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도가 연루됐는데, 이재명이랑 곽상도가 언제부터 알게 됐는지
곽상도가 이재명 우리 대통령 자녀 스토커 짓 대행해준 거라는 합리적 의심이 가능한데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런 정황을 보고도
이게 '국민의힘 게이트'라는 이재명쪽의 해명을 믿는단 말이죠?
이렇게 멍청한 것들이 민주당 지지자란 말이죠?
몇 년 동안 화천대유 같은 걸로 거대한 자금 끌어모아
전국 조직 다지고, 사법부든 검찰이든 국민의힘이든 여야 적폐 막론하고 보험 들어놓고
오늘에 이른 거 같네요.
그러니 후보가 뭔 짓을 해도 이 상황이 됐다는.
김어준, 최민희 같은 것들도 큰 역할을 했고,
이재명 캠프에 히틀러의 괴벨스 뺨치는 놈들이 있나 봅니다.
이제 뭘 들고 나와서 계속 터지는 의혹들을 물타기 할까요?
유동규는? 남욱은? 코나아이는? 정진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