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나에서 물건을 사려고 하는데

EE 조회수 : 1,151
작성일 : 2021-10-01 12:50:30
 
어제 일인데요 
살 물건에 대해서 다 얘기하고 어떻게 보낼지 얘기하다가
오후 4시 반쯤 일 때 였는데 그 사람이 우체국 택배로 보낼테니 말하라는 걸
제가 5시 좀 넘어서 글을 보고 어차피 내일부터 나흘간 휴일이니
차라리 반값택배 하면 좋겠어요 이렇게 보냈더니
오늘까지 연락이 없어요.
어제 저녁에 10시 좀 넘어서 내가 바쁘시냐, 언제든 연락 달라 보낸 글도 안 읽고요.
오늘 아침에 9시 조금 넘어서 전화 했더니 고객께서 전화를 받을 수 없습니다라는 음성이 나오는데
이거 화난 건거죠?
제가 착각한 건 오늘이 공휴일이라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오늘부터 월요일까지 공휴일이라 생각하고 어차피 택배 보내도 안 오는 거
 그럴 바에는 반값택배 하지 싶어서 물어봤는데 저런 상황인데
그럼 이제 연락 안 해야 되겠죠?
참 사람 마음 읽기도 어렵네요.
제가 뭘 그렇게 무매너인건가 싶고
그냥 반값택배 싫으면 싫다던지 뭐라하면 그럼
나도 얘길 할텐데 젊은 아가씨 같던데 진짜 지금 기분이 좀 뜨는게
정정을 하고 싶은데 답답하네요. 
 
IP : 175.120.xxx.13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판매이력을
    '21.10.1 12:59 PM (116.41.xxx.141)

    잘보세요 프로필 눌리면 판매이력 ...
    쭉 팔던 판매자이면 믿을 사람이고..
    반값으로 바꾼다고 싫어할 이유가 있남유
    편의점이 훨 가까운데 ~

  • 2. 아마
    '21.10.1 1:00 PM (116.127.xxx.253)

    상대방이 차단한 거 같네요.
    어제 택배거래 어떻게 할지까지 확실히 문자로 얘기 끝내셨어야죠.
    30분 넘게 대꾸가 없으니 거래 틀어졌다 생각하고 번호차단했을거예요.

  • 3. 윗님
    '21.10.1 1:02 PM (175.120.xxx.134) - 삭제된댓글

    반값택배 하고 싶다는 글까지는 읽었어요. 그리고선 글이 없어요.
    그래서 밤에 바쁘시냐, 언제든 연락 달라 그 글들은 안 읽은 거에요.
    오늘 보니 공휴일이 아니라는 걸 알고 그래서 아침에 전화 해봤고요.

  • 4. 윗님
    '21.10.1 1:03 PM (175.120.xxx.134)

    반값택배 하고 싶다는 글까지는 읽었어요. 그리고선 그쪽에서 말이 없었어요.
    그래서 밤에 바쁘시냐, 언제든 연락 달라 그 글들은을 보냈는데 아침이 되도 안 읽은 거에요.
    오늘 보니 공휴일이 아니라는 걸 알고 그래서 아침에 전화 해봤고요.

  • 5. 사기꾼
    '21.10.1 8:43 PM (223.39.xxx.119)

    천지에요.지인아들70당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211 월드컵 즐기시는 분 16강 승부예측 해보세요 네이버 20:56:50 50
1823210 성형에만 1억4천 쓴 여자의 얼굴 1 ㅇㅇ 20:55:44 250
1823209 지금 Daum 실시간트렌드 1위가 카보베르데 지도 ㅎㅎㅎ ㅇㅇ 20:55:20 89
1823208 윤석열탄핵반대한 분들은 518광주가 어떻게 당한지 보시고 이야기.. 3 정신못차려 20:55:05 61
1823207 이 댓글 나만 웃기나요 7 ㅎㅎㅎ 20:52:23 256
1823206 분식집에서 배달온 김치찌개가 좀.. 6 .. 20:46:31 469
1823205 저는 말이 너무 많아요. 8 1212 20:41:49 532
1823204 신석기시대부터 현재까지, 인구증가 속도래요 4 ........ 20:38:25 476
1823203 사는동네 얘기가 나와서 최근 느낀 험한 동네 특징 핫게글에 20:32:54 603
1823202 김민석 무슨 대선이라도 나오는줄 9 .. 20:24:49 589
1823201 피부과 12주 패키지 같은 프로그램은 4 주니 20:14:37 505
1823200 요새 카고바지 입나요? 바바 20:12:14 199
1823199 송가인신곡인데 히트는 아니어도 1 ... 20:00:29 494
1823198 동상이몽 여에스더 8 넘 웃겨 19:59:58 1,720
1823197 오아시스 문제 있나요? 3 오아시스 19:59:53 1,009
1823196 정청래 측근 조승래까지 대통령 무시했네요 13 ㅇㅇ 19:59:12 666
1823195 신탁회사 명의의 부동산에는 세 들어가지 말아야 하나요? 3 신탁회사 19:47:01 592
1823194 만약 지금 계엄령 떨어져서 29 Ii 19:29:00 1,930
1823193 버거킹 햄버거신상세트 먹었어요. 11 ᆢㆍ 19:26:54 1,555
1823192 요근래 김포에서 일본이나 해외 다녀오신분~ 7 ... 19:20:37 688
1823191 나이들어서 제일 슬픈것중 하나가 15 .. 19:19:13 3,730
1823190 조*호텔 김치 어디서 사세요? 5 ..... 19:18:22 1,153
1823189 식비줄이기와 다이어트 4 00 19:17:32 779
1823188 30대 영끌 "단 1년만에 3억 벌었습니다"... 1 ... 19:14:17 1,940
1823187 토요일 저녁 뭐하고 계셔요? 2 궁금 19:10:34 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