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쓴 돈에 대한 사채업자 전화
제 친구가 빌린돈을 제게 다 받으라 해따고
전화받고 신경이 계속쓰여요
친구랑 돈거래 한적도 없고 준적 받은적도 없는데
얼마전부터 계속 돈빌려달라고 하긴 했어요 친구가
친구네 가족 친언니는 한두번도 아니고
해줄만치 해줬고 아제 그친구는 내놓은사라마냥
손절
인연끊었다 하네요. 병이라 치료해야한다고
협박전화 오면 신고하라고 동생 대신 사과한다고 합니다.
막상 당사자 친구는 연락이 닿아 연락하니 사과도 없이 울기만
무분별하게 돈을써서 너번호도 다 넘겨다며
그 사채업자를 고소했으니 안심하라고 정리할거라고
황당
오래된우정을 제가 착각한거같아 맘아프고 병이있는 친구도
안타깝고 인연 끊어야것죠?
1. 헉
'21.10.5 8:00 AM (124.54.xxx.37)무섭네요..친구가 진짜 미친듯..
2. ...
'21.10.5 8:27 AM (60.242.xxx.212) - 삭제된댓글친구가 운다고 안타깝다고 하시면 안돼고 단호해 지셔야 합니다. 돈 빌린 사람이 돈을 못 값아서 이러는데 무슨 사채업자를 고소하겠어요. 연락오면 바로 신고하세요.
3. 일단 경찰
'21.10.5 8:27 AM (121.190.xxx.146)일단 경찰에 문의나 해보세요. 사채업자가 채무자 친구한테 그런 전화를 하다니...좀 이상해요
4. 저라면
'21.10.5 8:36 AM (106.101.xxx.21)친구고 뭐고 관련 된 사람
다 번호 차단
아무리 급해도 그렇지
친구 번호를 넘겨요???
친구 아닙니다5. ...
'21.10.5 8:45 AM (211.117.xxx.152) - 삭제된댓글일수나 개인돈을 쓰면 가족 지인 전화번호를 다 넘기는 경우가 많다네요
친구분은 아마 정상적인 대출이 안되서 그런것같은데 선금떼고 주고 엄청 고금리라 계속 악순환이에요
최악의 경우 전번 바꾸는 것도 생각해보세요6. …
'21.10.5 8:47 AM (219.240.xxx.24)그냥 전번바꾸세요.
7. 응?
'21.10.5 8:48 AM (182.210.xxx.91)영화에서 봐도..
사채업자들은 그 당사자만 괴롭히던데...
친구번호 알았다고 거기로 전화하는게 굉장히 이상합니다.
사채업자에게 친구가 대신 갚아줄거라고 이야기 했을까요?
아니면... 글쓴분 상대로 그 친구가 범죄를 꾸미는건 아니겠지요...8. ㅋㅋ
'21.10.5 9:39 AM (112.167.xxx.92)님도 뇌를 장식으로 달고 다니네요 뭔 사채업자가 친구한테 그런 전화를 하나ㅋ 그냔이 전화한 놈과 짜고 협박해 님돈 뜯어내려고 하는걸 너무 구질하다 그냔 이걸 친구라고 하는 님도 참ㅉ
님은 그놈 전화해 응대 안하면 그만이구만 그냔이 님명의를 도용한 것도 아니잖음 그니 님은 상관없다니까9. 진짜
'21.10.5 12:03 PM (14.47.xxx.236)원글님도 이상한 분이시네요.
친구 분과 사채업자 2사람꺼 모두 전화번호와 통화 내용
녹취해서 경찰 신고하세요.
윗님 글처럼 의심스러워요.10. ..
'21.10.5 2:07 PM (119.192.xxx.234)친구 분과 사채업자 2사람꺼 모두 전화번호와 통화 내용
녹취해서 경찰 신고하세요.2222
사채업자가 친구한테 그런 전화를 하나ㅋ 친구가 전화한 넘과 짜고 협박해 님돈 뜯어내려고 하는걸 너무 구질하다 이걸 친구라고 하는 님도 참ㅉ 22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