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근하러 갔었는데
1. 전
'21.10.3 7:41 PM (122.36.xxx.215)원글님이 잘못하신거 같아요.
가품인것도 아니고 플미가 맘에 안드시는거 같은데,
구매 전에 몇년도 구매인지 물어보셨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2. 꼬꾸
'21.10.3 7:41 PM (221.167.xxx.158) - 삭제된댓글잘하셨어요.
요즘 직구 물건이라고 올려서 구입하려다 아무래도 이상해 환불받았는데 보낸 사람 이름이 외국인이더라고요.
직구인지 짝퉁인지.. 작은 돈도 아닌데..
거기다 10년전.. ㅎㅎ 에르메스도 산가격은 못받아여. 10년지나면3. 헐
'21.10.3 7:46 PM (59.11.xxx.188)저도 왠만하면 거래 나가서 안사고 오지 않는데 사실 영수증 보기 전에 물건 확인하는데 정말 진품인지 하는 의심이 들더라구요. 미리 영수증을 보여달라고 확인안한 건 제 잘못인 거 같은데 제 말은 만약 진퉁이라는 가정 하에 저 정도 물건을 저 정도 가격에 파는 게 정상인지 하는 거거든요.
4. ...
'21.10.3 7:47 PM (117.2.xxx.125)중국 광저우에 가면 짝퉁 쇼핑백에 보증서 영수증 다 만들어 줘요.
가격 좀 비싼거는 한국에서 백화점 매장에 들고가도 잘 구별 못해요.
당근으로 어떻게 믿고 사나요?5. 헐
'21.10.3 7:48 PM (59.11.xxx.188)...님 대박... 그런 게 있군요 ㅠㅠ 왠지 감이 안 좋더라니
미안함 무릅쓰고 거래 안하고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6. ....
'21.10.3 7:54 PM (211.206.xxx.204)외국인이 한국인이 이용하는 플랫폼에서
친구의 가방을 사서 시세차익을 보려고 한다면
뭔가 특이한거죠. 특이한건 피합니다.
전 가격은 이해하는데
일본 영수증으로 필리핀 여자가 한국 플랫폼에서
한국인에게 팔려는게 믿음이 안가요.7. 이상함
'21.10.3 7:57 PM (211.243.xxx.85)저 상황은 아무리 봐도 이상해요.
안사신 거 잘 하신 거예요.
당근에 짝퉁 차고 넘칩니다.8. 음
'21.10.3 7:59 PM (175.114.xxx.161)원글님이 뭐가 잘못인가요?
친구 거를 사서 들고 나왔다는데
그걸 진품인지 어떻게 믿어요?
판매자가 구매한 것도 아닌데요9. 잘하셨어요
'21.10.3 8:01 PM (124.54.xxx.37)그걸 자기가 친구에게 샀든말든 그걸 어쩌라고요. 누가 그렇게 장사를 하라했나요.일본영수증..필리핀여자..저도 믿음 안가네요
10. 당근에서
'21.10.3 8:24 PM (1.231.xxx.128)장사를 하네요 조심해야겠어요 당근에서 명품은 사지않는거로~~
짝통과 구별능력이 없으므로.11. 외국구매
'21.10.3 8:32 PM (14.138.xxx.159)는 사지 마세요. 한국인에게 한국 백화점에서 산 영수증 있는 걸로 사세요.
전 샤넬도 중고업자에게 헐값?에 팔았고--> 염색하고 수리해서 4배정도 올려 파는 듯 하던데..
다른 가방들도 다 싸게 팔았어요.
웃긴 건 저와 대화한 사람이 아닌 친구니 지인이니 해서 다른 사람들이 사러 나온다는 것..
아마 직원이 아닐까 싶네요.ㅠ12. 가격도
'21.10.3 8:51 PM (116.34.xxx.184) - 삭제된댓글가격도 넘 심한거 아니에요 ? 샤넬도 자기가 산값보다 올려서 받진 않잖아요 -
13. 가격도
'21.10.3 8:52 PM (116.34.xxx.184)가격도 넘 심해요 10년된걸 그때 가격보다 높게 파는게 말이나 되나요 ? 샤넬도 그렇게 못팔아요
14. 에르메스
'21.10.3 11:25 PM (125.176.xxx.131)플미 붙여파는 건 상관없는데
(요새 새상품으로 사려면 훨씬 더 비싸니 어쩔수 없다쳐도)
외국인인게 맘에 걸리네요...
분쟁시 신분확인이 어려워서15. 에르메스
'21.10.3 11:27 PM (125.176.xxx.131)당근에서 저한테 400에 샤넬 클래식 사간 여자도
1주일만에 690만원에 되팔던데요...
저만 바보같이 몰랐던거죠.
요즘 샤넬 프리미엄 엄청 붙어서,
구매당시가격보다 훨씬 더 비싸게 팔아도
다 팔리나보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