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가 대화를 하면 단어 반복하며
떠뜸 떠뜸 문장을 매끄럽게 못하시는데
예전부터 이러셨거든요.
같이 대화하면 답답하고 숨이 차고 막혀요.
화도 나고요.
단어를 반복적으로 말하고 떠뜸떠듬 말하는 사람 왜 그런건가요?
..... 조회수 : 2,024
작성일 : 2021-10-01 21:55:49
IP : 114.108.xxx.9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50대
'21.10.1 9:56 PM (220.117.xxx.61)50대부터
그런 증세들이 있어요
뇌쪽 검사해보세요2. mmm
'21.10.1 9:58 PM (70.106.xxx.197)젊어서부터요 아니면 최근에?
3. .....
'21.10.1 9:59 PM (114.108.xxx.90)젊어서부터요.
4. ㅈㅎㅂ
'21.10.1 10:00 PM (39.7.xxx.230)뇌세포 파괴 단순한 문장과
말꼬리 잡고 늘어지는 단어
치매전조5. 그건
'21.10.1 10:00 PM (220.117.xxx.61)말더듬장애 같은데
제 친구 교사퇴직하더니 그래요
말연습
책읽기 하면 나아져요6. ㅇㅇ
'21.10.1 10:10 PM (223.33.xxx.71) - 삭제된댓글단어를 반복해서 말하고 중요하면 더하고
문장도 반복하고 그러는 친구가 있는데
원래부터 그랬거든요
말을 하는거보면 자기의 의도만 전달하느라 제대로된 문장으로 하는말이 아니라서 답답해요
저희아들이 그친구 전화받고나서는 엄마 이아줌마 이상해~할만큼 문장이 어색하거든요
더듬는거와는 달라요7. ㅇㅇ
'21.10.1 10:21 PM (223.33.xxx.71) - 삭제된댓글엄마한테 말을 천천히 하라고하고 반복하지마라고 얘기해주세요 딸이나 하지 누가하겠어요?
그리고 책좀 읽으라고 하고요
독서력이 중요해요8. .....
'21.10.1 10:53 PM (223.38.xxx.204)엄마 본인도 답답하실 거예요.
답답해도 이해해주세요.
세상 사람들이 다 답답해하고 비웃어도
자식만은 엄마 측은해하고 이해해줘야죠.9. ㅇㅇ
'21.10.2 4:41 AM (219.250.xxx.76) - 삭제된댓글본인은 안답답해요 상대가 답답하지~
자꾸 얘기해서 고쳐나가야지 그대로 늙으면 더심해져요 본인은 모를거에요
남들이 흉보고 무시한다고 고치라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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