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가 쓴 돈에 대한 사채업자 전화

조회수 : 4,053
작성일 : 2021-10-05 07:57:46
제번호를 어찌알고 ㅍㅍ사채업자는
제 친구가 빌린돈을 제게 다 받으라 해따고
전화받고 신경이 계속쓰여요
친구랑 돈거래 한적도 없고 준적 받은적도 없는데
얼마전부터 계속 돈빌려달라고 하긴 했어요 친구가
친구네 가족 친언니는 한두번도 아니고
해줄만치 해줬고 아제 그친구는 내놓은사라마냥
손절
인연끊었다 하네요. 병이라 치료해야한다고
협박전화 오면 신고하라고 동생 대신 사과한다고 합니다.
막상 당사자 친구는 연락이 닿아 연락하니 사과도 없이 울기만
무분별하게 돈을써서 너번호도 다 넘겨다며
그 사채업자를 고소했으니 안심하라고 정리할거라고
황당
오래된우정을 제가 착각한거같아 맘아프고 병이있는 친구도
안타깝고 인연 끊어야것죠?
IP : 112.133.xxx.15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0.5 8:00 AM (124.54.xxx.37)

    무섭네요..친구가 진짜 미친듯..

  • 2. ...
    '21.10.5 8:27 AM (60.242.xxx.212) - 삭제된댓글

    친구가 운다고 안타깝다고 하시면 안돼고 단호해 지셔야 합니다. 돈 빌린 사람이 돈을 못 값아서 이러는데 무슨 사채업자를 고소하겠어요. 연락오면 바로 신고하세요.

  • 3. 일단 경찰
    '21.10.5 8:27 AM (121.190.xxx.146)

    일단 경찰에 문의나 해보세요. 사채업자가 채무자 친구한테 그런 전화를 하다니...좀 이상해요

  • 4. 저라면
    '21.10.5 8:36 AM (106.101.xxx.21)

    친구고 뭐고 관련 된 사람
    다 번호 차단

    아무리 급해도 그렇지
    친구 번호를 넘겨요???

    친구 아닙니다

  • 5. ...
    '21.10.5 8:45 AM (211.117.xxx.152) - 삭제된댓글

    일수나 개인돈을 쓰면 가족 지인 전화번호를 다 넘기는 경우가 많다네요
    친구분은 아마 정상적인 대출이 안되서 그런것같은데 선금떼고 주고 엄청 고금리라 계속 악순환이에요
    최악의 경우 전번 바꾸는 것도 생각해보세요

  • 6.
    '21.10.5 8:47 AM (219.240.xxx.24)

    그냥 전번바꾸세요.

  • 7. 응?
    '21.10.5 8:48 AM (182.210.xxx.91)

    영화에서 봐도..
    사채업자들은 그 당사자만 괴롭히던데...
    친구번호 알았다고 거기로 전화하는게 굉장히 이상합니다.
    사채업자에게 친구가 대신 갚아줄거라고 이야기 했을까요?
    아니면... 글쓴분 상대로 그 친구가 범죄를 꾸미는건 아니겠지요...

  • 8. ㅋㅋ
    '21.10.5 9:39 AM (112.167.xxx.92)

    님도 뇌를 장식으로 달고 다니네요 뭔 사채업자가 친구한테 그런 전화를 하나ㅋ 그냔이 전화한 놈과 짜고 협박해 님돈 뜯어내려고 하는걸 너무 구질하다 그냔 이걸 친구라고 하는 님도 참ㅉ

    님은 그놈 전화해 응대 안하면 그만이구만 그냔이 님명의를 도용한 것도 아니잖음 그니 님은 상관없다니까

  • 9. 진짜
    '21.10.5 12:03 PM (14.47.xxx.236)

    원글님도 이상한 분이시네요.
    친구 분과 사채업자 2사람꺼 모두 전화번호와 통화 내용
    녹취해서 경찰 신고하세요.
    윗님 글처럼 의심스러워요.

  • 10. ..
    '21.10.5 2:07 PM (119.192.xxx.234)

    친구 분과 사채업자 2사람꺼 모두 전화번호와 통화 내용
    녹취해서 경찰 신고하세요.2222
    사채업자가 친구한테 그런 전화를 하나ㅋ 친구가 전화한 넘과 짜고 협박해 님돈 뜯어내려고 하는걸 너무 구질하다 이걸 친구라고 하는 님도 참ㅉ 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854 눈빛으로 욕하는 젊은남자.... .... 14:37:34 61
1822853 지난 겨울에 있었던 일이 생각나 불쾌하네요 1 갑자기 14:36:24 89
1822852 오창석이 유시민 작가 대권욕심 있다고 그랬나요? 14 14:29:56 314
1822851 김준형 의원님 글 2 가져옵니다 .. 14:29:42 180
1822850 쇼핑몰 사기 당한거 같은데 어디다 신고하나요? 11 미즈박 14:19:58 432
1822849 김민석이 언제 국민 목숨을 살렸어요? 21 ㅇㅇ 14:18:34 493
1822848 홍명보 지금 상황 너무 심합니다. 31 dfdfdf.. 14:18:20 1,537
1822847 하도 뉴일베들이 반명이라하니 반명이 됨 7 ... 14:16:52 110
1822846 이재명은 왜 배재고 탱크응원은 아무 메시지가 없어요? 16 검찰개혁 14:11:07 451
1822845 더불어민주당 (대구경북 정치권) 임미애, 부러우면 지는 겁니다 ../.. 14:10:34 176
1822844 90년대에 출산나이요 13 ?? 14:08:57 397
1822843 돋보기 맞춰보신분 8 .. 14:01:54 321
1822842 반바지 원래 앉았을때 조심할수밖에 없는 건가요 4 하루만 14:00:11 660
1822841 파묘되는 송영길 넌 친노를 모욕했어 8 13:59:57 420
1822840 고2아들 시험 잘봤다고 돈 보내래요 39 ... 13:49:19 1,868
1822839 국힘은 나라 망치는 것들이네요 71 000 13:43:09 1,152
1822838 '위기의 자영업자' 대출·연체액 최대…연체율도 고공행진 6 ..... 13:39:21 459
1822837 자동 빨래건조대가 안내려와요ㅜㅜ 2 으악 13:38:35 542
1822836 나스닥 100 액티브 etf 2 00 13:30:24 1,033
1822835 이재명지지율 한달새 -12.7프로 대폭하락44.5 29 휴일 13:29:51 1,256
1822834 무시당한 시어머니 12 ㅇㅇ 13:29:15 1,932
1822833 애플이 중국 메모리 사려고 한다는거 알고 계세요? 7 ;;;;;;.. 13:22:57 1,032
1822832 전화통화 6 ㅅㅇ 13:21:16 444
1822831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회생의 마지막 계산서를 노동자에게.. 3 ../.. 13:21:12 246
1822830 이재명.. 진짜 대단하다. “국민 목숨 살린 총리” 36 .. 13:21:06 2,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