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를 조금 길게 입던데 훨씬 감각있어보이고
예뻐서 한번 더 쳐다봅니다
그동안 왜 그렇게 엉덩이들은 까고 다닌건지
그래도 요즘 레깅스에 엉덩이 드러내는거 덜하지 않나요?
... 조회수 : 2,745
작성일 : 2021-10-05 23:28:51
IP : 118.235.xxx.15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응?
'21.10.5 11:41 PM (49.1.xxx.141)레깅스가 아직도 살아 숨쉬고 있나요?
본 적이 없어서요. 이제는 죽어서 박물관에 들어간줄...
다들 펄럭이는 나이론바지 아니면 추리닝만 입는줄..2. 저도
'21.10.6 2:15 AM (72.42.xxx.171)몇년전 여름 미국에서 자란 아이와 귀국 분당 정자동 네이버 앞 사거리 신호등 앞 대기.
맞은편에서 걸어오는 여자. 살색 레깅스, 아래 위로 같은 색!! 그리고 긴 팔만 걸쳐지는 거 하나 겉옷 입고 걸어옴. 마주보고 있던 저희는 정말 발가벗은 줄!!
아이가 '엄마~~~' 하고 경악하고 저와 아이는 놀라서 쳐다보는데 저희 옆을 씨익 웃으며 지나가는 그녀!
우와 지가 이뻐서 쳐다본 줄 아나 봐요. 진짜 경악했어요. 세상에~~ 지금 생각해도 너무나 불쾌합니다.3. 오늘
'21.10.6 2:48 AM (218.154.xxx.228)저 오늘 연보라 레깅스에 브라까지 세트로 입고 배꼽 위로 깡총한 흰셔츠로 코디한..그 셔츠도 헐렁하게 걸쳐서 브라끈도 보이게 하고 앞으로 와이존을,뒤로는 민망한 모습을 뽐내던 젊은 처자를 딱 보았어요.
남고가 근처인 신호등이었는데 학원 가던 애들 딱 만날 시간에 그러고 돌아다니는 건 관종 아닐까 싶었어요ㅡㅡ;4. 며칠전
'21.10.6 6:47 AM (175.208.xxx.164)지방 유명한 산에 갔는데 그곳에 등산하는 20대는 그 레깅스 차림이라 놀랐어요. 레깅스에 탱크탑도 봤어요. 핼쓰장패션이 왜 등산복이 되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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