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어권 외국에서 영화보러갔다가 더빙이라 급 실망했는데 대부분 국가가 그런가요?
외국사람들은 자막보다 더빙을 선호하나요?
영화 조회수 : 1,726
작성일 : 2021-09-30 19:28:31
IP : 106.101.xxx.2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9.30 7:29 PM (175.125.xxx.199)자막읽는걸 싫어한대요
2. .....
'21.9.30 7:36 PM (180.224.xxx.208)문맹율 높은 나라나 한자처럼 글자가 어려운 나라들이
더빙을 선호한다고 들었어요.3. 스페인의
'21.9.30 8:12 PM (110.70.xxx.40) - 삭제된댓글기생충보고 너무 안타깝던데요.
인간들이 다들 업이 되서 난리난리4. …
'21.9.30 8:15 PM (123.215.xxx.118)한국처럼 문맹률 낮은 나라도 없다 하더라구요.
5. …
'21.9.30 8:17 PM (106.101.xxx.5)문맹이 많아서 더빙이 기본일걸요?
6. 한글은
'21.9.30 8:29 PM (88.130.xxx.64)콤팩트하게 꽉 차 있어서 자막 길이도 짧고 읽기도 쉬운데 영문알파벳은 옆으로 줄줄 늘어놓잖아요ㅡ 그래서 자막이 엄청 길고 문맹률도 높아서 자막 읽는걸 두려워 하는것 같아요.
진짜 한국영화 독일어로 들으면 이게 중국영화인지 한국영화인지 구분이 안가요.7. ....
'21.9.30 8:39 PM (58.148.xxx.122)자막 읽는 거 진짜 싫어해요.
영화, 티비 드라마 전부 더빙해요.
이태리 갔는데 TV에서 CSI가 나오는데 이탈리아어로 말하고...
그리고 자국 문화 자부심이 강해서 그런 점도 있는 거 같아요.
책들은 번역을 하지만 번역자 이름도 안 쓰더라고요.
우리나라는 책에 번역자 이름 꼭 쓸 뿐더러 번역자 학력 경력도 줄줄 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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