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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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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중반인데. 명품가방처음입니다.

00 조회수 : 7,737
작성일 : 2021-10-01 20:13:14
오늘 신세계명동점 가봤는데. 넘 많아서 뭘 살지 모르겠습니다.
웨이팅이 있는줄도 몰랐어요. 들어가다가 제지 당했어요.
20주년이에요. 결혼. 이때껏 아끼고 살았구. 형편도 많이 나아졌구요.
남편이 사준다는데. 보네타 아르코백 검정색? 펜디 피?
이름도 모르겠어요.
IP : 121.190.xxx.167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1.10.1 8:16 PM (211.213.xxx.82) - 삭제된댓글

    안마의자나,,,사시라고 하고 싶네요.

  • 2. ...
    '21.10.1 8:19 PM (175.223.xxx.21) - 삭제된댓글

    전 보테가 진밤색 같은 디자인 15년째 들어도 딱히 유행에 뒤떨어지는 느낌도 없고 손에 잘 집혀서 뽕을 뽑았어요. 아무리 많아도 잘 집히는 것이 있잖아요. 원래 입는 옷이 보티첼리 코치넬리풍이라서 그런지 늘 잘어울렸어요.

  • 3. ...
    '21.10.1 8:20 PM (116.32.xxx.97)

    가방 이름도 모르면서 남편이 사라고 한다고 비싼 가방 사는 건.. 글쎄요. 돈이 좀 아까울 거 같아요.

  • 4. 평소
    '21.10.1 8:22 PM (121.147.xxx.215)

    어떤 복장 자주 하시는지
    직장인인지 전업이신지
    예산은 어느 정도 생각하시는지

  • 5. ///
    '21.10.1 8:23 PM (58.234.xxx.21)

    뭘살지 모르겠고 뭐가 이쁜지 모르는데
    그냥? 하나 샀다가 옷장에 묵히는 신세됩니다
    꼭 사고 싶은게 있다면 모를까

  • 6. 00
    '21.10.1 8:24 PM (121.190.xxx.167)

    캐주얼복장 많이 하구요. 알바 다닙니다. 예산은500 입니다.

  • 7. 생각해보세요
    '21.10.1 8:25 PM (218.38.xxx.12)

    용도 - 경조사용, 친구만날때
    모양 - 숄더, 토트, 크로스
    크기 - a4용지크기, 핸드폰크기
    색깔 - 블랙이냐 아니냐

  • 8.
    '21.10.1 8:25 PM (106.241.xxx.90)

    보면 참 말 재수없게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 9. ......
    '21.10.1 8:26 PM (222.234.xxx.41)

    그럼 지금사지마요
    결국 장롱행
    예산갖고계시다가
    갖고픈거 생길때 사세여

  • 10. 00
    '21.10.1 8:28 PM (121.190.xxx.167)

    A4용지 크기. 블랙.친구 만날때..숄더백
    이글 지울까 생각했어요. 여기는 물어보지도 말아야 하나요? 그럼 명품을 그렇게 다 잘 알고 관심 있었으면 벌써 사겠죠. 제가 벌어 사는돈인데 댓글이 참 그러네요.

  • 11.
    '21.10.1 8:30 PM (175.192.xxx.113)

    저는 3년전 에르메스 가든파티 사서 데일리백으로
    잘 들고 다니고 있어요.
    청바지,스니커즈 즐겨신는 50대인데요,
    예산만 맞다면 에르메스 볼리드27 사이즈도 좋을것 같은데요..

  • 12. .....
    '21.10.1 8:31 PM (222.234.xxx.41)

    왜지워요
    첫 리플만좀 그렇지 누가뭐란것도없구만.
    여기 얘기들어보고
    찬찬히 보고 딱 만족할만거 사서
    뽕빠지게.들으란소린데요 뭐
    저도 꽤 비싼 가방들 다 그냥 놓구ㅜㅜ
    나일론 가방.들고다녀요

  • 13. ㅇㅇ
    '21.10.1 8:32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캐주얼하게 다니시면 프라다 사피아노도 무난하긴 한데
    예산보단 많이 저렴하죠 이백만원대니까요
    보테가는 가죽이 너무 부드러워보여서 내구성이 떨어질 것 같더라구요

  • 14. 행복의씨앗
    '21.10.1 8:34 PM (118.33.xxx.233)

    보테가 카세트백도 예쁜것 같아요. 친구가 든것 봤는데 정말 가볍고 예쁘더라구요.

  • 15. ......
    '21.10.1 8:34 PM (222.234.xxx.41)

    백만원짜리라도
    내몸에 내용도에 딱 맞는걸 사서
    마구 드세요
    그게 나아요

  • 16. ...
    '21.10.1 8:34 PM (175.223.xxx.21) - 삭제된댓글

    명품 상품명은 알아서 뭐해요. 직원 할 것도 아닌데요.^^
    괜히 그런걸로 기죽지 말고 그냥 평소 입던 대로 편하게 입고 에비뉴엘같은데 한가하게 돌아다니면서 매보기도 하고 거울도 보면서 뭐가 눈에 들어오나 찾아보세요.
    평소 캐주얼 입고 이것저것 많이 드는 스타일이신가요?
    그럼 형태가 잡혀있지 않는 디자인으로 사시고
    운전해서 다니는 스타일 아니면 가벼워야 잘 들게 돼요.
    그리고 평소 옷 입는 컬러톤도 어떤 색조인가 생각해보세요.

  • 17. ..
    '21.10.1 8:35 PM (125.135.xxx.24)

    이쁜 가방추천해주던가 모르면 그냥 지나가지 명품은 잘 아는 사람만 들수있나요?
    추천물건 보다보면 감이 오겠져
    장롱에 묵히는지 잘 들고 다닐지 어떻게 알고
    참 밉살스러워 정말

  • 18. ......
    '21.10.1 8:39 PM (222.234.xxx.41)

    그냥 심심할때 슬리퍼신고가서
    구경하시고
    천천히 보고 맘에드는거 고르시면되시는걸요

  • 19. ...
    '21.10.1 8:40 PM (175.124.xxx.116)

    원글님~~저랑 같이 손잡고 백화점 가자고 하고 싶어요.
    저도 님하고 비슷한 상황이에요.
    가방다운 가방하나 사고는 싶은데...
    정말 가지고 싶은 가방이 없어요.
    아니면 너무 많은걸까요?^^

  • 20. ...
    '21.10.1 8:40 PM (211.179.xxx.191)

    더 자세하게 써주세요.

    소지품을 얼마나 들고 다니는지 색은 어떤걸 원한다던지.

    저도 명품은 몰라서 추천은 지나갈게요.

  • 21. ...
    '21.10.1 8:42 PM (175.223.xxx.21) - 삭제된댓글

    그리고 장농에 묵혀도 만족도 높은 백도 있어요.
    명품은 가'심'비니깐요.
    전 손바닥만한... 휴대폰도 안 들어가는 불가리 세르펜티백 졸업하면서 저에게 선물이라고 질러놓고서 밖에는 한두번 들고 다녔지만 볼 때마다 너무 사랑스럽고 만족스러운걸요 ㅋㅋㅋ
    실용적이든 신주단지든 맘에 쏙 드는것 직접 보고 찾으세요.

  • 22. 펜디
    '21.10.1 8:42 PM (61.74.xxx.104) - 삭제된댓글

    피카부는 사지 마세요. 너무 무거워요.
    무거운 백 잘 안 들게 돼요.
    말씀하신 아르코 백은 예쁘네요. 가볍다면 괜찮을 듯.
    직접 본 적 없어서요.
    검정색도 괜찮고 다른 무난한 색도 보세요.

  • 23. 자주
    '21.10.1 8:43 PM (125.177.xxx.70)

    나가서 이것저것 들어보고 사세요
    펜디 피카부가 캐주얼에도 정장에도 다 이쁘긴해요
    첫명품이면 루이비통 몽테뉴 같은것도 무난하구요

  • 24. 디올
    '21.10.1 8:45 PM (210.106.xxx.183)

    디올레이디백 검정색 스테디셀러라 괜찮겠는데요.

  • 25. 55
    '21.10.1 8:47 PM (118.219.xxx.164)

    이쁜 가방추천해주던가 모르면 그냥 지나가지 명품은 잘 아는 사람만 들수있나요?
    추천물건 보다보면 감이 오겠져
    장롱에 묵히는지 잘 들고 다닐지 어떻게 알고
    참 밉살스러워 정말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그냥 심심할때 슬리퍼신고가서
    구경하시고
    천천히 보고 맘에드는거 고르시면되시는걸요22222222222222222222222

    원글님 토닥토닥

    저도 50초반인데 얼마전에야 출근 버스길 사람들 줄서있는거 보고 뭐지??라고 놀랐다니까요..ㅠㅠ
    아무튼 전 지금도 별로 관심 없지만
    저라면 남편이랑 데이트 겸 여러곳 둘러보고 딱하고 픽업할 듯요
    화이팅~~!!

  • 26. ..
    '21.10.1 8:47 PM (115.140.xxx.145)

    아르코백은 가죽이 두가지인데 이쁜건 약하고 덜 이쁜건 스크레치에 강해요
    곱게 쓰시면 이쁜가죽(이름 몰라요. 결 없이 고와요)쓰세요
    전 이쁜가죽으로 샀는데 저 물건 진짜 곱게 쓰는데 스크레치 납니다. 근데 너무 이뻐서 상관없이 잘 쓰구요
    여름엔 셀린느 상글 잘 들어요. 구획 나눠진 백인백 넣으면 텀블러등 수납하기 좋구요
    디올은 너무 여성스러워서 평소엔 잘 손이 안가고 원피스 차려입고 메면 넘 이뻐요
    카로백은 보기보단 메면 이쁘구요. 레이디백은 걍 이쁘구요
    샤넬은 들어가기도 힘들어요. 맘 먹으셨으니 도전해보세요
    데일리로 젤 좋은건 프라다 나일론 호보백 사세요

  • 27. 정말 살거에요
    '21.10.1 8:47 PM (112.167.xxx.92)

    전에 다이아 1캐럿 반지 물어본 글이 있었는데 고가 제품을 사는 사람에 자세가 안되있더구만 등급을 전혀 몰라 어이없더만

    종로 몇군데 돌아보면 견적 딱 나오거든요 아니 굳히 안나가도 온라인제품 휘둘러 보고 문의 하면 답 보여요 그니 온라인 둘러보는 것 조차도 안할정도면 그사람이 구매력이 없다고 봐야죠 구매할 생각이 없는 사람이 여다 쉽게 물어보기만 하는거 의미없는 짓을 굳히 왜 하는지 글찮아요

    명품백 입력하면 우르르~~~뜨자나요 써치하다 보면 내게 어울리는거 감 딱 나와요 내가 케쥬얼인지 정장인지 본인이 지금 선호하는 디쟌을 집어 매장 가는거에요 가기 전에 매장에 지금 있는지 확인전화도 해보고 예약도 걸어놓고 하면 쇼핑이 스무스하게 딜리버리 할수 있는 것을

  • 28. ..
    '21.10.1 8:49 PM (115.140.xxx.145)

    프라다 테수토?는 금속 가방줄 있어서 여름에 쓰기 좋구요.
    청바지.원피스 다 어울리고 막 들기 좋고 가죽 조심할 필요도 없고 그래서 좋아요
    첫 명품백은 무조건 적당한 가격에 여기저기 잘 할수있는 디자인으로 고르세요.

  • 29. 동글이
    '21.10.1 8:51 PM (192.164.xxx.231)

    에르메스 가든백이나 보테가 배네트 가셔서 맘에 드는 디자인으로 사심 오래 들을 수 있을거 같아요

  • 30. 보테가 아르코
    '21.10.1 8:52 PM (211.36.xxx.186) - 삭제된댓글

    강추합니다
    정장, 캐주얼에 다 어울리고
    로고 막 달려 있는 명품 티 나는 가방 싫어하는데
    아는 사람은 아는...품위 있어보이는 가방이에요
    아! 혹시 명품 로고가 딱 보이는 걸 원하시면
    비추입니다.

    저는 명품 종류별로 많이 가지고 있는데
    가장 무난하게 쓰임새가 많아서
    자주 손이 가는 가방이네요

    https://msearch.shopping.naver.com/catalog/26484062272?NaPm=ct%3Dku8axko0%7Cci...

  • 31. ....
    '21.10.1 8:52 PM (223.38.xxx.88)

    저같으면 예산안에 두개 살거 같아요..
    명품 가격표 꼭 내고 싶다 하면 모를까
    잘들고 다닐 두개로 데일리 +대외용 할거 같아요..
    들어본중에 전 프라다랑 고야드가 가벼워서 좋던데 다 500 이하 살게 많을걸요?
    보테가도 좋아들 하시던데 전 그거보다 베글린이 좋던데 지명도는 마이 떨어지나요?
    보테가는 어떤건 들다보면 몽글몽글 핀다 해야하나 그게 보이더라구요..가격대비..ㅠㅠ

  • 32. 명품
    '21.10.1 8:52 PM (222.109.xxx.93)

    전 더 오래살았지만 웬지 아까운 생각이~~
    사람마다 개취니~~
    엄청난 돈주고 사진못할것같아요
    돈도 없지만 아낍고~
    이런정도 인데 보험료 땜시 재난지원금 제외되었다는~
    지나가는 소가 웃어요

  • 33. ...
    '21.10.1 8:53 PM (223.38.xxx.133)

    원글님이 멍품백 몇개 있는것도 아니고 처음 사는 명품가방이고 가격대가 있는데
    남 얘기만 듣고 그런가 하고 덜컥 사서 묵히게 되면 아까우니까 하는 소리죠
    나중에 아 저거 살걸 하고 후회하게 될 확률도 크고요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잘 먹는다고
    내가 잘 안해보고 안사본거는 덜컥 산 첫 물건은 꼭 후회하게 되더라구요
    몇십도 아니고 500인데
    묵힐수도 아닐수도 있지 하고 가볍게 생각할수 있나요?
    간절하게 사고 싶었던거야 묵혀도 보상 받은 기분이라도 들지만
    원글님은 그것도 아니고
    신중하게 관심좀 갖고 많이 보면 내눈에 이쁜게 보이고 갖고 싶은게 생길때 사는게 좋죠

  • 34. ...
    '21.10.1 8:56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

    링크 가방은 가방이 많은 사람이 재미로 드는 디자인이지 원글 타입은 비추예요.
    여러 브랜드 홈피에서 일단 구경하세요. 요즘은 제품 가격까지 다 명시해두는데 제각각 취향이 다른 익명인들의 추천은 전부 자기가 좋아하는 브랜드와 디자일일 뿐이에요.

  • 35. ..
    '21.10.1 8:58 PM (180.69.xxx.139)

    전 명품가방 가진 것도 없지만 가방글 읽는 게 즐겁더라구요ㅎㅎ
    사고 싶으면 사야죠. 남자들 차값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지인이 루이뷔통 포쉐트 블랙 크로스백 샀는데 유행 안탈 것 같고 좋아보였어요.

  • 36. 저라면
    '21.10.1 8:59 PM (198.90.xxx.30)

    가방보다 명품 팔찌. 가격이 좀 더 올라가겠죠. 100년을 해도 질리지 않고 할수 있어요

  • 37. 저도
    '21.10.1 9:03 PM (119.67.xxx.20)

    저도 도움받고 갑니다
    저도 예산은 1천만원인데
    워낙에 갖춘게 없어서 가방 하나 올인하느니
    패딩, 코트, 슬랙스, 니트, 로퍼 ,툭 걸치기 좋은 점퍼,귀걸이,시계 요래 살까 고민만 만땅이네요.

  • 38. .ㅋㅋㅋㅋㅋㅋ
    '21.10.1 9:05 PM (114.200.xxx.117)

    보면 참 말 재수없게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22222222222222

  • 39. ....
    '21.10.1 9:07 PM (210.106.xxx.183)

    레이디 디올백 추천 했는데요.
    디올 홈페이지, 루이비통 홈피, 토즈 홈피 등 여러 홈피 살펴 보고
    그 제품을 인터넷검색 하면 사용하는 사람들이 글 많이 올리는데 쭉 살펴보세요.
    스테디셀러로 살지 유행하는 제품 살지,
    특별한 날 들지, 평소에 사용 할지 등
    정하시면 좀더 도움이 될것 같아요.

  • 40. ...
    '21.10.1 9:13 PM (114.200.xxx.117) - 삭제된댓글

    편한 캐주얼 입으신다면 이참에 고야드도 사세요.
    비싼 가방축에는 못 들어요.
    아까도 낮에 친구만나 카페 갔다가 옆에 한살림에서
    장본거 우겨넣어서 가져왔는데 ,두루두루 잘 써요.
    윗님들이 추찬해주신거 많이 보시고
    맘에 드는거 사시길 바래요!

  • 41. .....
    '21.10.1 9:14 PM (114.200.xxx.117)

    편한 캐주얼 입으신다면 이참에 고야드도 사세요.
    비싼 가방축에는 못 들어요.
    아까도 낮에 친구만나 카페 갔다가 옆에 한살림에서
    장본거 우겨넣어서 가져왔는데 ,두루두루 잘 써요.
    윗님들이 추천해 주신거 많이 보시고
    맘에 드는거 사시길 바래요!

  • 42. ㅇㅇㅇ
    '21.10.1 9:25 PM (211.248.xxx.231)

    제 지인이라면 루이비통사라고 하겠어요
    첨이고 일단 인지도있고 다루기도 편하고요
    큰백말고 크로스끈있는 적당한 사이즈 골라보세요
    홈피참고~

  • 43. 넘 감사해요
    '21.10.1 9:28 PM (121.190.xxx.167)

    댓글 보고 상처 받았는데. 진심어린 댓글들이 많아서. 넘 감사합니다.
    신중하게 잘 고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44. 저는 왜
    '21.10.1 9:43 PM (39.113.xxx.189)

    사지도 않을거면서
    하나하나 다 검색하고 있을까요?^^

  • 45. 원글님
    '21.10.1 9:44 PM (125.130.xxx.132)

    보테가 질리지 않고 유행 덜타요 구할수있으면 에르메스 가든파티보시고 저렴하게 셀린느 상글백 추천

  • 46. 저 위에
    '21.10.1 9:50 PM (114.205.xxx.84) - 삭제된댓글

    남의 명품 가방에 참견말고 마춤법 신경좀 쓰세요
    굳히 는 대체 뭡니까 으유...

  • 47. 이름
    '21.10.1 10:08 PM (1.244.xxx.38) - 삭제된댓글

    가방 이름 몰라도 명품백 잘 사고 잘 들고 다닙니닺
    이름 알아야 해요? ㅋㅋ
    에르메스 가든파티 질리지 않고 오래들 수 있지만, 매장서 사기 쉽지 않아요.
    원글님 봐두신? 보테가백 그 디자인도 예뻐요.
    구찌 재키백도 공식몰 들어가셔서 한번 보세요. 클랙식한 디자인에 두가지로 활용할 수 있고 블랙도 있고 가격도 괜찮거든요

  • 48. 그럼
    '21.10.1 10:27 PM (222.102.xxx.75)

    두 개를 구비하시면 어떨까요
    캐주얼 가볍게 드시기는 고야드 앙주백
    약간 차려입고 조금 업무적인 자리엔
    프라다 루이비통 구찌 중에서요

    펜디 피카부나 지방시 안티고나는 좀 무거워요
    레이디디올은 예쁘긴한데
    지금껏 토트백류 잘 안 드셨으면
    손이 자주 안 가실 수도 있어요

    아님 그냥 샤넬 체인백 하나 힘 빡 주셔도 좋겠구요
    근데 샤넬은 웨이팅도 문제 들어가도 물량 많지 않으니
    댓글에 나온 것들 천천히 검색해 보시고
    매장에서 바로 살 수 있는걸로 골라보세요~

  • 49. ........
    '21.10.1 10:41 PM (222.234.xxx.41)

    자꾸 리플다네요
    저라면 토즈 또는.
    로로피아나 또는
    로에베 살거예요
    로에베말고는 님예산에 한참 못미치지만
    전국민이드는거아니고
    요란하거나하지않고 실용적이고
    나 이런 가방이거등??하지않아서
    좋아해요
    한번가서보세요 뭔말인지아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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