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주자 중 한 명인 유승민 전 의원은 3일 박영수 전 특검의 인척이 화천대유 최대 주주 김만배씨에게 100억원을 받은 것에 대해 "박영수 전 특검을 당장 구속 수사해야 하며, 당장 압수수색해야 한다"고 밝혔다.
유 전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이렇게 밝히며 윤석열 전 검찰총장도 겨냥했다. "이런 박영수 특검이 윤석열 검사를 수사팀장으로 선택했고 윤석열 후보와 박영수 특검은 김만배와 만난 적도 있다"는 것이다.
유 전 의원은 "박영수의 친척이 김만배로부터 100억원을 받은 것도 우연이고, 윤석열 후보 아버지의 집을 김만배의 누나가 매입한 것도 우연의 일치냐"며 "우리나라 인구가 얼마나 많은데 어떻게 확률 5천만분의 1의 우연이 계속 일어나냐"고 반문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박 전 특검과 인척 관계인 분양대행업체 대표 이모씨에게 100억원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승민"박영수구속하라,윤석열은 몰랐을까"
... 조회수 : 1,087
작성일 : 2021-10-03 19:00:28
IP : 175.223.xxx.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0.3 7:00 PM (175.223.xxx.30)2. 유승민은
'21.10.3 7:13 PM (118.235.xxx.169)시원하네요.
3. ㄴㄴ
'21.10.3 7:17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근데 이 사건은 진짜...
뭐 이리 많이 엮였는지....
누군지 보험 참 치밀하게 들어놨네요4. 대장동
'21.10.3 7:20 PM (116.125.xxx.188)설계를 법조계로 너무 잘했다는
법으로 갈경우를 대비해
철저히 기득권 위주로 먹인
설계자 짱이다5. ...
'21.10.3 7:21 PM (222.233.xxx.215) - 삭제된댓글이명박처럼 면죄부 주는 일은 없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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