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에 따르면 LH 직원 3~4명이 지분에 참여한 부동산 법인은 전북 전주 효천지구에 167억9000여만원을 들여 개발 예정지의 운동시설과 토지 등을 선점하고 이를 현재까지 운영해 6년동안 100억원 이상의 시세 차익과 시설 운영 이익을 거뒀다.
이 법인에 참여한 한 LH 직원은 또 다른 부동산 법인을 차려 경기 광명·시흥 3기 신도시에서도 4억원 가량의 투기에도 참여했다.
또 경기 성남 수진·신흥 재개발 지구에서 46억원어치의 주택과 오피스텔을 사들인 다른 법인들 3곳에도 재개발 정보를 사전에 취득한 LH 직원들이 참여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이 사들인 부동산의 현재 시세는 240억 원을 웃도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 의원은 "법인 투기의 재발을 막기 위해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전했다
2021-10-06 21:01
Https://m.kr.ajunews.com/view/20211006205736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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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국감]"LH 전현직 직원, 부동산 법인 참여해 217억 투기
..... 조회수 : 1,117
작성일 : 2021-10-07 00:14:21
IP : 98.31.xxx.18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0.7 2:08 AM (116.125.xxx.188)대장동에 비하면 껌값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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