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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를 낳은 애엄만데도 날씬한 여자들은

... 조회수 : 8,338
작성일 : 2021-10-06 09:21:14
날씬하다는게 특히 배랑 옆구리 등허리 팔뚝 허벅지
이런 부분을 말하는건데요
왜냐면 날씬해도 애 낳으면 저런쪽으로 살이 많이 붙더라구요
근데 애를 낳아도 왠만한 아가씨들보다
저런쪽이 유난히 날씬하신 여자들은 어떻게 관리를 하실까요?
IP : 106.101.xxx.101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타고난게
    '21.10.6 9:22 AM (121.133.xxx.137)

    80프로예요

  • 2. 모솔아재?
    '21.10.6 9:23 AM (118.235.xxx.191)

    아침부터 그놈의 외모타령 지겹네요.

  • 3.
    '21.10.6 9:24 AM (112.158.xxx.105)

    타고난 것 같아요
    노력으로 몸무게는 적게 나가게 할 수 있지만
    애엄마들 특유의 등살 팔뚝살은 몸무게가 적게 나가도 티나요
    타고나게 마르거나, 아님 운동으로 관리해야죠
    단순히 몸무게 뺀다고 라인 만들어지지 않거든요 아줌마는

  • 4. ㅇㅇ
    '21.10.6 9:24 AM (125.180.xxx.185)

    정치글이 더 지겨워요

  • 5. ㅇㅁ
    '21.10.6 9:24 AM (210.217.xxx.103)

    단백질 위주의 클린한 식단 (여기 게시판 올 때마다 놀라는 사람들의 간식,탄수화물 섭취량...)
    운동.

  • 6. 모쏠아재 ㅋㅋㅋ
    '21.10.6 9:25 AM (106.102.xxx.190)

    모쏠아재 어제도 여자 몸매글 썼다 삭제 하더니만
    어째 매일 쓰냐 응? ㅋㅋㅋㅋㅋㅋㅋ

  • 7. ..
    '21.10.6 9:27 AM (220.117.xxx.158)

    일단 타고남

  • 8. ..
    '21.10.6 9:29 AM (58.79.xxx.33) - 삭제된댓글

    일단 타고남. 평생 늘씬하게 살아온 내친구 아들 셋 낳고 혼자육아했는데 배가 등에 붙어있음.
    애도 안났은 나는 늘 임신6개월 배를 달고 삼

  • 9. ..
    '21.10.6 9:37 AM (118.235.xxx.27)

    만삭때 50찍어 본 경우인데.. 그냥 그렇게 생겼어요

  • 10. ///
    '21.10.6 9:37 AM (58.234.xxx.21)

    타고 났더라구요
    저랑 동갑 40대 중반 동네 지인 아는데
    진짜 20대 애들보다 몸매 가늘가늘하고 뱃살도 없이 허리 골반라인이 뚜렷하더라구요
    다들 어리게 보구요
    먹어도 살이 안찌는 체질이고 자기 인생에서 지금이 제일 살이 찐 상태래요 --
    애는 둘

  • 11.
    '21.10.6 9:37 AM (118.33.xxx.37)

    선천적 체질,이라그래요
    소식하고

  • 12. 체질이죠
    '21.10.6 9:50 AM (119.71.xxx.160)

    다이어트 한 번 도 해본 적 없고요

    항상 말랐다는 소리 들어요. 듣기 싫죠

    임신중에도 최고 체중이 49kg

  • 13. ...
    '21.10.6 10:00 AM (58.127.xxx.198)

    타고났거나 운동하거나.
    타고난 여리여리몸 아니면 애낳은후엔 몸무게 빠져도 두리뭉실 빼박 아줌마체형되는데
    이건 그냥 굶거나 유산소로는 절대 안되요.

  • 14. 유전자의 힘
    '21.10.6 10:03 AM (180.68.xxx.158)

    첫애 낳고,모유수유하며,
    군살이라곤 1도 없는 몸이 되더군요.^^

  • 15. ...
    '21.10.6 10:04 AM (14.52.xxx.1)

    제가 만삭에 48키로로 수술(역아)실 들어간 사람인데 평생 몸무게가 42와 43 사이였어요.
    아이 낳고 지금 4년 되었는데 지금도 43키로.
    저는 운동광이에요. 하루에 2시간씩 운동해요. (20살 대학가서 부터 헬스장에서 살았어요 ㅎㅎ)

    그리고 채식주의자. 먹는 거에 관심없고 오직 운동에만 관심 많아요.
    대학 때 입던 청바지 가지고 있는 거 있는데 그대로 입어요.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저희엄마도 그렇고 동생도 그래요. 이게 생활 패턴의 문제도 있지만 타고 나는 게 반이에요.
    다만 전 운동을 열심히 해서 그런가 어릴 때 보다 지금 몸이 훨씬 예뻐요. 운동 꼭 하세요.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 느껴지는 게 운동의 장점이에요.

  • 16. ....
    '21.10.6 10:07 AM (1.225.xxx.5)

    남자로치면 한민관, 이윤석, 한기범 그런 체질인거예요.
    그사람들이 군살 붙는거 상상가세요?

    그런남자랑 살아보니 알겠어요.

  • 17. 000
    '21.10.6 10:10 AM (211.201.xxx.96) - 삭제된댓글

    피나는 노력으로 유지했으요^^

    운동은 별로 안했어도(이방저방 갈때 운동 하기, 엘배 기다리며 운동하기 이런식의 운동밖에 안함)

    먹는걸 좀도리운동처럼 덜 먹음
    탄산음료를 일단 안샀음
    과자도 있으믄 앉은자리에서 다 먹으니 1봉지 정도만 사고
    밥도 진짜 한두숟갈 덜 푸고
    이런식으로 평생 유지했는데
    폐경하고나니 슬슬 무너짐 딱 5키로 더 쪘는데
    안빠짐 ㅠㅠ
    엄청 바쁜 시기에 다이어트 했는데
    나이 영향인지, 후유증인지 이석증 걸려서 현재까지 고생중. 덕분에 운동 더 못함

    원래는 작년에 코비드사태로 1~2 키로 더 나갔었는데
    올해 각성하고 그나마 뺀게 5키로 찐 상태로 유지중인거임 ( 밥 하기 싫어서 버티다 배고프면 해먹는중 ㅡ하루에 두끼정도)

  • 18. 25년
    '21.10.6 10:36 AM (106.102.xxx.137) - 삭제된댓글

    전에 윗층에 살던 학교엄마
    팔 다리 가늘고 길쭉한데 똥배는 나온 체형, 얼굴은 못생긴 편
    25년 만에 만났는데 여전히 팔다리가 가늘고 길어 타고나는구나 했네요 관리도 운동도 안 하는데 타고난 그대로였어요
    얼굴은 늙으니 더 안 예뻐지고

  • 19. ㅇㅇ
    '21.10.6 10:39 AM (39.7.xxx.162)

    운동이죠.항상 관리해요.

  • 20. 보담
    '21.10.6 10:45 AM (39.118.xxx.40)

    작은흉곽 얇은 팔뼈. 다리뼈로 태어난사람은 그닥 노력안해도 살이붙어도 날씬해보이니 그 몸매로가는거고. 그렇게.얇지않은 보통뼈대인사람은 운동하고 식이부분에서 노력도 좀하는거고.

  • 21.
    '21.10.6 11:05 AM (106.102.xxx.156)

    타고난거

    제가그래요

    애둘낳았는데도

    애낳은 여자같지않다는말

    지겹게들었어요

  • 22. 오로지 관리
    '21.10.6 11:14 AM (60.50.xxx.59)

    큰애다 열살, 작은애가 여덟살이에요.
    코로나로 운동을 못해서 165에 54에요.평소에는 52.
    아침은 과일, 점심은 일반식 저녁은 샐러드만 먹고 하루에 수영 800미터 혹은 러닝머신 5키로 달립니다. 짜장면이나 떡볶이 먹으면 다음날 하루종일 과일 조금 먹고 차만 마셔요. 매일 아침 체중계에 올라서 일키로 이상 찌면 식단을 타이트 하게해요.애낳고 70키로넘는 몸무게에서 죽음의 다이어트로 다시 뺀거라 평생 다시는 살찌고싶지 않아요

  • 23. ...
    '21.10.6 11:19 AM (1.251.xxx.175) - 삭제된댓글

    저도 선천적이예요.
    안 먹으면 빠지는데 먹어도 안쪄요.
    임신출산 때 딱 10kg 더 나갔을 때 빼고는 중학교 이후로 계속 몸무게가 같아요.

  • 24. ...
    '21.10.6 11:23 AM (1.251.xxx.175)

    저도 선천적이예요.
    안 먹으면 힘없고 손 떨려서 많이 먹는데도 안 쪄요.
    임신출산 때 딱 10kg 더 나갔을 때 빼고는 중학교 이후로 계속 몸무게가 거의 같아요.

  • 25. 그냥
    '21.10.6 11:32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예전으로 돌아가던데요
    육아로 애남긴밥 대충먹고 씨리얼먹고 치우고 하니까 그전에도 잘안먹었는데 더 잘안먹어지긴 해요.
    딱 차려서 제대로먹는건 저녁한끼.. 평소 44kg

  • 26. 그냥
    '21.10.6 11:33 AM (222.239.xxx.66)

    예전으로 돌아가던데요
    육아로 애남긴밥 대충먹고 씨리얼먹고 치우고 하니까 그전에도 귀찮아서 잘안먹었는데 더 잘안먹어지긴 해요.
    딱 차려서 제대로먹는건 저녁한끼.. 평소 44kg

  • 27. 못먹어서요
    '21.10.6 11:45 AM (97.113.xxx.222)

    애땜에 시집땜에 남편땜에 스트레스받아서 못먹고 밥 해먹을 기운도 없고...
    그러니까 48키로 까지 가던데요... 초등 4학년 몸무게...ㅎㅎ

  • 28.
    '21.10.6 12:20 PM (5.30.xxx.67)

    저도 평생 살 안 찌는 체질인줄…
    45살 때까지 살이 안 찌더라고요.
    애 둘 낳고 운동이란거 모르고 살고 휘핑크림 잔뜩 올려 먹고
    다이어트라는걸 모르고 살았었어요. 팔도 날씬 배도 날씬…
    운전 안하고 걸어다녀서 그런줄…
    지금 45 넘으니 팔도 두꺼워지고 배도 안 들어가고 난리난리라 운동 시작했어요. 유산소 해야 뱃살 들어간다 해서 ㅠㅠ

  • 29. . .
    '21.10.6 1:12 PM (118.220.xxx.27)

    하루에 두시간 이상씩 꾸준히 운동해요.

  • 30. . .
    '21.10.6 1:13 PM (118.220.xxx.27)

    먹고 싶은건 다 먹어요. 대신 열심히 운동.

  • 31. 노력
    '21.10.6 1:55 PM (110.14.xxx.75)

    40대 초반때 만삭때 몸무게 찍고 다이어트 성공후 20대 몸무게 유지중인 40중반입니다.
    웨이트로 대근육 운동 합니다. 기초대사량 올리고 유지하는데 대근육 필수예요. 그렇다고 무게 많이 치는건 아니고 빈봉으로 일주일에 4회이상 20분정도 운동해요. 먹는건 저녁 소식합니다. 점심식사의 1/3양 수준으로..
    한가지 운동으로는 슬럼프 올수있어 헬스 기본으로 재밌는 운동 병행해서 스트레스까지 관리해요.
    암튼 결론은, 나이들수록 빠져나가는 근육손실을 막기위해 운동 특히 웨이트를 꼭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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