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사장이 조합원들 다해먹고 도망가면 조합장이 바지사장이니 다 뒤집어쓰는거잖아요
조합장이 경찰서가서 조사받고 감옥가고 하면
조합원들의 돈을
조합장의 부인이 벌어서 장만하고 부인명의로된 집과 현금도 압수되나요?
회사돈으로 받아서 산건 하나도 없고 다만 월급중에 생활비 일부만 받은거 외엔 없을 경우에요.
법을 잘몰라서 여쭤봅니다.
상황이 다 다르니 변호사 상담하세요
그러나 가족들은 관계없어요
남편명의재산은 어차피 압수고
집에있는 동산들 물건들은 부부공동소유라서
반은 아내것이고
반은 남편것입니다
집에 물건에빨간 딱지 압류 붙으면
아내가 반값에 사면되요
법적 책임질만한 행위를 했음
져야하고
그게 금전적문제로 번지면
해당자의 동산부동산은 압류될겁니다
집안의 동산들은 부부공동소유로 봐서
경매시 반반 처리되구요
현금도 포함되는데 순수하게 부인이 번돈도 남편의 잘못으로 인해 진빚을 부인이 절반을 내놓아야하나요?
집은 모르겠지만 살림살이는 빨간딱지 붙여요
몰라서 그러는데, 그런 위험한 직분을 왜 맡으시는
거에요? 그걸 상쇄할만큼 조합장 월급이 더 많나요?
저도 이해가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