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중후반 미국이민시 직업
미용 경락마사지사 간호조무사 한국어강사 중 그나마 미국에서 할만한 직업이 뭐가 있을까오.
1. 미용
'21.10.8 12:58 PM (182.216.xxx.172)미용하고 경락 마사지 배워서 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희 미국에서 잠깐 살때
미용실 원장님이
미용사로 시작해서 경락 마사지를 배워서 그것도 같이 했는데
나중엔 경락마사지를 주로 해서
미용도 예약하고 가야 했어요
한국인들 별로 없는 시골 마을이었는데
미국인들이 많이 와서 소득도 높다 했구요
남편바람 주취폭력으로 너무 힘들어서
이민비자도 없이 미국으로 도망와서
자리잡고 애들 다 불러서 혼자 키워 결혼시켰다더라구요
아이들이 엄마 고생이 많았다고
다들 효도 한다고 자랑도 하고 했었어요2. 해외
'21.10.8 1:00 PM (211.178.xxx.199) - 삭제된댓글한국어강사는 석사/교원자격증이필요하다고
3. 해외
'21.10.8 1:00 PM (211.178.xxx.199)한국어강사는 석사이상/교원자격증 필요하다고
4. 우선
'21.10.8 1:06 PM (97.118.xxx.151)말이요,
간호조무사, 미용 경락 마사지, 한국어강사 다 영어로 가르치고 서비스해야하잖아요.5. 언어
'21.10.8 1:15 PM (97.113.xxx.222)언어는 해결되시나요?
의료서비스쪽은 정말... 잘 해야 되는데....
한국어 강사가 한국말 할 줄안다고 되는거두 아니고요...
학력/경력이나 언어에 어느정도 자신이 있으신가봐요
그게 아니라면
미용이 제일 잘 쓰일 듯...6. 그냥
'21.10.8 1:39 PM (223.38.xxx.170)일상적인 대화만 가능해요. 여행영어수준. 공부하고 있고 가면 좀 늘지않을까요.ㅠㅠ
7. 흠
'21.10.8 1:54 PM (183.98.xxx.176)조무사는 힘들어 보이고요. 내니 어떤가요? 아이 돌보는 일이요
8. 그저
'21.10.8 2:14 PM (118.235.xxx.229)미용 네일이 최고
9. ...
'21.10.8 3:02 PM (221.151.xxx.109)근데 꼭 가셔야되나요
그것도 뒤늦게...
남의 나라에서 사는게 쉽지 않거든요
우리나라에서 이만큼 노력하면 더 잘 살 수 있어요10. 해외 생활 20년
'21.10.8 4:26 PM (176.158.xxx.127)근데 꼭 가셔야되나요
그것도 뒤늦게...22222
남편이 현지인인데도 생활이 호락호락하지만은 않았고
한국생활과 비교하면 외국 생활이 2, 3배 힘들었던거 같군요.
언제 한국 들어갈까 싶군요.
자기 나라만큼 좋은 곳 없죠.
젊어서 간다면 몰라도요...
외국 생활에 대한 기대는 현지 상황을 잘 모르는 환상에서부터 시작되죠.11. ---
'21.10.8 10:19 PM (121.133.xxx.174)가서 언어가 문제일텐데..그 나이에 가면 영어 늘지 않아요.
굳이 가셔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한국이 너무너무 싫으면 어쩔수 없구요
외국생활에 대한 환상은 버리셨음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