호르몬이 날뛰었었는데.
간헐적단식으로 몇달 관리하니 50키로 되더라구요
크게 힘들지 않게 유지하고 있어요
50키로는 중학교 2학년 생리전 몸무게였는데..
저 한때는 88도 입었었어요.
40대 후반에 갑자기 입맛을 잃고 일주일을 김밥 한 줄 생수 한 통으로 살고 나니 체중 내려서 77사이즈로 안착.
그렇게 지내다가 저탄고지 접하고 탄수화물 좋아하고 고기 안좋아하던 입맛을 적극적으로 바꿔서 66 사이즈로 내려왔어요.그런데 탄수를 너무 안먹으니 탈모가 진행되고 , 저탄고지가 잘 맞는 사람은 살이 잘 빠진다는데 전 정체가 오래가더라구요.
그러다가 이석증 앓고 (그때 넘 고생했어요.며칠만에 2~3키로가 빠지더군요) 제가 귀가 안좋다는 거 알게 됐고 귀에 짠음식이 해롭다는 거 알게돼서 저염식 시작했어요. 저염식 후부터는 하의는 55.상의는 가슴이 좀 있어서 55반 입어요.키는 166이에요
지금은 그때처럼 엄격한 저염식 (한 끼에 고추장 반 스푼만 먹기 , 한끼에 간장 1 티스푼만 먹기 등등 )은 안하지만 단짠단짠인 음식은 맛만 보기 .국 찌개 안먹고 건더기만 조금 건져먹기. 라면먹고 싶을 땐 면은 반만 ,순두부 넣고 스프는 1/3 만 넣고 끓여 국물은 남기기 정도로 유지해요.
저염식 하니 요요가 안오고 혈압이나 신장도 수치 좋게 유지되고 있어요.
요요 오는 분들은 저염식 추천해요.맵고 짠 거 좋아하면 탄수화물 폭식 계속돼요. 우리나라에서 말하는 저염식 하루 2000mg나트륨 섭취 식단은 Who 에서 권장하는 식단이에요.하루종일 헬스장에서 땀 흘리며 물도 많이 마시는 헬스광들이나 저염식 식단 위험하지 일반인들은 저염식 해롭다는 말 해당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