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갔다가 비를 맞아서 건물 처마 밑에서 그치기를 기다렸는데요
그칠 기미가 없길래 비 쫄딱 맞고 한참을 뛰어서 차에 우산을 갖고오니 그제서야 그치네요ㅜ
그냥 기다렸으면 옷이고 소지품이 안 젖었을텐데
역시 인생은 타이밍!
비가 와서 우산가져오니 멈춤
;;; 조회수 : 853
작성일 : 2021-10-07 12:28:36
IP : 223.38.xxx.7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21.10.7 12:36 PM (175.223.xxx.212)열심히 비 맞고 편의점 안에 뛰어 들어가 헐레벌떡 비닐 우산 골라 계산 마치고 편의점문을 촥 여니 어느새 한 줄기 햇살이 ㅎㅎ
2. ㅇㅇ
'21.10.7 12:43 PM (220.74.xxx.14)이번주 내내 가방에 작은우산 넣어가지고 다녔어요
꺼내쓴건 어제 한번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