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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되도 너무 동작 느린분 왜 그럴까요?

.. 조회수 : 2,707
작성일 : 2021-10-08 12:17:49
저도 빠릿빠릿과는 아닌데요

물으면 5분후 대답 돌아오고

돌아 눕는데 10분 일어서는데 10분

양말 신는데 10분

사람 환장하게 하는분 가끔 있잖아요

그런분 사회생활 되나요?
IP : 175.199.xxx.11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고하세요
    '21.10.8 12:20 PM (117.111.xxx.6)

    느린사람의 비애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305517&page=1&searchType=sear...

  • 2. 저는
    '21.10.8 12:32 PM (211.205.xxx.62)

    동작은 느린데 성격은 급해서 ㅠ
    저도 이걸 남편이 알려줘서 알았어요

  • 3. 저희
    '21.10.8 12:32 PM (61.255.xxx.18) - 삭제된댓글

    아이 이야기하시는 줄..
    분명 남편과 저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가 맞는데 나무늘보의 피가 흐르는 거 같아요ㅠ

  • 4. 뇌활성화
    '21.10.8 12:43 PM (221.149.xxx.179)

    안되거나 성향인거죠.
    물건 어딨냐? 물으면 여기저기
    고개 돌려보는것만도
    머리아프다 합니다.
    느리게 살아야하는 나무늘보있듯
    토끼도 있는거
    다 빠름 빠르다는 말은 왜 있을까요?

  • 5. ㄱㄱㄱㄱ
    '21.10.8 12:50 PM (125.178.xxx.53)

    돌아눕는데 10분 ㅋㅋ 표현이..

  • 6. ㄱㄱㄱㄱ
    '21.10.8 12:50 PM (125.178.xxx.53)

    제 아이도 나무늘보..모든게 귀찮...

  • 7. ㅇㅇ
    '21.10.8 1:00 PM (175.125.xxx.199)

    그런 분들은 꼼꼼하지 않나요? 전 너무 급하게 하다가 작은 사고치는 경우도 있어서
    제 머리속에서 숫자를 셉니다. 그게 더 안전하고요.
    대답안하는건 그냥 대답하고 싶지 않아서고 거절이라고 생각합니다.

  • 8. 민폐족
    '21.10.8 1:05 PM (110.15.xxx.50) - 삭제된댓글

    진짜 본인만 몰라요
    이런사람 옆에 있으면 속터져 죽어요
    빨리는 아니라도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하는데
    마트계산하는데 그제야 지갑에서 카드찾고
    대전출신 동서랑 말하면 속터져 죽을거 같아요
    아부지~~~~~도~~~오~~~올 굴러가유~~~~~
    전굽는데 호박 두개 구울동안 호박한개를 다 못썰어요
    진짜 일하기 싫어서 그런줄
    혼자밥도 꾸역꾸역 다 먹고 즐기고 있고...
    상황봐서 후다닥 먹고 치울일 있음 눈치껏 먹고
    일어나지....
    화장도 시부모님 모시고 여행가면 혼자 대단하게 하는데
    기초에 눈썹,립바르는데 레드카펫 화장하는줄...
    느릿느릿....

    줌수업 하는데 늦게 들어노는 할머니 책 안펴서 질문 받음 그제서야 숙제 물어보고 어디하냐....
    미쳐요 주변사람은....

  • 9. 직원인데
    '21.10.8 1:16 PM (175.223.xxx.14)

    저는 숨이 넘어가게 바쁜일이라 물어보면 눈알 굴리면서 10분있다 네~~~~~~~~~~~~~~~ 하고 출근해서 의자에 앉을때도 슬로 비디오로 앉아요. 한참 일하다 보면 아직도 덜 앉았어요. 속터져 죽을것 같아요.

  • 10. 네?
    '21.10.8 2:27 PM (118.235.xxx.215) - 삭제된댓글

    저도 느린데요
    아무리 느려도 그렇지 저 직원은
    돌아서는데 10분 일어나는데 10분이라뇨?
    의자에 앉는데 한참 일하다 봐도 덜 앉았다니요?
    앉았다 다른 일로 일어난 걸 못 보신 거겠죠.
    1분을 잘못 쓰신 거 아닌지
    아니면 1분이 다른 사람의 10분같다는 뜻이죠?
    저 상태가 진짜라면 느린 게 아니고 지능에 문제있는 거 아닌가요?

  • 11. 나야나
    '21.10.8 2:32 PM (106.101.xxx.202)

    ㅋㅋㅋ 웃어서 죙송. 의자에 덜 앉았다고하니 상상하니 너무 웃겨서요

  • 12. ㅋㅋㅋ
    '21.10.8 2:57 PM (211.250.xxx.224)

    상상해보니 웃겨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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