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지지 않고
적당히 간을 잘맞춰요
방금 김치찌개 끓였는데 너무 맛있네요
다른 음식도 거의 다 제 기준에선 매우 괜찮아요
나이 먹었나봐요
시켜먹는거보다 속도 편하고
귀찮을때도 있지만
요리도 즐거워요
제가 만든 음식이 너무 맛있어요
apehg 조회수 : 2,551
작성일 : 2021-10-07 18:46:40
IP : 125.186.xxx.1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이
'21.10.7 6:57 PM (223.62.xxx.112) - 삭제된댓글전 나이 먹으니까 제가 만든 음식 싫던데..
그래서 지금 퇴근하는길에 집앞에서 육개장 주문하고 앉아있네요.2. ᆢ
'21.10.7 7:05 PM (223.38.xxx.225) - 삭제된댓글김찌찌개에 부재료는 뭐 넣으세요?
3. ㄱㄱㄱㄱ
'21.10.7 7:16 PM (125.178.xxx.53)저두요 ㅋ
4. 부럽
'21.10.7 7:17 PM (118.221.xxx.222)음식 잘하시는분이 젤로 부러워요
자랑만 하지 마시고 김치찌개 레시피 좀...
알려주시면 복 받으실거에요 ~5. 제가
'21.10.7 7:20 PM (183.98.xxx.95)그래요
쓸데없이 까다로워서...
그냥 내입에 맞는 간이 거의 없고 재료본연의 맛
즉 맛이 없대요 식구들이
달지않고 짜지 않고
맵지않고
오늘 저녁은 아롱사태수육에다가
무우말랭이 무침
부추무침으로 먹었어요6. ..
'21.10.7 7:23 PM (223.38.xxx.23)저도 제가 만든 음식이 맛있어요.
가끔 간이 안맞지만 짜면 물넣고 싱거우면 소금쳐서 먹어요. ^^7. 마자요
'21.10.7 8:10 PM (58.238.xxx.122) - 삭제된댓글집밥이 참 소중한 것 같아요
8. ..
'21.10.7 8:38 PM (218.50.xxx.219)부지런하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