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딸이 좋아하던 연예인이 자살해서 엄청 울고 있던 아이에게 공감해주지 못하고 그만 울라고 한거
최재형은 못들었고
원희룡은 제주지사 준비하며 제주도내려가면서(싯점이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아내에게 8년전 목동아파트 팔자고 했던거 7억이던 아파트가 지금 25억이라고
홍준표는 어렸을때 길거리에서 사과장사하던 엄마를 친구들에게 우리 엄마 아니라고 거짓말한거
안상수 11년간 무의식환자로 투병하다 사망한 아내가 건강할때 바쁘다는 핑계로 여행 한번 못간거
유승민 아버지던가? 살아계실때 사랑한단 말 한마디 못한거
반면 윤석렬은 에— 주어담고싶은 말은 없다. 그러면서 대본이 아래 있는지 위 아래 고개 들었다 내렸다하면서 대통령이 될 사람은 주어담지못할 말을 해서는 안된다네요.
이게 대체 뭔소리입니까?
다른 사람들은 다들 지난 날에 대한 후회어린 계획적이든 아니든 어쨌든 감정적인 진솔한 말들을 하는데 운석렬 혼자 국민교육헌장을 외우듯이 에 대통령이라면 어쩌고 교과서적인 써온 대본 그대로 읽고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