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제 알바도 하고 있고 집안일도 하면서 듣는데
문제는, 인강이 대개 34분쯤 돌아요.
그런데 문제는, 처음듣는 용어가 많아요.^^
정신을 집중하고 들으려해도, 지루하기도 하고.
꾸벅꾸벅 졸다보면, 어느새 30분은 지나가있고
눈떠보면, 화면엔 강사가 마지막인사를 하는 모습만 늘 만나요.
정신차려야겠어요..
나이들어 공부를 하니, 좀처럼 머릿속에 안들어오네요.
인강으로 공인중개사 공부하시고 패스하신분들, 진짜 대단하신것같아요.
처음 듣는 용어가 내 귀에 속속 들어올때까지 무한반복해야돼요
아~~공부할때 생각나네요 ㅎㅎ
책만 펼치면 꾸벅꾸벅 ㅎㅎ
나이든 만큼 더 반복해야 알겠더라구요. 화이팅입니다!!
저도 그래요.
지난달 민법 들었는데 그냥 흘려듣기 했고 이번달 부동산학개론인데 오늘 2강의 졸며 들었어요.
1차만 목표로 하고 큰소리 빵빵쳤는데.,.의지박약이라.
그래도 노력해보자구요
직업상담 공부하는데 혼이 나간 기분인데
공인중개서 대단하시네요
중개사..
역시 공부는 그저 열심히 하는수밖엔 없는거네요^^
사실,공인중개사 공부가 하면 할수록 더 깊은 터널이 나오는 기분이에요.
강의를 듣고난 직후엔 머리속이 뜨끈뜨끈하면서 갓 들어간 말들이 아우성치는것같아요.
10월 말 아닌가요?
흘려듣기 해봤자 아무 이득 없어요
읽고 찬찬히 듣고 문제 풀어보세요
하나마나 하게 공부 하면 성적도 딱 그만큼 나와요
전 이제 시작했어요^^ 개강은 11월이라는데 그건 학원이고 전 내년을 대비해서 지금 들었어요. 들은지 3일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