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적이라는 거?
'고발사주 관여' 공수처 이첩..손준성등 현직검사들 확인..
여러명 조회수 : 1,011
작성일 : 2021-09-30 15:10:54
검찰이 관여 사실과 정황을 확인했다는 현직 검사는 손준성 등을 비롯해 여.러.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IP : 39.125.xxx.2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여러명
'21.9.30 3:11 PM (39.125.xxx.27)2. 와우
'21.9.30 3:11 PM (175.196.xxx.165)썩은 것들
3. 사조직
'21.9.30 3:14 PM (121.129.xxx.212)30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부장검사 최창민)는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 등이 고소한 사건을 수사한 결과 현직 검사의 관여 사실과 정황을 확인, 이날 사건을 공수처에 이첩했다.
검찰이 밝힌 '현직 검사'는 정확히 확인되진 않았지만, 김웅 국민의힘 의원에게 고발장을 전달한 인물로 지목되고 있는 손준성(전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 대구고검 인권보호관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 이제 누가 지시했는지만 밝히면 되겠네요.
시간이 남아 돌아서 자발적으로 했다고 그러지는 않겠죠?4. ...
'21.9.30 3:15 PM (121.129.xxx.187) - 삭제된댓글차장 검사가 페이스북 캡쳐 직접 하지 안했을거라는 건 누구나 예상한 건데,
조직적인 범죄였다는 걸 밝혀낸건 놀라움.
그냥 뭍힐줄 알았는데.5. Fhnnn
'21.9.30 3:45 PM (175.114.xxx.153)윤석열 끝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