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너무 쓸데없다고 생각되는 TMI

..... 조회수 : 3,627
작성일 : 2021-10-05 17:24:13

차량뒤에 아이를먼저구해주세요~까지는 좋아요


근데

여아

몇년생

혈액형 RH+

 

남아

몇년생

혈액형 RH+


심지어 온가족 적힌것도....


이거 진짜 의료진이 이거보고 처치해줄거라고생각하나요?

아니면 차량에적힌걸 구급대원이 보고 의료진에게 전달할거라고?


이거 붙은 차량이 엄청많아요

진짜 궁금해서요.....




IP : 211.250.xxx.45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멍청
    '21.10.5 5:28 PM (223.62.xxx.25)

    한거라고 봅니다.

  • 2. ㅇㅇ
    '21.10.5 5:29 PM (223.62.xxx.79)

    유치하고 웃겨요


    근데 고급차에 그런거 붙어있는건 잘 못본듯요

    꼭 레이 같은 차에 많이 붙어있음 ㅋㅋㅋ

  • 3. 키치
    '21.10.5 5:31 PM (119.67.xxx.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랑하고 싶어서 그래요.
    이해가 안가지만 귀엽게 봐줍니다.

  • 4. ㄱㄱㄱㄱ
    '21.10.5 5:36 PM (125.178.xxx.53)

    개인정보를 굳이

  • 5. 싫어요
    '21.10.5 5:40 PM (175.223.xxx.42)

    꺼림칙해서 싫어요.
    사고나길 기다리는것도 아니고
    저런걸 찝찝하게 왜 붙이는지...
    볼때마다 꺼림칙함.

  • 6. 저도불안
    '21.10.5 5:42 PM (121.144.xxx.77) - 삭제된댓글

    개인정보를 너무 막 적어놓는듯요
    어짜피사고나면 우리창 깨지고
    저런거못본데요

  • 7. ..
    '21.10.5 5:43 PM (93.22.xxx.39) - 삭제된댓글

    잘 몰라서 그런거겠죠.
    응급처치할때 혈액형검사도 필수로 하고
    몆 년생인지는 중요하지도 않은데..
    어디선가 잘못된 정보를 듣고
    아이를 위해 최대로 준비했다고 뿌듯해하고 있을거에요.

  • 8. 저는
    '21.10.5 5:49 PM (116.41.xxx.44)

    그 문구볼때마다
    넘 오글거려요.
    자기만 모성애가 뛰어난 척 하는것 같구요.
    차라리 저부터 구해주세요 라는
    문구가 더 솔직하고 운전중 피곤함을 가시게 하는
    비타민 같아요

  • 9. …….
    '21.10.5 5:56 PM (114.207.xxx.19) - 삭제된댓글

    만들어 파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이나 단순들해서 그래요.
    모르면 일일이 가르쳐야.. ㅠㅠ
    어차피 구조 순서는 먼저 발견되거나 위급한 사람 먼저.. 혈액형은 항상 검사하고 수혈하지 본인 혈액형 물어보는 병원 없습니다.

  • 10. ...
    '21.10.5 5:58 PM (175.196.xxx.78)

    어떠한 문구도 오글거리고 오바육바라 생각됨
    초보, 초보운전 이정도가 깔끔

  • 11. ……
    '21.10.5 5:58 PM (114.207.xxx.19)

    만들어 파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이나 단순들해서 그래요.
    모르면 일일이 가르쳐야.. ㅠㅠ
    어차피 구조 순서는 먼저 발견되거나 위급한 사람 먼저.. 혈액형은 항상 검사하고 수혈하지 본인 혈액형 물어보는 병원 없습니다.
    아이가 항상 차에 타고 있는것도 아니고 혼자 운전하고 가다 사고나면 애 찾을 때까지 뒤져보라는 건지, 남들 없는 애 있다고 자랑하는 건지..

  • 12. ...
    '21.10.5 6:03 PM (175.196.xxx.78)

    결초보은, 배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것도 오글
    그냥 초보, 초보운전

  • 13. Aa
    '21.10.5 6:03 PM (211.201.xxx.98)

    저는 어제 고속도로에서 A4용지에 크게
    노인이라고 붙여두고 운전하는 차를 봤네요.
    처음엔 뭥미?하다가
    자식들이 말려도 말 안들으니까
    붙여둔거라고 이해했어요.

    초보,노인, 아이정도까지가 적당.

  • 14. @@
    '21.10.5 6:04 PM (175.223.xxx.107)

    아이가 타고있지 않아요 저만 구해주세요 라고 쓴것도 봤네요 ㅎㅎㅎ

  • 15. 누구냐
    '21.10.5 6:10 PM (221.140.xxx.139)

    솔직히 좀 멍청하고 오글거리고 그래요.


    '아이가 타고 있어 서행 중입니다' 이렇게 붙인 사람 봤는데
    가장 정상적이고 정말 양보해주고 싶더군요

  • 16.
    '21.10.5 6:10 PM (123.215.xxx.118)

    고급차일수록 스티커 같은거 안붙이죠…
    초보, 아이있어요. 요정도까지만!!!
    어버버버 하면 비켜 갈 수 있게요.

  • 17. Dd
    '21.10.5 6:11 PM (223.62.xxx.79)

    한때 그게 유행이었잖아요


    "까칠한 아이가 타고있어요 "ㅋㅋㅋ


    샹 어쩌라는건지 ㅋㅋ

  • 18. ㅇㅇ
    '21.10.5 6:23 PM (121.152.xxx.127)

    사고나면 다 깨지고 찌그러지고
    누가 저런걸 볼수 있을지

  • 19. 그냥 한심
    '21.10.5 6:27 PM (203.254.xxx.226)

    좀 모지리.

  • 20. ...
    '21.10.5 6:31 PM (14.1.xxx.236)

    모지리, 유치찬란

  • 21. 아항~
    '21.10.5 6:33 PM (175.113.xxx.17)

    그런것도 있어요?
    관심도 없고 눈길도 안 가서 몰랐어요

    초보운전과 노란 리본(세월호 관련) 차량에 호의적 일 뿐
    불쾌한건 "양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귀
    왜 넌 양보 받아 마땅한 차량이냐? 넌 양보할 생각이 없냐?....뭐 이렇게 생각돼서 꼴 보기 싫어요 많이 꼬였나봐요ㅋㅋㅋ

  • 22. ..
    '21.10.5 6:39 PM (223.39.xxx.170)

    모지리 인증

  • 23. ...
    '21.10.5 6:47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진짜 모지리들이죠. 원글님 말씀대로 그거 보고 의료진이 처치할 것도 아닐 뿐더러 부모가 돼선 아이 두고 그렇게 입방정을 떠는지.

  • 24. ....
    '21.10.6 12:31 AM (110.13.xxx.200)

    어르신이라고 써진것도 봤네요.
    글구 수혈할 정도면 이미 뒷스티커는 안보일정도겠죠..
    걍 재미로 붙인거니 생각합니다. 아직까진 혈액형 붙인건 못봤습니다만..
    혼자만 진지한걸로~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328 딸아이가 원망스러워요 26 ㅠㅜ 02:14:07 1,575
1802327 아들이 밥을 좀 잘해달래요 10 ㅇㅇ 02:00:34 1,194
1802326 내현적 나르 지인 1 .. 01:51:18 418
1802325 앞으로 겸공, 매불쇼 나와서 후원금 달라는 의원들 6 민낯 01:36:05 792
1802324 김건희 명품백 보도를 mbc데스크가 막자 회사 그만뒀던 장인수.. 13 01:13:21 1,505
1802323 앞머리 기신 분 그루프 마는 법입니다 1 ㅇㅇ 01:02:24 896
1802322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 00:33:35 574
1802321 尹 정부 공들였던 '네옴시티' ..삼성물산.현대건설 터널공사 계.. 1 그냥 00:23:50 1,485
1802320 ‘쯔양 공갈’ 징역 3년 확정, 구제역…“李대통령과 민주당에 감.. 4 ㅇㅇ 00:18:18 1,838
1802319 몽클패딩이ㅜ제일 뽕뽑으면서 잘 입은듯 해요 3 00:17:57 1,360
1802318 기안84 러닝화에 와이드 슈트 입었는데 왇 3 마ㅐ 00:07:47 2,276
1802317 미장 갑자기 다 내리 꽂네요 4 ㅇㅇ 00:05:52 3,353
1802316 일론머스크 집 8 ........ 00:01:48 2,117
1802315 이타닉가든 예약팁? 환갑식당 ........ 2026/03/13 547
1802314 주택 살다 아파트 이사간 님들 어떠세요? 3 mm 2026/03/13 1,039
1802313 중2 학부모인데 독서록 작성 해야하나요? 3 독서록 2026/03/13 376
1802312 전세가 이란쪽으로 기우는것 2 같네요 2026/03/13 2,289
1802311 조국은 그냥 가만히만 있었어도 대통령 34 ㅇㅇ 2026/03/13 2,838
1802310 첫눈에 강렬한 이끌림이 악연이라면서요? 3 fe 2026/03/13 1,467
1802309 충치치료 후 계속 아프면 6 .. 2026/03/13 602
1802308 구운계란 댓글 읽고 오쿠 샀어요 14 ㅇㅇ 2026/03/13 1,639
1802307 정인이 사건 양부모 근황 궁금 3 00 2026/03/13 1,457
1802306 누가 뭐래도 김어준과 함께 하는 세상이 좋다. 11 .. 2026/03/13 683
1802305 록그룹 스탠딩 공연 어떤가요? 6 60살부부 2026/03/13 339
1802304 여자의 무기는 출산 21 . 2026/03/13 2,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