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지심일까요
ㅇㅇ 조회수 : 1,754
작성일 : 2021-10-05 21:59:31
가까운 친척딸이 시집을 부자한테 갔어요 엄마가 만나고 오시면 어떻다더라 이야기 하시는데 이를테면 전 지금 무주택이라 서러운데 남자가 몇억하는 집 해와서 편히 사는 이야기 차를 사준다더라 뭐 이런 이야기 말이죠 저는 어 누구야는 좋겠네 하는데 듣기 불편해요 전 없는 남자 만났지만 이상형 만났고 지금도 행복하게 잘 사는데 그냥 듣기가 뭔가 불편하고 한마디 해주고 싶고 ㅋㅋ 뭘까요 이 감정은
IP : 221.146.xxx.7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하지마세요
'21.10.5 10:04 PM (110.70.xxx.24)한마디 할 건 아닌거같아요.
엄마가 님하고 비교한것도 아니고.2. 질투
'21.10.5 10:17 PM (203.254.xxx.226)인간 본연의 감정이죠.
3. 사람인데
'21.10.5 10:19 PM (116.41.xxx.121)이런감정 당연한거 아닌가요
어머니도 참 눈치도 없으시네요 저희친정엄마가 왜 거기 계시나요4. ㅇㅇ
'21.10.5 10:39 PM (221.146.xxx.71)제가 없는 남자한테 간게 못 마땅해 제속을 긁고 싶어 그러시는지 아니면 그냥 각별한 사이의 딸이 잘되서 좋아서 그러시는지 애매하네요 만나고 올때마다 그러실 느낌적인 느낌..
5. 음
'21.10.6 6:50 PM (106.101.xxx.189)엄마가 저런 얘기만 한다면 자르셔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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