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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셀프주유가 제일 무서워요ㅠㅠㅠ

... 조회수 : 20,483
작성일 : 2021-10-06 12:42:24

가게 바로옆에 100미터도 안되는거리에 셀프주유소가있는데

2키로떨어진곳가서 주유하고 병원다녀왔어요.

저는 세상에서 셀프가 제일 싫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IP : 175.198.xxx.174
10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요?
    '21.10.6 12:43 PM (39.123.xxx.209)

    전 매 번 셀프주유해요.
    동선상 제일 편리한 곳이라서요.

  • 2. 무플방지
    '21.10.6 12:44 PM (119.64.xxx.101)

    셀프 주유에서 무서운 포인트는요?

  • 3. ...?
    '21.10.6 12:44 PM (221.162.xxx.147)

    초등학생도 하겠던데요 경유인지 휘발유인지만 알면

  • 4. 저도
    '21.10.6 12:44 PM (59.20.xxx.213)

    무섭다기보다 너무 귀찮아요ㆍ
    셀프주유 아닌곳에서 넣어요

  • 5. ...
    '21.10.6 12:46 PM (175.198.xxx.174)

    그냥 무서워요
    제손으로 제차에 넣는다는게 무서워요

  • 6. dd
    '21.10.6 12:46 PM (1.232.xxx.102)

    저 셀프 주유하다가 다 끝난줄 알고 호스 뺐는데
    기름이 콸콸.... 제 원피스가 다 젖은 적이 있었죠
    그러고 강릉을 가는데 석유 냄새가 차안에......
    아......

  • 7. 막대사탕
    '21.10.6 12:47 PM (121.124.xxx.9)

    겁나서 한번도 안해봤어요ㅠ

  • 8. ㅇㅇ
    '21.10.6 12:47 PM (5.149.xxx.222)

    저도 이상하게 늘 긴장돼요
    내가 넣는게 휘발유가 맞겠지? 하고 색깔 확인하고 기계 확인하고
    늘 그래요

  • 9. ㅇㅇ
    '21.10.6 12:48 PM (5.149.xxx.222)

    다 넣고 가다가
    내가 뚜껑 잘 닫았던가 안 닫은거 아닌가 이거 계속 생각하고 ㅜㅜ
    도무지 나아지질 않네요

  • 10. 셀프주유도
    '21.10.6 12:48 PM (121.124.xxx.9)

    기계주차도 넘 무서워서
    안해봤어요

  • 11. 전에
    '21.10.6 12:49 PM (39.7.xxx.52) - 삭제된댓글

    제 앞에서 셀프주유하던 사람이
    주유호스 꽂은 채로 차 출발해서 무서웠어요.
    뒤에서 빵빵거렸더니 뒤늦게 알아채고 멈추더라구요.
    짧은 순간이었지만 이러다 불 나는거 아닌가 싶어 무섭더군요.

  • 12. ...
    '21.10.6 12:50 PM (223.39.xxx.116)

    ㅋㅋㅋ
    저도 하긴 하는데 할때마다 긴장해요.

  • 13. 첨에
    '21.10.6 12:51 PM (221.138.xxx.122)

    몇 번 좀 허둥대고나니

    이제 편해요

  • 14. 저도요!
    '21.10.6 12:51 PM (1.239.xxx.128)

    특히 겨울에 정전기 많이 날때 너무 무셔요.
    예방 터치 해도
    스파크로 불 붙을까봐 간 이 쫄아요.ㅠㅠ

  • 15. ㅗㅇ잉
    '21.10.6 12:51 PM (1.225.xxx.38)

    신기하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전 늘 셀프로해서..
    주유호스 꽂은채로.. 가다니 진짜.....

    제가 아는 현대자동차 엔지니어도
    휘발유에 경유넣어서 난리난적있어요ㅎㅎㅎㅎㅎㅎ

  • 16. ㅇㅇ
    '21.10.6 12:52 PM (5.149.xxx.222)

    기계주차장에 차 넣는 일은 아예 안만들어요.
    그냥 약속을 취소함

  • 17. …….
    '21.10.6 12:53 PM (114.207.xxx.19)

    이분들 더 위험한 기계를 직접 운전하고 다니는 게 더 걱정됩니다만....

  • 18. ...
    '21.10.6 12:56 PM (175.198.xxx.174)

    기계주차장 있는 병원은 아예 안갑니다ㅠ

  • 19. ㄱㄱㄱㄱ
    '21.10.6 12:57 PM (125.178.xxx.53)

    겁이 많으시네..

  • 20. 호수풍경
    '21.10.6 12:59 PM (183.109.xxx.95)

    혼유한적 있어요...
    렌트 했는데 같은색 같은차 매번 가던 주유소...
    나도 모르게 휘발유 넣고 있었어요...
    그 차는 경유였는데...
    주유할때 시동 꼭~~~ 끄세요~~~
    시동 끄고 혼유하면 기름통? 청소하는거 20몇 만원이면 되는데...
    시동 켜져 있음 몇백 들어요...

  • 21. ..
    '21.10.6 1:01 PM (218.50.xxx.219) - 삭제된댓글

    자꾸 해봐야지요.
    앞으로는 무인가게가 더 많아질텐데요.

  • 22. 헐...
    '21.10.6 1:04 PM (1.225.xxx.38)

    주유할때 시동안끄는 사람도 있나요??????????????????????????????????

  • 23. 유튜브에
    '21.10.6 1:04 PM (112.154.xxx.91)

    셀프주유..검색하면 나와요. 보고 가서 하시면 되요
    화이팅~~~

  • 24. ㅎㅎ
    '21.10.6 1:05 PM (14.32.xxx.242)

    저도 처음엔 좀 두려웠는데 이젠 일부러 찾아가요
    특히 지갑 없이나와 주머니 탈탈 털어 만원정도만 넣을때 ㅋㅋㅋ 너무 편해요

  • 25. 미국은
    '21.10.6 1:05 PM (124.49.xxx.188)

    다 셀픈데...미국여행 못하시겠네욯ㅎ

  • 26. 그건
    '21.10.6 1:06 PM (124.5.xxx.197)

    안해봐서 그래요.
    미국은 수십년전에도 셀프주유라서
    다들 익숙해요.

  • 27. 안무서워요
    '21.10.6 1:07 PM (110.35.xxx.110)

    저는 무섭진 않은데 세상 귀찮아요ㅠ
    셀프 아님 차안에 앉아만 있어도 다 되는걸 셀프는 모든걸 다 내가 해야되니 세상 귀찮ㅠ

  • 28. ..
    '21.10.6 1:09 PM (58.143.xxx.195)

    경유냐 휘발유냐 이것만 잘구분해서 넣는다면
    내가 확인하고 넣으니 더 안전하지 않을가요
    전 매번이용했었는데 조금이라도 절약되니
    셀프가 좋았어요

  • 29. 맞어요
    '21.10.6 1:09 PM (106.102.xxx.156)

    장농면허이지만

    운전안해봤지만

    엄청무서울껏같아요ㅜ

  • 30. ...
    '21.10.6 1:12 PM (175.198.xxx.174)

    남편이랑 같이 타고가다 셀프주유소 만나면 들어갑니다 ㅋ
    남편이 주유할때 옆에서 엄청 추켜세워서 기분업시켜주구요 ㅋ

  • 31. 자꾸 해보세요
    '21.10.6 1:13 PM (71.60.xxx.196)

    미국은 일부 주 제외하곤 셀프주유소밖에 없어서 직접 넣을 수 밖에 없어요. 면허 막 딴 고등학생 아이들도 셀프주유해서 다녀요.

  • 32. ...
    '21.10.6 1:15 PM (112.220.xxx.98)

    전 초보때부터 셀프주유라...ㅋ
    초보때 주유하다 실수했던일은
    운전할땐 오른쪽발만 굽낮은 신발로 바꿔신고 운전하는데
    주유소가서 내려서 걷는데 제가 절뚝거리고 있는거에요-_-
    봤더니 한쪽은 구도 한쪽은 단화
    옆에 주유하다 절 본 사람들은 킥킥거리고 웃고ㅜㅜ
    뭐 지금은 아름다운? 추억이죠 ㅋㅋㅋ
    암튼 몇번해보시면 어렵지 않아요
    단가도 셀프가 싼데 뭐하러 남의손 빌려서 넣어요...
    도전해보세요

  • 33. 저두
    '21.10.6 1:15 PM (175.117.xxx.127)

    왜이리 두려운지ㅠㅠ

  • 34. 저는
    '21.10.6 1:22 PM (183.99.xxx.254)

    제가 초보라 저만 두려운줄 알았는데
    다른분들도 좀 뭔가 긴장되는거군요 ㅎㅎ
    전 그래서 남편한테 미리미리 넣어달라고 해요 ㅠㅠ

  • 35. ...
    '21.10.6 1:25 PM (112.220.xxx.98)

    주유기앞에 차세우고 카드챙겨내린다
    주유구 뚜껑열고 안에있는 뚜껑도 열어서 고리에 건다
    주유기화면에 시작버튼을 누른다
    유종선택하고
    얼만큼 넣을지 선택하고
    카드 (꼽던가, 긁던가)결제하고
    승인나면 총을 잡고 내차주유구에 꼽는다
    손잡이 걸쇠로 걸면 지가 알아서 주유된다
    여유있게 팔짱끼고 주위 한번 쳐다보고
    내차도 한번 둘러보고 한다음
    주유기화면 응시
    주유끝났다고 하면
    총을 잡고 탈탈 튼다음;;
    위로 세우고 주유기 꼽는곳에 넣는다
    그럼 띵똥띵똥하면서
    "영수증이 나오고 있습니다 잡아당기지마세요"
    하면서 로봇목소리 언니가 말을한다 (안하는 곳도 있음)
    영수증 발행되는동안
    내차 주유구 뚜껑닫는다
    영수증빼들고 카드챙기고 차에 올라탄다
    참 쉽죠~~~

  • 36. 저두
    '21.10.6 1:32 PM (211.186.xxx.229)

    셀프주유 무서워서 아예 안갑니다.
    해보면 익숙해서 괜찮겟지만, 왠지 안가게되더군요.

  • 37. ....
    '21.10.6 1:33 PM (122.32.xxx.31)

    기계주차는 저도 넘 무서워요 어흑
    셀프주차할때는 느긋하게 절대 서두르지 말고...

  • 38. ...
    '21.10.6 1:39 PM (175.198.xxx.174)

    오늘 병원다녀왔는데 지하2층에 주차했는데
    골뱅이처럼 내려가는데 양쪽벽이 스크레치로
    하얀벽이 검은색으로 덮혀있더라고요
    유난히 폭이 좁아서 엄청많은차가 긁고갔는데
    제 차가 산타페라 완전 조심조심 병아리가 첫걸음 떼듯이 다녀왔어요.
    대문밖은 위험한거 맞는것같아요 ㅋㅋㅋ
    다시는 그병원 안가는걸로^^

  • 39. ㅋㅋㅋㅋ
    '21.10.6 1:40 PM (124.49.xxx.217)

    저도 기계주차 너무 무서워요 ㅋㅋ
    차가 대롱대롱 매달려 올라갔다가 내려오는데
    너무 불안해서

    기계주차 하는 곳에는 아예 안가거나 차를 안가져가요

    그나마 주차관리하는 분이 있음 괜찮은데

    예전에 셀프 기계주차장에 한 번 간 적이 있는데 ㅠㅠㅠㅠ
    내가 기계조작을 제대로 하는 건지 차가 제대로 가는 건지
    제대로 내려오는 건지 ㅠㅠㅠㅠㅠ

    그 이후로 그런 데는 절대 피해요 ㅋㅋ

  • 40. ....
    '21.10.6 1:41 PM (114.200.xxx.117)

    제가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 하는게
    뱀, 쥐.
    그리고 셀프주유소 입니다.
    ( 왜 매번 기름에 불붙는 영화장면이 매번 떠오르는지 ...)
    오들오들 떨면서 주유기를 붙잡고 있습니다.

  • 41. 이걸
    '21.10.6 1:50 PM (39.117.xxx.106)

    무서워하는 사람이 많다는거보고 놀라고 가네요.

  • 42. 어머...
    '21.10.6 2:01 PM (124.53.xxx.159)

    그게 그리 무서운거였군요.
    저 운전 끊은지 좀 됐는데 대박 잘한거군요.
    원래도 미련 없었지만 간만 콩알인 사람이라..

  • 43. 아줌마
    '21.10.6 2:09 PM (121.145.xxx.158)

    저보다 더하시네요. 저두 예전에 셀프 몇군데 띄엄 띄엄 있을땐 왠지 좀 부담스러워서 셀프는 지나쳐 가곤 했어요 ㅋ
    주유원이 주유구 뚜껑 열어주는데 익숙하다보니 주유구 뜨껑여는것도 잘 안될때도 있었고요.
    이젠 거의 셀프니 적응할수밖에요.

  • 44. ...
    '21.10.6 2:16 PM (175.198.xxx.174)

    뱀 쥐 쓰신님.
    저랑 완전 똑같음.
    댓글에 쥐 뱀만큼 무서워요 쓰려다가 혹시나
    점심시간에 혐오감줄까봐 안썼어요

  • 45. 공듀님들많네.
    '21.10.6 2:23 PM (14.47.xxx.163)

    헐.......

  • 46. ㅇㅇ
    '21.10.6 2:43 PM (211.206.xxx.52)

    귀찮은건 이해하나 무섭다는건 뭐라 할말이 없군요

  • 47. ㅉㅉ
    '21.10.6 2:48 PM (125.191.xxx.148) - 삭제된댓글

    ㅂㅂ세요?

  • 48. ㅇㅇ
    '21.10.6 2:48 PM (121.161.xxx.152)

    2km가느니 100m 셀프주유 자주가고 말겠어요...
    님같은 사람 있다는게 더 무섭~

  • 49. ㅉㅉ
    '21.10.6 2:48 PM (125.191.xxx.148) - 삭제된댓글

    전화거는것도 무섭죠?
    대인관계도 무섭죠?

  • 50. ..
    '21.10.6 3:00 PM (223.62.xxx.241)

    난 변기뚜껑 여는게 제일 무서운데~

  • 51. 저도
    '21.10.6 3:11 PM (106.101.xxx.236)

    셀프주유 못해요 너무 무섭고 싫어요
    남편이 자기 죽으면 어쩔거냐고
    다른 모든 문명은 다 빨리 받아들이는데 동네 셃프주유소 아저씨는 올때마다 직접 주유해줄테니 부담갖지말고 오라고ㅋ

  • 52. ㅠㅠ
    '21.10.6 3:23 PM (222.106.xxx.29)

    저도 셀프주유 언제 빼야하는지 잘 몰라서 어려워요. 지난번에 기름이 줄줄 흘러나왔어요.. 제가 호스를 미리 빼서 ㅠㅠ

  • 53. 와...
    '21.10.6 3:27 PM (1.234.xxx.174)

    기계주차 무서우신 분들 엘리베이터는 안 무서우세요? 비슷한 시스템인데...

    저도 겁많은 편인데 셀프주유 무서워하는 분이 이렇게 많을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 54. ......
    '21.10.6 3:35 PM (175.201.xxx.115)

    그냥 해보세요. 처음할때만 버벅대지 주유종류만 질체크하고 계산하면 끝!!! 어려운거 하나도 없습니다~

  • 55. ....
    '21.10.6 3:44 PM (27.176.xxx.209)

    '21.10.6 2:48 PM (125.191.xxx.148)
    전화거는것도 무섭죠?
    대인관계도 무섭죠?

    비아냥 대는 인성꼬라지 ..

  • 56. ...
    '21.10.6 4:12 PM (116.37.xxx.157) - 삭제된댓글

    무섭다 생각하니까 무서운거지
    실제로 계속 하다보면 그냥 암생각 안들어요
    아무런 감정이 안생김
    꾹 참고 해보세요

  • 57. 미투요
    '21.10.6 4:16 PM (112.161.xxx.15)

    유럽에 살때 차가 달리다 뚝 멈춰 견인했는데 그 이유가 휘발유를 잘못 넣어서....이걸 다 버리고 씻어내는 곳에 차를 보내야 했는데 거금 들었어요.
    그때가 막 차를 구매해서 지인이 알려준대로 주유소에서 초록색 있는걸 넣으면 된다고 해서 그냥 넣었었는데 그게 아니었던...

  • 58. 기계주차
    '21.10.6 4:20 PM (112.161.xxx.15)

    우연히 너튜브에서 기계주차 사고 보고 너무 무서워 기계주차는 무조건 안해요.

  • 59. ...
    '21.10.6 5:32 PM (58.126.xxx.214)

    심각하네요
    언제 빼야되는지도 모를정도면...ㅡㅡ
    숫자도 모르는분인가
    금액만큼 리터기 움직이는데
    왜 모르죠?
    셀프주유 무섭다는분들
    솔직히 바보같아요

  • 60. ㄱㄱㄱㄱ
    '21.10.6 8:03 PM (125.178.xxx.53)

    아니..언제빼야하는지 왜 몰라요 빼라할때 빼면돼요 ㄷㄷㄷㄷ
    이분들이 더 무섭네

  • 61.
    '21.10.6 8:23 PM (210.100.xxx.78)

    돈없으면 가야죠 ㅋㅋ
    다들 여유있으신듯

    셀프주유소중에도 저렴한곳보면 반가운데
    기름있어도 넣어야할것같은기분

    발등조심하세요
    셀프주유소중에 노후된곳인데
    주유기계에서 총을 뽑는데 왈칵나와서 크록스신발위에 ㅜㅜ
    엄청차갑더만요

    그전사람이 급하게 빼고 올려둔건지
    ㅜㅜ

    물티슈로닦아도 얼마나냄새가 독한지

    셀프주유할때 이젠 발을 뒤로빼요

  • 62.
    '21.10.6 10:37 PM (58.230.xxx.33)

    완전 공감이요. 셀프 절대 안가요ㅎㅎ 쪼금 더 비싸도 사람있는 곳으로ㅋㅋㅋ

  • 63.
    '21.10.6 10:38 PM (49.163.xxx.104)

    살짝...재밌는데,
    저 이상한건가요??

  • 64. 무서워하지마요
    '21.10.6 10:40 PM (182.213.xxx.7)

    저는 집앞에 주요소가 있어서 거기서만 하는데 넘 편해요 더운데 내려서 하기도 싫고 추운날은 더 싫고....셀프주차 너무 귀찮아요

  • 65. ..
    '21.10.6 10:49 PM (175.119.xxx.68)

    기계주차장은 추락사고뉴스가 종종 있네요

  • 66. ...
    '21.10.6 10:50 PM (39.7.xxx.177)

    저는 사람이 해주는게 더 싫어서 무조건 셀프인데요.. 초보 때부터 지금까지

    옷 매장에서 점원 따라다니는게 싫어서 SPA 매장만 가는 것과 비슷해요
    내손으로 하는게 제일 편함

  • 67.
    '21.10.6 10:53 PM (125.131.xxx.232)

    셀프주유만…
    남이 넣어주는 주유소 가본 게 언제였더라…

  • 68. ...
    '21.10.6 10:58 PM (112.133.xxx.225)

    뭐가 무서운걸까?? 궁금하네요.

    처음엔 낯설어서 그럴수 있지만 이후에도 무섭다니 신기하네요.

  • 69. ㅇㅁ
    '21.10.6 11:23 PM (106.101.xxx.100)

    장롱면허는 이 모든 댓글이 부럽기만 하구만여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게 운던 ㅜ

  • 70. 소통
    '21.10.6 11:30 PM (221.139.xxx.103)

    저도 놀랍네요 무서워 하는 사람이 많다니.
    처음에는 좀 불편했는데 요즘에는 당연히 셀프로 해요. 가격도 싸고요.
    셀프 아닌곳 찾기가 더 힘든 것 아닌가요?
    여기 글을 읽고나니 갑자기 좀 무서워 해야되나 고민이 되네요.

  • 71.
    '21.10.7 12:16 AM (58.123.xxx.70) - 삭제된댓글

    저도 운전이 무서워요.
    면허따고 한번도 운전대를 잡아본적이 없어요.
    운전이 무서워요

  • 72. ㅜㅜ
    '21.10.7 12:17 AM (119.196.xxx.236)

    운전할 자격이 되는지 궁금하네요
    차 보다 더 무서운게 있나요
    셀프주유는 시키는대로 하면 되는데 그걸 못하는 운전자의 주의ㅣ력이라니

  • 73. 기계주차는무서움
    '21.10.7 12:22 AM (175.114.xxx.96)

    그 밀폐된 느낌. 그리고 종종 들려오는 추락 사고 소식..이런 것 때문에요.
    그리고 내려갈 떄 그 우웅~덜컹! 이 느낌 싫음

  • 74. 기계주차는무서움
    '21.10.7 12:23 AM (175.114.xxx.96)

    그래도 함...기계주차라고 다른데 가진 않음. 귀찮음이 이김

  • 75. ㅋㅋ
    '21.10.7 12:27 AM (23.28.xxx.188)

    미국사는데 여긴 다 차주가 주유해요
    사람시켜서 주유하려면 팁을 줘야 하기도 하고 사실 다 차주가 스스로 하니 나와있는 사람도 없거든요
    좀 익숙해지면 잘 할겁니다.

  • 76. 이십여년 전
    '21.10.7 12:27 AM (125.130.xxx.23)

    남편의 경우 주유소에서 잘못 넣어줘서 가다가 차가 섰대요.
    출근길이라 더 황당했지만 그후로 차도 좀 안좋아져서
    주유해주는 곳도 항상 내려서 체크를 하던가 셀프 위주로 하려고해요.
    저는 주유구에 넣다 실수로 스크래치 낼까봐 제가 해야 안심이 돼요.^^;

  • 77. 경유휘발유
    '21.10.7 12:38 AM (112.170.xxx.27) - 삭제된댓글

    저는 경유차(없어지는 추세지만)는 원래부터 타기 싫었어요.
    주유할때 잘못 주유할까봐요.
    경유 주유구는 휘발유입구보다 커서 휘발유차에 경유주유구 자체가 들어가지 않기때문에 헷갈릴 염려가 없다던데요.
    그래서 경유차 안쓰고 줄창 가솔린차만 씁니당ㅎ

  • 78. 경유휘발유
    '21.10.7 12:39 AM (112.170.xxx.27)

    저는 경유차(없어지는 추세지만)는 원래부터 타기 싫었어요.
    주유할때 잘못 주유할까봐요.
    경유 주유구는 휘발유입구보다 커서 휘발유차에 경유주유구 자체가 들어가지 않기때문에 헷갈릴 염려가 없다던데요.
    그래서 경유차 안타고 줄창 가솔린차만 탑니당ㅎ

  • 79.
    '21.10.7 12:51 AM (180.65.xxx.224)

    전 무섭진 않은데 귀찮아서 조금비싸도 셀프아닌데서 넣어요
    기름 많이 안쓰니 가능한일

  • 80. 저는
    '21.10.7 12:58 AM (119.67.xxx.20)

    저는 기계세차가 무서워요.
    혼자서 기계세차 두 번? 해봤어요
    기어 내리고 중립 해두어도 자꾸 세차기 고장날 것 같고
    고립된 기분이고, 창문으로 물 들어올 것 같고..
    운전경력 20년이에요 ㅠㅠ

  • 81. 몇번 해보니
    '21.10.7 1:04 AM (1.231.xxx.128)

    이제 부담감없이 셀프주유소가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부들부들...
    셀프에도 직원있어서 처음부터 해주시는 분도 있고 버벅대면 달려와주시는분도 있고합니다.
    휘발유차는 혼유걱정도 없고 주유끝났다고 멘트나오면 바로 안빼고 남아있는거 털어낸다는 느낌으로 좀 있다가 빼면됩니다.

  • 82. ㆍㆍ
    '21.10.7 1:05 AM (116.125.xxx.237)

    이분들 더 위험한 기계를 직접 운전하고 다니는 게 더 걱정됩니다만....
    222222222222
    인터넷 찾아봐도 되고
    2번만 해봐도 알걸요
    복잡한 조작도 아닌데
    그걸 못하면 운전하다 도로에서 생기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어찌 대처하나요
    그정도면 운전 하지 말아야....

  • 83. ㆍㆍ
    '21.10.7 1:12 AM (116.125.xxx.237)

    셀프 주유소 가면 여자분들 중에 주유 끝날때까지
    주유기 붙잡고 있는분들 있던데
    댓글보니 이제 이해가 되네요

  • 84. ....
    '21.10.7 1:25 AM (211.197.xxx.17)

    특이한 분이시네.. 셀프주유가 무서우면 세상에 진짜 무서운 일들은 어떻게 견디실지...

  • 85. 116.125님
    '21.10.7 1:59 AM (1.231.xxx.128)

    주유기손잡이에 걸쇠있는거 아는데 손잡이 잡고있으면 쪼금 더 빨리 들어가요 그냥 천천히 들어가는거 보기 답답해서 잡고있어요 어느 주유소는 걸쇠가 고장나서 걸리지가 않아서 어쩔수없이 잡고있구요
    이런 경우 저런경우 본인은 겪은적이 없으니 모르시나봅니다.

  • 86. 장롱면허
    '21.10.7 4:31 AM (148.252.xxx.164)

    웬만하면 셀프가 더 편한 저이지만 장롱면허 보유자인 제가 볼 때는 그 어려운 기계를 마음대로 운전하며 가지고 다니는 원글님이 넘사벽

  • 87. ㅅㅈㅅㅈ
    '21.10.7 6:01 AM (117.111.xxx.209)

    신나는 경험 아닌가요? ㅎ
    무섭다는 표현이라...
    셀프주유소 들으면 억울할듯

  • 88.
    '21.10.7 6:33 AM (116.39.xxx.81) - 삭제된댓글

    운전경력 20년여년인 저도 설프주유할때마다 긴장해요^^

    건망증이 심해서 그런가보다...
    정신바짝 차리고 주유에만 집중합니다~ㅎ

  • 89.
    '21.10.7 6:34 AM (116.39.xxx.81)

    운전경력 20여년인 저도 설프주유할때마다 긴장해요^^

    건망증이 심해서 그런가보다...
    정신바짝 차리고 주유에만 집중합니다~ㅎ

  • 90. ...
    '21.10.7 8:29 AM (112.220.xxx.98)

    손잡이 잡고 넣는건 1단으로 넣을려고 그런걸껄요?
    오히려 더 천천히 들어갑니다
    1단으로 넣으면 거품안생겨 좀 더 많이 들어간다는 말이 있어서;;
    가격 저렴한 주유소는 주유할 차들로 넘쳐나는데
    세월아네월아 넣는 저런차들보면 속터집니다 진심으로-_-

  • 91. ㄱㄱㄱㄱ
    '21.10.7 8:30 AM (125.178.xxx.53)

    손잡이 잡고있음 더 빨리들어간다구요?

  • 92. ... ..
    '21.10.7 9:03 AM (125.132.xxx.105)

    누구나 별 일 아닌데 무서운게 한가지씩 있나봐요.
    전 주유와 다른건데, 국수 삶아서 냄비를 싱크대로 이동하는게 무서워요.
    손잡이 잡고 오븐장갑끼고 이동해도 발등에 쏟을 거 같아요.

  • 93. 무식
    '21.10.7 9:05 AM (116.125.xxx.237)

    손잡이 잡고 있으면 빨리 들어간다고요?
    주유소에서 그러고 당당히 잡고 있었어요?
    무지하니 부끄럼도 모르고 당당히 댓글도 다네요

  • 94. 외국
    '21.10.7 9:56 AM (180.230.xxx.233)

    살때 추운 겨울 내려서
    발 동동 구르며 기름 넣을때
    한국에서 기름 넣어주는 분들이 계신게
    얼마나 감사한지 뼈저리게(?) 느꼈어요.

  • 95. 누구냐
    '21.10.7 10:11 AM (210.94.xxx.89)

    기계주차는 베테랑들도 불편하고 긴장하긴하는데

    이 글 어디서 김여사들이라고 퍼 날릴까 걱정이네

  • 96. ....
    '21.10.7 10:40 AM (210.100.xxx.228)

    몇 번 해보면 익숙해져요.
    언제까지 피할 수많은 없으실거예요.

  • 97. 음..
    '21.10.7 10:50 AM (121.141.xxx.68)

    무서울수도 있죠.

    나에게 쉽다고 모든사람들에게 쉬운것도 아니구요.
    사람마다 무서운것이 다르니까요.

    이런거 무섭다고 공주냐?하는데

    공주하고 상관없이
    걍 두려움을 가질수 있잖아요?

  • 98. 111111111111
    '21.10.7 10:57 AM (14.32.xxx.133)

    전 무서운거보다 휘발유냄새가 나서 ㅠㅠ 손에도 묻기도하고요.
    노즐도 무겁고 ㅎㅎ
    그래서 그냥 사람이 넣어주는데가요. 가까기도 하고 셀프도 좀 가야하거든요
    근데 셀프가 좀 싸긴해요
    저야 회사카드로 주유를 하다보니 ㅎ 그냥 가까운데서 좀 비싸게 넣네요

  • 99. ㅎㅎ
    '21.10.7 11:13 AM (220.117.xxx.158)

    불붙는거 생각못했는데 조심해야겠어요..저도 첨에 셀프주유할때 엄청 긴장했던 기억나요..다행히 울동네 셀프주유소는 직원분이 직접 주유를 해주셔서 좋더라구요..셀프보다 사람이 해주는게 솔직히 더 편해요..벨트 풀르고 나가서 장갑끼고 누르고 만사 귀찮네요..딴데는 몰라도 주유소는 셀프안하고 싶어요

  • 100. dma
    '21.10.7 11:13 AM (218.150.xxx.81) - 삭제된댓글

    우리 아파트에서 나가면 바로 있는 셀프 주유소도 주유기 4개중에 하나는 걸쇠 고장나서 끝까지 손으로 잡고있어야해요
    안고친지 2년은 넘은듯요
    걸쇠 안걸리는 주유기 다른데서도 몇번이나 봤는데
    뭘 손잡이 끝까지 잡고 있는 여자들 운운하나요
    그리고 언제 빼야하는지 모르겠다는분들은 화면을 안보시는건가요?
    주문한 금액이 다 되면 더이상 기름 나오지도않아요
    사람이 넣어주는 주유소에서도 금액이 다 차는지 화면 확인을 안하시는건지
    또 다 들어가면 안내도 나오는데요
    그리고 총을 위로 향하게 들고 움직여 열어놓은 주유구 앞에서 총의 끝을 대고 넣어주면
    혹시 남아있는 기름이 좀 있더라도 내차로 들어가니 너무 걱정마시고요
    주유 다끝나고
    꺼낼때도 0.1초정도 살짝 떤다는 느낌으로 빼주면 거의 안남아서 발에 흐를 걱정 할필요도없어요
    암튼 사용법이 어렵지도않은데 너무 겁내실필요없어요
    막상 익숙해지고나면 내가 왜 이런걸...그러실텐데요
    참 위험하니 시동은 끄고 주유하시고요
    제가 실제 주유소에서 봤는데 열쇠 꽂아놓고 차에서 내려 문 닫고 주유 다끝냈는데 차문이 고장나서 잠기는바람에 렉카아저씨 부르는것도 봤어요
    차문 고장난걸 모를수도있으니 시동 끄고 열쇠 가지고 내리세요

  • 101.
    '21.10.7 11:32 AM (223.39.xxx.29)

    남편 경유차에 휘발유 넣었어요.

    제차는 휘발유차.
    간만에 남편차 가지고 나왔는데
    주유좀 하래서..
    다행히 경유가 80정도 차있었어요.
    기름값 오른다고 ^##'*:%%^^
    몇푼 아낄래다.ㅠ

  • 102. ...
    '21.10.7 11:33 AM (175.198.xxx.174)

    운전도 주차도 척척 잘 하는데
    셀프주유만 겁이 많아요.
    그렇다고 김여사는 아 ..아니죠?ㅎ

  • 103. 나이먹으면
    '21.10.7 11:40 AM (14.53.xxx.191) - 삭제된댓글

    변화가 두려워지는거 같애요.

    반복적인 일상들은 몸이 알아서 자동적으로 움직이는데
    새로운건 머리로는 알아도 몸이 말을 들어주지 않으니..

  • 104. ㅇㅇ
    '21.10.7 11:06 PM (1.237.xxx.146)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accident/705544
    보배드림에서 이글 퍼가서 김여사 조롱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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