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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안먹는데 살찌는 이유

새모이 조회수 : 23,011
작성일 : 2021-10-08 01:34:33
너무 안먹는 동생이
이상하게 자꾸 살이쪄요
게시판에 물었더니 병원 가보라고 하길래
그간 여러병원도 다녔는데
딱히 이상도 없대요
그런데도 병원에서 다이어트 하라. 운동하라.
중성지방?인가 있다그러고
60키로가 넘어가요 키 163정도
하루에 한끼 그것도 초등학생 수준의양이에요

안먹는데 살찌는 이유 아시면
여러의견 들어보고 싶어요
너무 걱정돼요 정말 너무 먹지를 않아서요
늘 하는말이 배가 안고프다고 합니다
IP : 14.5.xxx.73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0.8 1:41 AM (175.192.xxx.178)

    몸아 귦는 것에 적응을 해서 아닐까요?
    기초대사량이 너무 적음

  • 2.
    '21.10.8 1:42 AM (122.35.xxx.53)

    정말 안움직이는거 아니에요?

  • 3. ..
    '21.10.8 1:46 AM (58.239.xxx.3)

    그정도는 아니지만 저도 울딸이 엄마는 먹는거보면 살찌는게 신기하다고 합니다
    얼마전에 아들녀석이 이유를 알았다고 하더군요
    엄마옆엔 종종 과자봉다리가 있다네요..
    인정

  • 4. ..
    '21.10.8 1:48 AM (218.50.xxx.219)

    기초대사량이 현저히 낮을 가능성이 있어요
    저희 애가 고3때 그랬어요.
    사교육을 안해서 밖에서 뭘 먹을 일도 없고
    학교에 매점도 없고 가게는 교문밖 10분은 가야해서
    엄마 모르게 뭔가 먹고 있을거란 말도 안통하고요.
    아무튼 희한했는데 기초대사량이 아주 낮았어요.

  • 5. ㅇㅇ
    '21.10.8 1:48 AM (218.156.xxx.121)

    PT 추천

  • 6. 갑상선
    '21.10.8 1:49 AM (116.39.xxx.169) - 삭제된댓글

    갑상선저하증?

  • 7. ……
    '21.10.8 1:50 AM (114.207.xxx.19)

    활동량이 절대적으로 너무 적고, 체지방률이 높고 근육량이 적은 상태..
    평소에 너무 안 먹지만 가끔 몰아서 먹을 때 몸이 집중적으로 지방으로 축적을 하도록 몸이 세팅되어있을 수 있고..
    먹는 양은 적으나 음료나 간식 등으로 당분 섭취를 하고 있어서.
    아무튼 병이 없는데 저 지경이면 생활습관을 고쳐야함. 언제 병을 얻어도 이상하지 않겠어요.

  • 8.
    '21.10.8 1:50 A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고도비만급의 학원강사가 있었는데
    자신은 물만 먹어도가 아니라
    숨만 쉬어도 살찌는 체질이라고..

  • 9. ...
    '21.10.8 2:22 AM (210.178.xxx.131)

    네 활동량이 거의 없는 수준일 것으로 짐작되네요. 저도 하루 먹는 양이 극히 적은데 몸무게는 항상 똑같더군요. 똥배는 아직도 살짝 나와 있고. 운동을 아얘 안하고 사니. 몸 움직이면 배가 조금 들어가고. 아얘 운동 안하는 사람은 매일 하루 한시간 걷는 것도 의외로 힘들어요. 그것부터 시작해서 운동 몇개월 해보고 그래도 몸무게가 똑같다 싶으면 그때 가서 고민하세요.

  • 10. 이거임.
    '21.10.8 2:25 AM (49.1.xxx.141)

    1) 엄마옆엔 종종 과자봉다리
    2) 활동량이 절대적으로 너무 적고, 체지방률이 높고 근육량이 적은 상태..
    평소에 너무 안 먹지만 가끔 몰아서 먹을 때 몸이 집중적으로 지방으로 축적을 하도록 몸이 세팅되어있을 수 있고..
    먹는 양은 적으나 음료나 간식 등으로 당분 섭취를 하고 있어서.
    아무튼 병이 없는데 저 지경이면 생활습관을 고쳐야함. 언제 병을 얻어도 이상하지 않겠어요.

  • 11. 이거임.
    '21.10.8 2:29 AM (49.1.xxx.141)

    위에 두 분 적은게 정답.

    내가 그랬거든요..ㅠㅠ
    적게 먹는데 살이 불어나요. 뱃살이 아주.그냥..

    식사시간에 밥을 아주 조금먹고 배고프니 식간에 군것질을 많이해요.
    운동 안하고요.

    지금 식사시간 맞추고
    단거 안먹고
    오로지 풀떼기만 먹고
    걷기만 매일 기본 3시간 이상 뽈뽈 다니고 있다보니
    한 달도 안되어서 배가..뱃살이 사라졌어요.
    와. 이거 정말 못뺄줄 알았는데.
    살도 빠졌어요. 얼굴도 길쭉해지고.

  • 12. ....
    '21.10.8 2:34 AM (180.224.xxx.208)

    과일 포함 간식을 전혀 안 먹는데 그런 거면
    기초대사량이 적은 거 같아요.
    제 가족 중에 기초대사량 엄청 낮은 사람 둘이 있는데
    둘 다 특징이 운동을 해도 격하고 빠른 움직임이 있는 운동은 전혀 안 해요.
    필라테스 요가 같은 것만 하고 걸어도 천천히 걷더라고요.

  • 13. ..
    '21.10.8 2:41 AM (39.7.xxx.129) - 삭제된댓글

    근육량 적으면 소비되는게 없어요.
    박태환이 올림픽 끝나고 하루 정도 잠만 잤는데
    8킬로 빠졌대요.
    기초대사량이 넘사벽이라서 소처럼 먹어야 유지되는데 안 먹으니 빠지는거죠.
    소비되는게 없으니 찌는건데 저도 1끼만 대충 때우는데도 제법 몸무게가 나가요.
    뱃살만 찌는거면 스트레스성일 수 있고요.

  • 14. ...
    '21.10.8 2:44 AM (39.7.xxx.129)

    근육량 적으면 소비되는게 없어요.
    머리도 많이 쓰면 뇌가 칼로리를 많이 소비하고요.
    박태환이 올림픽 끝나고 하루 정도 잠만 잤는데
    8킬로 빠졌대요.
    기초대사량이 넘사벽이라 소처럼 먹어야 유지되는데 안 먹으니 빠지는거죠.
    저도 1끼만 대충 때우는데도 제법 몸무게가 나가요.
    뱃살만 찌는거면 스트레스성일 수 있고요.

  • 15. 그런데
    '21.10.8 2:56 AM (14.5.xxx.73)

    간식도 일체 안먹어요
    군것질도 싫어해서 과자같은거 아예 안먹고요
    위에 갑상선인가 그것도 이상없다했어요
    기초대사량이 낮다는건 어떤 뜻인가요..

  • 16. ....
    '21.10.8 3:44 AM (68.69.xxx.94)

    제가 그랬었어요. 그런데 전체적인 순환이 안되고 몸이 습해서 그랬는지 손발도 차고요 한약지어먹고 손발 따뜻해지더니 점점살이 빠져서 지금은 정상체중 돌아왔어요. 한방에선 막히면 그렇다 하던데 제가 그런 막힌 상테였거든요.

  • 17. ...
    '21.10.8 3:51 AM (223.38.xxx.8)

    활동량이 절대적으로 너무 적고, 체지방률이 높고 근육량이 적은 상태..
    평소에 너무 안 먹지만 가끔 몰아서 먹을 때 몸이 집중적으로 지방으로 축적을 하도록 몸이 세팅되어있을 수 있고..

    제가 이렇군요
    활동량 진짜 적고 남들 맛있게 먹는 거 다 싫어하고 짠거 단거 탄산음료 싫어하고 밥도 진짜 적게 먹는데 왜 살이 찔까 억울했어요...
    근데 한끼를 매번 몰아서 그것도 재빨리 먹고 드러누워 TV보는게 낙이라서 이렇게 오래 지냈더니 근육량도 적고 소화도 잘 안 되고 진짜 제 자신을 망가뜨리구 있었어요 ㅜㅜ

    반성합니다.
    힘들겠지만 생활습관 꼭 고쳐야겠어요..

  • 18.
    '21.10.8 4:19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이거임.님 댓글이랑 저랑 완전 찌찌뽕
    빼는 것도 똑같이 해봐야겠어요

  • 19. zzz
    '21.10.8 5:30 AM (39.7.xxx.120)

    장내유익균 불균형
    혹은
    근육량 부족
    아닌까요?

  • 20. 대사쪽에
    '21.10.8 5:51 AM (119.71.xxx.160) - 삭제된댓글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간이 나빠서 지방대사를 제대로 못한다든지

  • 21. 대사쪽에
    '21.10.8 5:56 AM (119.71.xxx.160)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간이 나빠서 지방대사를 제대로 못한다든지

    기능의학 의사를 찾아가서 유기산 검사를 해보세요

  • 22. 이유발견
    '21.10.8 6:51 AM (1.237.xxx.83)

    저도 병아리 눈꼽 만큼 먹는데
    키 164-65키로 ㅠㅠㅠㅠㅠ

    기초대사량 낮고
    근육 체지방 정상
    전체적으로 경계성비만 판정
    검진상 이상소견 없음
    그러다
    얼마전 이유 찾았어요

    단백질과 물과 나트륨부족!!!!!!!
    이제 잘 챙겨먹고
    체중변화는 없는데 살은 빠지고 있어요
    곧 운동도 병행해야죠

  • 23.
    '21.10.8 7:43 A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제 생활습관도 돌아보게 해주는 좋은 글이에요.

    위에 뱃살만 찌는 건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하시던데..
    제가 요즘 스트레스가 많은데 정말 뱃살만 잔뜩 심하거든요 ㅠ
    어떤 상관 관계가 있는 걸까요?

  • 24. rm
    '21.10.8 8:12 AM (210.217.xxx.103)

    고시생들도 움직이지 않고 공부만 하고 먹는 거 적게 먹는데 살 많이 찌는 이유가 너무 안 움직여 기초대사량도 너무 적어서라고
    예전에 다이어트로 유명한 병원인지 한의원인지에서 일단 일어나 걷고 움직이고 밥을 오히려 좀 더 먹고 활력을 좀 올리라 하던데

  • 25. 이게 정답
    '21.10.8 9:52 AM (106.186.xxx.8)

    1) 엄마옆엔 종종 과자봉다리
    2) 활동량이 절대적으로 너무 적고, 체지방률이 높고 근육량이 적은 상태..
    평소에 너무 안 먹지만 가끔 몰아서 먹을 때 몸이 집중적으로 지방으로 축적을 하도록 몸이 세팅되어있을 수 있고..
    먹는 양은 적으나 음료나 간식 등으로 당분 섭취를 하고 있어서.
    """"""""""""""""""""""""""""""""""
    이게 정답이네요. 적게 먹는다고 하는 사람들 보면(저도 그랬어요) 식사 혹은 밥만 적게 먹는거지 그 외의
    주전부리로 양을 채우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 경우가 아니라면 2번처럼 식생활이 망가져 있는 경우.
    이거는 삼시 세끼 정해진 시간에 제대로된 식사, 간식 없애는 생활 습관 교정만 해도 거짓말처럼
    살이 빠집니다.

  • 26. 사람없는곳에서
    '21.10.8 10:02 AM (124.5.xxx.117)

    사람없는곳에서 먹는건 아닌가요?
    제가 그랬거든요
    사람들이 저보고 너무 조금 먹는다고 ㅋㅋㅋ

  • 27. ..
    '21.10.8 10:12 AM (58.239.xxx.3)

    영양상담 받았는데 제가 찌는 이유는 너무 적게 먹어서라고 합니다
    정확히는 식사량이 적어서..
    식사량이 적으니 허전해서 군것질을 하게 된다고요
    무조건 야채많이(양손 가득정도), 단백질 꼭 섭취, 그다음에 탄수화물순으로 먹으래요
    아는 얘기긴 했지만 객관적으로 정리해보니 얼추 맞더라구요
    저는 몇번의 다이어트로 실제 먹는양이 줄어있기도 했어요
    조금 먹어도 그순간은 충분히 배가 부르거든요
    간식은 어느정도 습관성도 있는거같아요
    다이어트 맘먹고 열심히할때는 간식에 눈도 안줬거든요
    보기만해도 고개를 돌리는 수준이었는데 해이해지면서 무너지더라구요

  • 28.
    '21.10.8 10:35 AM (219.240.xxx.130)

    갑상선이나 림프순환에 문제가 있나요
    병원에서 이사없다면서요 신기하네요

  • 29. 유동식
    '21.10.8 11:02 AM (222.110.xxx.211)

    1. 편의점 과자나 음료를 자주 마신다.
    2. 밤에 과자와 맥주를 즐겨마신다.
    3. 거의 하루종일 방에서 컴퓨터를 한다.
    4. 육계장, 짬뽕 등 자극적인 국밥류를 좋아한다.
    이상 적게 먹는데 비만인 경우를 옆에서 지켜보니 이런 특징이 있더군요.

  • 30. 먹어서
    '21.10.8 11:04 AM (112.167.xxx.92)

    자신은 안먹는다고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단것을 줏어먹든 마시든 먹고 있어요 몸은 정직함 안먹으면 빠지고 먹으면 찌는걸로 진화를 했기에

    기초대사가 떨어져도 빠지는 속도만 느리지 결국 빠짐 글고 기초대사 높이는게 뭔가요 몸을 계속 움직이는거죠 걍 주로 누워있어 당연 기초대사 떨어지는데 이사람이 잘안먹네 그럼 어찌되나요 느리게 살이 천천히 해골스레 빠짐

  • 31. 체질
    '21.10.8 11:05 AM (211.206.xxx.204)

    체질이예요.
    적당히 포기하셔야 스트레스 덜 받습니다.

  • 32. ...
    '21.10.8 11:23 AM (223.38.xxx.243)

    간식전혀 안먹고
    하루에 한끼 소량 먹으면 아무리 안음직여도 일반인은 살빠져요
    진짜 이상하네요

  • 33. 다이어트
    '21.10.8 11:48 AM (121.134.xxx.205)

    조금 먹는데 살찌는 이유

  • 34.
    '21.10.8 12:03 PM (210.94.xxx.156)

    잠은 잘 자나요?
    숙면 못해서 살쪄요.
    병이 없다면
    잘먹고 잘자고 잘 싸고 잘 댕기고
    이중 무언가가 문제인거에요.

  • 35. ...
    '21.10.8 12:04 P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

    원글님 몰래 먹을거예요.

  • 36.
    '21.10.8 12:07 PM (211.36.xxx.11)

    인풋이 없는데 살이찔수가 있겠나요
    심장도 움직여야되고 숨도 쉬어야하기에 기초대사량이 적다해도 어느정도는 있구요
    가족이라도 24시간 붙어있는게 아니기에 먹는양을 정확히 알수가 없어요 음료수를 먹는지 방안에서 과자를 먹는지 외출했을때 뭘먹었는지 본인 스스로 먹었다 카운트 못할정도로 자잘하게 입에 들어가는것들이 있을거에요

  • 37. ///
    '21.10.8 12:15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아프리카 애들 보세요 진짜
    안먹으면 살빠져요
    먹으니까 찌는거에요
    원글님앞에선 적게 먹는거고
    혼자 있을때 아마 먹을겁니다
    밥세끼 안먹어도 이것저것 조금씩 먹는거
    무시 못해요
    저희 엄마 뚱뚱해서 밥한공기를 잘 안드셨지만
    배가 고프니 떡이며 간식거리 먹으니 밥 열량을
    초월해서 살이 빠질일이 없었어요

  • 38. ...
    '21.10.8 12:26 PM (211.177.xxx.23)

    병도 아니고 뭔가 다른 걸 먹는 거에요 사실이면 인류의 기적

  • 39. ... ..
    '21.10.8 1:04 PM (125.132.xxx.105)

    이렇게 표현하면 기분 나쁘실 수도 있는데요. 그냥 참고로 들어주세요.
    제가 시골 살아 야생 들고양이 사료를 주다보면요,
    처음 만났을 때 냥이가 좀 덩치가 있어요. 근데 꾸준히 규칙적으로 밥 먹이면 얘들이
    붓기가 빠지는지 체내 수분양이 조절이 되는지 날씬해져요.
    잘 먹으면서 활발하게 움직이는 아이는 한달 정도 지나면 상당히 날렵해지는 애들이 있더라고요.

    너무 안 먹으면 몸이 소량의 음식으로 지탱하려고
    모든 영양분과 수분을 몸 안에 유지하는 증상이 있는 거 아닐까 혼자 생각해 봅니다.
    동생에게 차라리 하루 3번 밥과 반찬을 골고루 소식으로 먹도록 해보세요.ㅣ

  • 40. 저랑같네요
    '21.10.8 1:12 PM (49.172.xxx.170)

    164에 70되고보니.. 딱 돼지로살게되네요 ㅠㅠㅠ 진짜먹는게없는데살이빠지지않는ㅠㅠㅠ

  • 41. dma
    '21.10.8 1:19 PM (175.114.xxx.96)

    제가 먹는 거에 비해서 안찌는데
    저와는 반대같습니다
    저는 근육양이 많고요, 굶거나 그렇지 않고요. 음식을 폭식하지 않거든요.

  • 42. ..
    '21.10.8 2:22 PM (114.200.xxx.11)

    기초대사량 측정을 해보세요.

    평소 운동을 안하거나 활동량이 적고
    나이들면서 기초대사량이 낮으면
    칼로리 소비가 안되요.

    젊을땐 기초대사량이 높아요.
    나이들수록 낮아서 나잇살 찌는게 이런 이유죠.
    근육량이 어느정도 있어야 되요.

  • 43. 먹어야 빠진다.
    '21.10.8 2:23 PM (121.138.xxx.140)

    호르몬의 영향이에요. 일정한 시간에 세끼를 꼬박 챙겨먹었더니 살이 빠졌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호르몬 발란스가 맞아야 지방축적이 안되요. 움직이기도 해야 하지만 식생활 패턴을 바꿔보시는 것도 권합니다.

  • 44. 댓글님들!!!!!
    '21.10.8 4:21 PM (112.149.xxx.67)

    모든 댓글남들 너무 감사합니다 ≖‿≖
    윗 댓글들 전부 참고해서
    동생 건강을 되돌려주고 싶어요
    현재도 아픈곳은 전혀 없어요
    제눈에 몸무게 문제가 제일 커보여서요

  • 45. 댓글님들!!!!!
    '21.10.8 4:28 PM (112.149.xxx.67)

    아ㅡ참고로 ㅡㅡㅡ
    과자나 간식류! 맥주! 술! 음료들!
    모두 입에 전혀 안댑니다
    어쩌다 아메는 한잔씩 마셔요
    물도 잘 안마시고요.
    물 마시라하면 목이 안마른데 왜 믈을 마셔야되냐고ㅜ
    몰래 먹는다는 댓글은 좀 웃긴데ㅋㅋㅋ
    먹는걸 즐기는 스타일이 전혀 아니고
    제가 옆에서 맛잇는걸 먹어도 별감정이 없어보여요;;;

    몸무게의 몰빵이 복부근처로 몰려있어요
    상체는 아주 말랐구요

  • 46. 생활습관
    '21.10.8 5:00 PM (116.127.xxx.173)

    습관습관ㅜ


    고치자!

  • 47. 맘이 편해서
    '21.10.8 5:40 PM (14.53.xxx.191) - 삭제된댓글

    조금만 먹어도 살로 가는거에요.

    마음고생 심하게 하고나면
    눈이 꺼지고 얼굴이 반쪽. 허리가 널널 해질거에요.

    한동안 마시지도 먹지도 못하니...

  • 48. 에효
    '21.10.8 6:42 PM (218.147.xxx.237)

    뭘 몰래먹고 편해서 살이 찌나요
    사람이 안먹는다고 굶어죽을수는 없잖아요
    먹기만 해도 거봐 먹었지!!!하는 말 쉽게 하는 성격은
    뱉고싶은대로 뱉으니 스트레스가 없고요 ~~

    인간의 진화 때문이에요 인간의 몸이 덜 먹어도 안죽으려고 에너지 축적하게 만든거죠

    구석기식단 원시인다이어트 이런류의 책들이 한창 나왔었는데 진화가 그리 빨리 안되잖아요
    수백만년전 인류 출현하고 사실 백년전까지도 식량이 풍부한 적이 없어요

    인간의 가장 큰 스트레스는 미모 학력 이런게 아니라 굶는거였던거죠 안 굶어죽게끔 몸이 진화된거에요
    굶으면 신호를 보내는거죠
    활동량 최소로 하고 모든 에너지를 지방으로 만들어 모아라
    소비하지마 죽지않을만큼만 해 모드로 전환되는거에요

    자꾸 적게먹음 뇌에서 얘는 들어오기만 하면 모아라
    그렇게 만든거죠
    또 먹는거랑 상관없이 아우 스트레스 받아
    하면 그 호르몬이 나오는거죠 뭐든 먹어 저장해!!하는

    그래서 소심하고 티못내는데 스트레스많은 분들 저녁에 한끼나 먹는둥 마는둥 하는데 찌고
    혹은 밤에 폭식 이런형태로 나오죠


    예전에 책도읽고 기억나는 글도 많았는데 지금은 못찾겠어서 검색해서 나온글 링크할게요

    뭔가 우울증도 그렇고 인간의 신체가 오묘하더라구요

  • 49. 나이
    '21.10.8 7:08 PM (123.214.xxx.143) - 삭제된댓글

    나이먹어서 그래요.
    비쩍 마른 노인들도 배는 불쑨 나와있잖아요.
    날씬한 사람도 운동안하면 점점 복부가 나오지요.

    근육이 없으면 같은 양을 먹어도 칼로리 소비를 못하기 때문에
    살이 더 찝니다.
    나이 먹으면 먹을 수록 운동도 더 하고 최소한 더 돌아다녀야 해요.

  • 50. 나이..
    '21.10.8 7:09 PM (123.214.xxx.143)

    나이먹어서 그래요.
    비쩍 마른 노인들도 배는 불쑥 나와있잖아요.
    날씬한 사람도 운동안하면 점점 복부가 나오지요.

    근육이 없으면 같은 양을 먹어도 칼로리 소비를 못하기 때문에
    살이 더 찝니다.
    나이 먹으면 먹을 수록 운동도 더 하고 최소한 더 돌아다녀야 해요.

  • 51. 아.
    '21.10.8 7:16 PM (49.1.xxx.141)

    비쩍 말라서 뱃살 불룩.
    운동 안하는구만.
    땀 뻘뻘 흘리는 운동 해야해요.
    아 진짜 울집 옆지기넘. 상하체 삐쩍에 뱃살만 바가지 엎어놓은것처럼 임신 8개월짜리 있어요.
    굶는걸로 어떻게 비벼보려하는데, 살 좀 내려도 바가지 뱃살만 크기가 줄어들 뿐. 우욱.
    운동도 절대로 안하고, 걷기를 해도 배에 힘주고 걷는게 아니라 할아버지 걸음걸이.

  • 52. ..
    '21.10.8 8:18 PM (124.50.xxx.42)

    갑상선기능저하처럼 대사가 원활하지 않은 질환이 있거나..
    너무 안먹어도 대사가 원활하지 않은거 같아요
    이런경우 하다못해 종합영양제라도 먹어줘야하고
    간혹 수면시간이 늦거나 짧아도 잘 안빠지기도 하더라구요

  • 53. 링크
    '21.10.8 9:42 PM (218.147.xxx.237)

    http://www.seehint.com/HINT.asp?no=10646


    다이어트 ≫ 기아모드 ≫ 내 몸의 반란

    내몸의 반란 : 원시인 DNA - 기아모드 : 체중의 항상성  

    - 내 몸의 반란
    - 항상성 : 요요현상
    -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는 이유
    - 반항심리

    인류역사에서 인간은 대체로 음식을 구하느라 애를 먹었다. 불과 몇백 년 전만 해도 유럽의 평균 가족은 생활비의 절반 이상을 식비에 쓰고도 식량을 충분히 구하지 못했다. 18세기 프랑스인의 일일 영양 섭취량은 오늘날 기아에 허덕이는 아프리카 국가의 열량 섭취량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동물은 먹이를 구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먹을 수 있을 때 먹고 지방으로 축적해 놓아야 했기 때문에 달콤한 과일이나 신선한 고기를 보고도 그냥 지나치는 것은 일종의 자살 행위였다. 하지만 오늘날 인류는 값싸고 양도 많고 가장 좋은 맛을 내도록 음식을 생산하는 세계에 산다. 음식을 보면 일단 먹고 봐야 하는 진화적 의무를 거역하기 쉽지 않고, 대다수 사람에게는 불가능하게 느껴진다.

    원시시대에는 생존의 최대 위협이 사나운 동물, 기아, 추위였다. 항상 먹이를 찾아 영양을 비축하는 것이 기아 모드를 대비한 최대의 전략이었다
    기아가 닥치면 가능한 모든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생존의 유지에 최선을 다한다
    과식의 현대문화에서는 매일 조금씩 더먹게 된다. 더먹는다고 금방 차이가 나지 않는다
    체중을 빼려고 절식을하면 내몸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항상성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있다
    활동대사량에 비하여 기초대사량이 크다
    기아모드가 되면 기초대사량이 크게 줄어든다
    약간의 운동이 기초대사량의 감소에 미치지 못하여 스트레스만 받고 체중감량이 어려워진다
    우리가 굶거나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받으면
    또다시 혹독한 기아의 시기가 닥친 것처럼 몸의 대사가 바뀐다

  • 54. ......
    '21.10.8 11:38 PM (121.132.xxx.187)

    물을 너무 안마시면 신체순환이 잘 안되서 살쪄요.

  • 55. ㅇㅇ
    '21.10.9 12:58 AM (116.121.xxx.193)

    조금 먹어도 살찌는 이유
    -지방 많고 근육없는 체질
    세끼 제대로 안먹고 군것질
    기초대사량 낮음
    몸 차고 수분부족 순환 안됨
    호르몬 이상
    마음이 편해서 등등

  • 56. 순환안됌
    '21.10.9 1:39 AM (58.224.xxx.153)

    순환이 안되는요
    아마 신장이 나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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