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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까다로와요??

ㄱㄱ 조회수 : 7,029
작성일 : 2021-09-30 20:12:05
나무젓가락으로 케잌먹고
숟가락으로 식빵에 쨈 바르는거
보고 넘 놀랐네요.
IP : 218.239.xxx.72
7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9.30 8:13 PM (67.70.xxx.226)

    전 그럴 수 도 있다고 생각해요.

  • 2. 케이크는
    '21.9.30 8:13 PM (223.38.xxx.117) - 삭제된댓글

    포크가 없었나보네요ㅎ

  • 3. 저도 쫌..
    '21.9.30 8:14 PM (203.254.xxx.226)

    좀 막 사는 느낌.

  • 4.
    '21.9.30 8:16 PM (123.215.xxx.118)

    적절한 도구가 없는 상황이라면 이해 오케이~~
    집에 도구도 다 있는데 그러면 좀 게으른가??;;;

  • 5. 그럴수도
    '21.9.30 8:16 PM (175.120.xxx.173)

    좋은 그림은 아니지만...
    세상엔 이런사람 저런 사람 살지요.

    가끔은
    그렇게 푹푹 먹는게 또 힐링?이 될때도 있어요.

    틀에 얽매이지 않는 시간을 누리는 기분이랄까요.

  • 6.
    '21.9.30 8:16 PM (218.153.xxx.134)

    뭐 어때요? 손으로 집어먹는 것도 아니고...다른 도구를 썼을 뿐인데. 격식 차려야 하는 어려운 손님 대접이면 모를까 친한 친구나 가족끼리 먹는거면 상관 없다고 봐요.

  • 7.
    '21.9.30 8:17 PM (175.197.xxx.81)

    상황에 따라 충분히 가능한 그림인데요?
    식빵에 잼을 그럼 뭘로 바르나요

  • 8. .....
    '21.9.30 8:17 PM (222.234.xxx.41)

    친구나 가족끼리야 뭐.충분히 그럴수있고

    사무실에서 케익먿을때
    다 나무젓가락으로 먹는데요.

  • 9.
    '21.9.30 8:18 PM (119.67.xxx.20)

    전 젓가락이 편해서 케잌, 떡 다 나무젓가락(일회용 말고요)으로 먹어요.
    근데 퍼먹는 아이스크림은 포크로 먹어요. 포크가 잘 떠져서요.

  • 10. ...
    '21.9.30 8:19 PM (122.38.xxx.110)

    숟가락 말고 잼나이프 써야 정상으로 보이시는 듯

  • 11.
    '21.9.30 8:19 PM (211.205.xxx.62)

    식빵에 잼을 그럼 뭘로 바르나요 2222

  • 12. ..
    '21.9.30 8:19 PM (39.115.xxx.148)

    세상귀찮땐 대충 뭐 먹을수도 있는거죠 식빵에 쨈 바를 나이프 없을수도 있는데 놀란다는게 신기 ㅎ

  • 13.
    '21.9.30 8:19 PM (218.153.xxx.134)

    뭐라도 흠 잡으려고 벼르고 보는 사람처럼 느껴져서 좀 싫네요.

  • 14. ㅁㅁㅁㅁ
    '21.9.30 8:20 PM (125.178.xxx.53)

    놀라기까지야

  • 15. ...
    '21.9.30 8:20 PM (211.215.xxx.112)

    BTS가 젓가락으로 케익 먹는거 보고 외쿡 팬들은 놀라기도 하던데
    그것도 젓가락이 능숙한 걸로 놀라는 거였어요.
    잼도 잼 스푼이 한개 뿐이라 숟가락을 쓸때도 있구요.
    놀라기까지 할 일인가 싶어요.

  • 16. 생각중
    '21.9.30 8:20 PM (14.40.xxx.74)

    뭐가 이상한가 생각중이에요

  • 17. ---
    '21.9.30 8:20 PM (121.133.xxx.174)

    넘 놀랄것 까지는....그럴수도 있죠..

  • 18. ㅇㅇ
    '21.9.30 8:20 PM (223.39.xxx.97) - 삭제된댓글

    잼병째로 숟가락으로 빵에 바르고 다시 숟가락 넣고 빼고 하는 것만 아니면(곰팡이 필까봐 질색) 바르는 도구는 크게 신경안써요.
    물론 집에서는 버터 나이프 같은 걸로 바르긴 하네요.
    밖에서나 다른 사람 집에선 도구는 상관안하고 먹네요.

  • 19. ......
    '21.9.30 8:20 PM (222.234.xxx.41)

    뭐가 놀라웠는지 말해보세요

  • 20. 사과
    '21.9.30 8:21 PM (39.118.xxx.16)

    젓가락이 편하면 케익은 젓가락으로 먹을 수 있죠.
    그리고 잼은 잼나이프로도 떠 봤는데 숟가락이 훨씬 잘 떠지고 잘 발려요.

  • 21. ㅇㄹ
    '21.9.30 8:21 PM (112.146.xxx.207)

    서양인들도 잼은 아무 스푼으로나 그냥 바를 때가 더 많아오~

  • 22. 어머
    '21.9.30 8:21 PM (39.7.xxx.182)

    그게 문제가 되나요?? 내가 이상한건가요?? 케익을손으로먹던 나무잦가락으로먹던 잼을 숟가락으로바르던 뭐 도구가지고 적당히 이용하면 안되는건가요?? 저는 일회용커피타면서 젖가락으로 휘저었더니 앞에사람이 기겁을해서 제가 깜작놀랐어요 제가 이상한가요??

  • 23. ㅇㅇ
    '21.9.30 8:21 PM (223.39.xxx.97)

    잼병째로 숟가락으로 빵에 바르고 다시 숟가락 넣고 빼고 하는 것만 아니면(곰팡이 필까봐 질색) 바르는 도구는 크게 신경안써요.
    물론 집에서는 버터 나이프 같은 걸로 바르긴 하네요.
    밖에서나 다른 사람 집에선 도구는 상관안하고 먹구요.

  • 24. 그게
    '21.9.30 8:23 PM (121.133.xxx.137)

    누구랑 어디에서 어떤 상황이었냐가 중요하죠
    덮어놓고 저리 써놓고 까다롭냐시니 ㅎㅎ

  • 25. ㅇㅇㅇ
    '21.9.30 8:23 PM (124.51.xxx.24)

    까다롭기보단 유난인거 같아요

  • 26.
    '21.9.30 8:25 PM (218.48.xxx.98)

    드럽게 까다로와요.ㅋ

  • 27. ㅇㅇ
    '21.9.30 8:25 PM (211.178.xxx.151)

    bts도 나뭇젓가락으로 케잌 먹어요

  • 28. ㅡㅡ
    '21.9.30 8:27 PM (116.37.xxx.94)

    자주 놀라겠어요

  • 29. 찰떡같은댓^^
    '21.9.30 8:28 PM (175.120.xxx.173)

    자주 놀라겠어요222222

  • 30. ㅁㅁㅁㅁ
    '21.9.30 8:28 PM (125.178.xxx.53)

    누구 얘기에요?

  • 31. 유난이신듯 ^^
    '21.9.30 8:28 PM (116.41.xxx.141)

    잼을 숟가락을 퍼야.. 보통가정은 ..ㅎ
    와국영화도 보면 땅콩버터 숟가락으로 퍼먹던데
    나뭇젓가락은 일반적인 건 아니지만
    가까이있는 도구를 쓰는게 편하니까요~~

  • 32. **
    '21.9.30 8:30 PM (110.15.xxx.133)

    드럽게 유난이네..

    죄송해요, 솔직한 심정이에요.
    내 몫의 케익을 밥숟가락으로 먹든,젓가락으로 먹든 뭔 상관이에요?
    잼 전용 나이프 없으면 숟가락이 젤 적당하지 않나요?

  • 33. ///
    '21.9.30 8:30 PM (58.234.xxx.21)

    형식에 맞거나 단정한 느낌은 아니지만
    무례하거나 지저분한것도 아니고...그냥 그런가부다 넘어갈수 있는 일
    원글님 조금 피곤한 스타일이실듯 ^^;;

  • 34. 생각해봤는데
    '21.9.30 8:32 PM (122.32.xxx.116)

    나무젓가락밖에 없는 상황이 아니고는 그렇게 안할듯하고
    (예를들어 대학교때 주점에서 친구 생일케이크 안주삼아 퍼먹을 때?)

    굳이 나이프가 있는데 숟가락 쓰지는 않을거 같은데 ...

    저는 그렇습니다.

  • 35. ..
    '21.9.30 8:33 PM (218.50.xxx.219)

    그 분에게는 님이 예의를 차려야 하는 사이가 아니었나봐요.

  • 36. ㄴㄴ
    '21.9.30 8:36 PM (116.127.xxx.253)

    손으로 퍼먹은 거도 아닌데..
    그럴수도 있구나 넘어갈 상황입니다.

  • 37. 헐~~
    '21.9.30 8:39 PM (61.100.xxx.43)

    우아한 척!!하기는

  • 38. 그럴수있숴!!!
    '21.9.30 8:39 PM (220.94.xxx.228)

    근데 숟가락으로 바르는거 아닌가요?
    그럼 뭘로 바르나요?
    젓가락? 포크?

  • 39. ㅇㄱ
    '21.9.30 8:39 PM (218.239.xxx.72)

    평소엔 이래도 흥 저래도 흥인데
    적절한 도구 사용에 까다로운가봐요..
    잘 살아뵈는데 집에 버터나이프 하나 없다는게 놀라왔고
    이쁜 아가씨들이 사무실에서 케잌 막 파먹는거 놀라와서 잊혀지지 않네요.
    그 옛날 할머니가 젓가락으로 과일찍어주면 질색 ㅠ

  • 40. 그러고보니
    '21.9.30 8:40 PM (112.166.xxx.65)

    직장에선 꼭
    나무젓가락으로 케잌을 먹어요~~~~

  • 41. ㅁㅁㅁㅁ
    '21.9.30 8:41 PM (125.178.xxx.53)

    사무실인데 ...
    쨈을 버터나이프로 꼭...
    무지 까다로우시네요

  • 42. ......
    '21.9.30 8:42 PM (222.234.xxx.41)

    ㄴ 사무실에서 그럼 젓가락으로 먹지 뭘로먹어요???? 사무실에 다 디저크포크 접시 준비되어있나요???그거 누가설거지할건데요???

  • 43. 직장이면패스
    '21.9.30 8:43 PM (122.32.xxx.116)

    직장에 케익용 포크와 버터나이프가 있으리라고는 기대할 수 없으니
    그런 상황은 당연히 젓가락 수저 사용 가능하죠
    숟가락이 있다는게 놀라워요

  • 44. ㅇㄱ
    '21.9.30 8:46 PM (218.239.xxx.72) - 삭제된댓글

    버터나이프는 집이고

    나무젓가락 케잌은 사무실
    근데 막 쥐 파먹듯 파먹어서 그랬던 듯
    사무실에 일회용 포크 모아두지 않나요?

  • 45. ???
    '21.9.30 8:47 PM (116.40.xxx.208)

    직장에선 케이크 종이컵이나 일회용 접시에 나무젓가락으로 먹었는데요??
    안그러면 그거 설거지 누가하라구요?????
    그리고 집에 버터나이프 있어도 잘 안써요

  • 46. ....
    '21.9.30 8:48 PM (1.242.xxx.61)

    직장이라서 도구가 없으면 할수없이 사용할수밖에
    그외 집이나 타장소는 걸맞게 포크나 잼용나이프 쓰는거구요

  • 47. ㅇㄱ
    '21.9.30 8:50 PM (218.239.xxx.72)

    숟가락사용은 집..
    나무젓가락은 사무실..

    예의 차릴때만 버터나이프 쓰나요? 쨈 바를때 버터나이프 없으면 칼을 쓰게 되던데..

  • 48. ㅋㅋㅋ
    '21.9.30 8:51 PM (121.152.xxx.127)

    칼이라니 아우. 격떨어져
    상스럽다

  • 49. ㅎㅎㅎㅎ
    '21.9.30 8:52 PM (125.177.xxx.100)

    케익은 젓가락으로 먹어야 더 깔끔하지 않나요? ㅎㅎㅎㅎ

  • 50. ...
    '21.9.30 8:54 PM (118.235.xxx.40)

    저는....
    까다로와요
    놀라왔고
    가 더
    음...

  • 51. ㅁㅁㅁㅁ
    '21.9.30 8:57 PM (125.178.xxx.53)

    웬 칼.....

  • 52. ...
    '21.9.30 8:57 PM (118.235.xxx.40)

    배우 김수미씨
    말할때 저렇게 말해서 좀 이상해보이던데
    사투리인가요?

  • 53. 에구구
    '21.9.30 8:58 PM (223.39.xxx.163) - 삭제된댓글

    요즘은 케잌이 특별한 날에만 먹는 음식이 아니예요. 라면 먹고싶을 때 있듯이 케잌 먹고싶으면 사 먹는 시대잖아요.
    굳이 먹는 도구까지 구별하지 않아요.
    포크 있으면 먹고 없으면 젓가락으로도 먹죠.

    버터나이프가 잘 살아뵈는 집에 있는거라고 생각하시니 연세가 있으신 분인가

    요즘은 버터사면 끼워주기도 해요. ㅎㅎ
    사실 나이프로 잼 바르는건 빵에 잼 발라먹는게 일상인 사람들은 귀찮답니다.

  • 54. 사무실에서
    '21.9.30 9:03 PM (180.70.xxx.42)

    케익에 있는 크림이 소위 기름범벅이라 외부에서 먹을땐 일회용 젓가락으로 먹고 싹 버리는게 뒷처리 제일 깔끔해요.
    집에서도 포크나 스푼으로 케익 먹고나면 꼭 키친타올로 말끔히 닦아낸후 설거지해요.
    접시등 뒷처리 때문에 케익먹는거 꺼려질정도에요.
    그리고 잼바를때 숟가락이나 과도나 그게 그거죠ㅋ
    잼나이프있어도 꺼내기 귀찮아 스푼으로 바를때가 더 많은데 잘만 바르면 그만이지 그정도로 놀래요??
    빵으로 숟가락에 잼이라도 발랐으면 모를까...

  • 55. 좀 더
    '21.9.30 9:05 PM (39.7.xxx.244)

    사고에 융통성이 필요하네요 까다롭다기보다.

  • 56. ..
    '21.9.30 9:07 PM (211.202.xxx.138)

    이런 생각 가지고 사는게 더 놀라워요!!!!!!

  • 57. 숟가락으로
    '21.9.30 9:08 PM (14.32.xxx.215)

    잼 바르면 빵이 눌려서
    잼나이프 없음 저는 칼로 발라요
    야만스럽죠 ㅎㅎ

  • 58. ...
    '21.9.30 9:11 PM (61.81.xxx.251)

    좀 그렇긴한데 .. 상대에 따라 그러려니 하겠어요.
    느낌상은 자취하는 대학생들 느낌이 들어서.. 사실 그렇다면 별로 놀랍지 않고 그러려니..
    중산층 주부라면.. 당연.. 놀랍겠지만요.

  • 59. 어디
    '21.9.30 9:16 PM (39.112.xxx.203)

    전생에 서양에서 공주셨나...
    케잌 젓가락으로 먹는게 왜요?
    사무실에서 케잌 먹을땐 종이컵에 덜어서 젓가락으로 먹고
    쨈도 숟가락으로 푸기도하고 포크로 푸기도 하고
    심지어 젓가락으로 풀 때도 있는데..
    글 쓸 정도로 놀랐다는 원글님이 더 놀랍네요.
    드럽게 까다롭네 444444444

  • 60. ooo
    '21.9.30 9:31 PM (180.228.xxx.133)

    원글님 같은 취향이 얼마든지 있을 수 있고
    저도 그런 편이라 이해하는데 폭언들이 너무 심하네요.

    그런 사소한것 조차 격식을 갖출 줄 모르고 사는게
    왜 이리 당당하고 당연하지요??
    전 젓가락이나 숟가락도 싫지만 찻잔 접시에
    디저트나 반찬 담는것도 너무 당황스럽고 추례해보여요.

    다들 별거 아니라지만 사소한 예의 신경쓰고
    그런 집기들 하나하나 내 취향 반영된 좋은것으로 장만해서
    용도에 맞게 쓰고 삽니다.

  • 61. ㅇㄱ
    '21.9.30 9:37 PM (218.239.xxx.72)

    맞아요. 숟가락으로 잼바르니 빵 눌려보이던데..집에 버터나이프 하나 없다는거 이상하던데요.

    어느집에 갔더니 식혜에 밥숟가락 꽂아나온것도 충격이었어요.

    직장 20년 다녔는데 사무실에서 나무젓가락으로 케잌 먹은적 없어요..일회용 플라스틱 포크 챙겨둬서 그걸로 먹었지요.

  • 62. ㅇㅇ
    '21.9.30 9:56 PM (180.230.xxx.96)

    댓글보니 까다롭네요
    사무실 같은데선없으면 나무젓가락으로 당연 먹지
    포크를 챙겨뒀다 먹는다니
    엄청 까다로워보이네요
    잼도 없으면 숟가락으로 먹을수 있는데요

  • 63. ...
    '21.9.30 9:57 PM (203.142.xxx.65)

    까다롭다기보다 그냥 격식없이 있는데로 사는사람 같네요

  • 64. ...
    '21.9.30 10:31 PM (175.213.xxx.81) - 삭제된댓글

    저는 부드러운 케이크는 스푼으로 먹기도 하는데요ㅎㅎ
    원글님이 까다롭다기 보단
    사고의 유연성이 적은 성향이지 않나 싶네요

  • 65. ...
    '21.9.30 10:36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도구는 도구일 뿐이죠.
    용도가 국법으로 정해져있는 것도 아닌걸요.

  • 66. ㅁㅁㅁㅁ
    '21.9.30 11:03 PM (125.178.xxx.53)

    케익은 포크로 먹으라는 법 있어요?
    들을수록 황당..

  • 67. ㅁㅁㅁㅁ
    '21.9.30 11:04 PM (125.178.xxx.53)

    융통성없다는 말 듣죠?

  • 68. 마음결
    '21.9.30 11:32 PM (210.221.xxx.43)

    까다롭다는 말 자체가 그런 님을 미화시킨거예요
    저는 그냥 님이 안쓰럽고 웃기고 그러네요?
    그럴 수도 있는거지 젓가락으로 먹던 숟가락으로 바르던
    그게 인생에 있어서 그렇게 중요한가요?
    예의를 차려야 하는 자리에서는 그렇게 하면 되죠
    그게 뭐가 문젠가요?

  • 69. 네?
    '21.9.30 11:57 PM (175.223.xxx.173)

    식혜에 밥숟가락이 왜요?

    이건 머선문젠데요?

    평소에 서터레서 많이 받는 서타일이겠어요.

  • 70. ㅋㅋ
    '21.10.1 12:00 AM (122.36.xxx.74) - 삭제된댓글

    에이 너무 있는 집에서 교육 잘 받고 곱게 자란 티를 억지로 내고싶어 하시는 거 아니세요~? 너무 부자연스러운데요
    나무젓가락으로 케잌 먹고 숟가락으로 잼 발라도 괜찮아요~ 일반 상식 선에서 본데 없다고, 상스럽다고(?) 놀랄만한 일이 전혀 아님

  • 71.
    '21.10.1 1:24 AM (67.70.xxx.226)

    쓸데없는데 신경쓰지 말고 좀 더 건설적인데 에너지를 쏟으세요~
    인생은 짧아요~

  • 72. 집에선
    '21.10.1 5:43 AM (121.162.xxx.174)

    나무 젓가락 좀 덜 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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