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LH의 임대주택 계획을 양평군이 반대해서 백지화
2. 윤석열 장모 회사가 개발사업 제안, 양평군 수용
3. 특혜의혹 속에 800억 분양 수익
4. 윤석열은 2013년 4월 양평군을 관할하는
수원지검 여주지청장으로 발령받아
2014년 1월까지 근무
5. 당시 양평군수는 지금 윤석열 대선 캠프에 합류
출처 : https://youtu.be/2S2QjqIgQcE
이거이거 양평개발이 대장동 개발이랑 비슷한데..
뭐 이정도면 윤씨 말대로 무기징역이 아니라 사형 아닌가요?
대장동, 민간기업개발 파니 Yuji 엄마 또 나옴.
나비효과 조회수 : 1,574
작성일 : 2021-10-04 23:43:09
IP : 172.58.xxx.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출처는
'21.10.4 11:44 PM (172.58.xxx.32)2. 사실
'21.10.4 11:58 PM (112.153.xxx.31)대장동 개발보다 더하죠.
양평군에서 특혜에 수의계약, 게다가 환수한 것도 없는 것 같고.3. 어머나?
'21.10.5 12:05 AM (104.174.xxx.206)이재명 관련된 민간개발사업 수익환수에 그렇게 열을 내시더니
윤석열 장모 비리 뉴스에는 댓글도 없군요.ㅋㅋㅋㅋ
82쿡 선택적 분노 잘 보았습니다.4. ..
'21.10.5 12:17 AM (1.227.xxx.201) - 삭제된댓글민간개발100% 독식 + 시에 1원도 환수한게 없는 ㅋㅋㅋㅋ
대장동보다 더 한것 같네요
장모가 이것만 해먹은것도 아니고~
마누라도 잔뜩해먹고~~5. 완전찬성
'21.10.5 12:34 AM (148.252.xxx.239)윤석열, 와이프와 장모 감옥가고,
이재명, 유동규 정진상 패거리들도 다 감옥 가고.
진짜 역사의 죄인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