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10928180718597
성남시 대장동 개발 사업 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화천대유자산관리가 참여한 대표적 민관 합동 개발 방식인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 사업이 민간 개발 업자들의 먹잇감으로 전락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위례·안양·평택 등 다른 수도권 민관 합동 개발 사업들의 방식이 대장동과 ‘판박이’처럼 닮은 데다 대장동 사업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연결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커지고 있다.
28일 정치권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대장동 개발 방식은 의왕 장안지구, 위례신도시 공동주택 개발 사업, 성남 백현지구, 안양 박달스마트밸리 등 수도권 곳곳에서 비슷하게 이뤄졌거나 추진되고 있다. 모두 민관이 공동 참여하고 민간 자금을 프로젝트금융(PF)으로 조달하는 부동산 개발 특수목적법인(SPC)인 PFV를 설립해 사업을 벌이는 방식이다.
의왕 장안도 대장동 판박이..개발업자 먹잇감된 'PFV'
경기도 조회수 : 1,269
작성일 : 2021-09-29 23:56:47
IP : 211.205.xxx.6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9.30 12:07 AM (106.102.xxx.220)왜 경기도만 ...
경기도만 튀어나오는걸까?????2. 그러니까요
'21.9.30 12:16 AM (118.235.xxx.125)이거 한번해먹어보고 맛들려서 계속..그래서 이재명 경기도지사만드는데 지극정성들이었나싶고ㅠ 아직도 그게 아니라는 지지자들은 뭔데..
3. ...
'21.9.30 1:15 AM (116.125.xxx.188)경기도를 투기판 만들어 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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